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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한국사 15세기 조선의 때 이른 절정

시리즈 : 민음 한국사 [6]

강문식, 김범, 문중양 외 저 | 민음사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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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37113 / 264쪽 18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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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사 한국사 수능 필수, 역사 교과서 수정을 둘러싼 논란, 한중일 공통 역사 교과서 문제 등 올 한 해 ‘역사’라는 화두는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러나 서점에 나가 보?면 여전히 믿고 읽을 만한 한국사 교양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역사가 항상 논란의 중심의 서지만 정작 시민들의 역사 교양은 늘 제자리걸음인 이유다. 여기, 민음사가 3년간의 준비 끝에 ‘민음 한국사’ 시리즈를 내놓는다. 원시시대부터 현 정권까지, 이 땅에서 일어났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16권에 담아낼 예정이다. ...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사 한국사 수능 필수, 역사 교과서 수정을 둘러싼 논란, 한중일 공통 역사 교과서 문제 등 올 한 해 ‘역사’라는 화두는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러나 서점에 나가 보면 여전히 믿고 읽을 만한 한국사 교양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 역사가 항상 논란의 중심의 서지만 정작 시민들의 역사 교양은 늘 제자리걸음인 이유다. 여기, 민음사가 3년간의 준비 끝에 ‘민음 한국사’ 시리즈를 내놓는다. 원시시대부터 현 정권까지, 이 땅에서 일어났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16권에 담아낼 예정이다. 민음사가 처음으로 펴낸, 가장 믿을 만한 한국사 - 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집필한 가장 믿을 만한 한국사 - 최신 연구 성과와 균형 잡힌 역사관 - 한국사 교수뿐 아니라 건축, 미술, 음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진정한 통합 한국사 시대별 핵심을 통해 역사 읽기의 깊이를 보여준다 - 모든 시대에는 중요한 핵심이 있다. 지루한 사실 나열이 아닌, 시대별 테마를 통해 깊이 읽는 한국사. ex) 15세기-왕과 조선 건국, 16세기-사대부와 성리학 - 한국사를 재미없게 하는 자잘한 사실들을 과감히 버리고 그 시대에 가장 중요했던 굵직한 스토리를 통해 역사의 맥을 짚도록 해준다. ex)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조선시대 당쟁의 실체는? 붕당 정치가 시작된 이유는 뭘까? 조선시대에 성리학이 왜 그토록 중요했으며 현실 정치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세계사와 연결된 한국사 - 일국사를 넘어서 세계사와 동아시아사의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재해석한다. - 각 시대별 세계사의 흐름을 조망하는 도입부 / 당시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비교해보는 ‘역사의 초점’ 코너 - 민족주의의 틀을 벗어나 상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 ex) 한중일 3국은 임진왜란을 어떻게 부르며 어떻게 기억할까? 조선 건국을 둘러싼 명나라와의 치열한 외교 게임 등 최고의 비주얼과 화려한 인포그래픽의 향연 - 『한국 생활사 박물관』 팀이 다시 만들어낸 최고의 비주얼과 인포그래픽 - 번잡한 편집으로 가독성을 떨어뜨리던 기존 역사책 편집을 극복한 차세대 편집의 본보기 - 15세기 동아시아 일대를 표류한 최부의 여행기를 8페이지의 인포그래픽으로 담아낸 ‘『표해록』의 세계’ - 16세기 임진왜란을 통해 퍼져나간 도자기 루트와 그 변천을 다룬 ‘동서 도자 교류 역사’ - 1미터짜리 선형 그래픽으로 담아낸 ‘세계 문자의 뿌리와 갈래’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에서 통계학과 컴퓨터사이언스를 공부한 후, 대학원에서 서양과학사와 한국과학사를 공부했다. “조선후기의 수리학(水利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에는 줄곧 조선후기 서구 과학과 전통 과학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우주론을 중심으로 그 양상과 성취에 대해서 연구해왔다. 처음에는 18세기 영‧정조대의 과학 활동 및 사대부 지식인들의 과학관을 중심으로 연구를 했으나, 조선 초기 세종대 과학의 성취에도 관심이 많으며, 요즘에는 19세기 조선 지식인들의 과학 활동에 연구가 집중되고 있다. 저서로 『조선후기 水利學과 水利담론』과 『우리역사 과학기행』(2006년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책’)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사상사와 음악문화사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국악의 대중화에 관심이 커서 KBS와 국악방송에서 국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조선 시대 국가전례와 음악사상사, 음악문화사, 음악사회사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 ≪정조의 음악정책≫ ≪마음은 입을 잊고, 입은 소리를 잊고- 옛 음악인 이야기≫와 공저로 ≪종묘제례악≫ ≪다양한 문화로 본 국가와 국왕≫ ≪한국의 예술지원사≫ 등, 공역으로 ≪다산의 경학세계≫와 ≪시경강의역주≫(1~5) 등이 있다.
金範
1970년 서울 출생. 고려대 한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부터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로 재직하고 있다. 조선시대 정치사화 사회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사화와 반정의 시대󰡕(2007), 󰡔연산군―그 인간과 시대의 내면󰡕(2010), 번역서로 󰡔유교적 경세론과 조선의 제도들―유형원과 조선 후기󰡕 1·2(제임스 B. 팔레 지음, 2008)가 있다.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권근의 경학사상 연구≫ ≪종묘와 사직≫(공저) 등이 있다.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림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 「조선시대 일기류 자료의 성격과 분류」, 「조선후기 한성부 준천의 시행」, 「숙종 후반 양전론의 추이와 경자양전의 성격」, 「18세기말 正祖의 <農書大全> 편찬 추진과 의의」 등이 있으며 저서에는 〈서유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5세기의 서
15세기의 세계
01. 왕국의 탄생
1. 조선 건국의 국제 정치학
[15세기의 초점] 15세기 신생국 열전
2. 조선이 본 세계
[15세기의 초점]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의 세계사적 의의는 무엇?인가
3. 왕의 왕에 의한 왕을 위한 조선
[15세기의 초점] “권력은 형제도 나눌 수 없다”
[15세기의 창] 15세기 조선의 중심을 가다 - 경도(京都)와 궁성(宮城)
02. 때이른 절정
1. 무위(武威)의 왕국
[15세기의 초점] 여진과 조선 공동의 고향, 백두산
2. 농업의 왕국
[15세기의 초점] 중국과 일본의 토지제도
3. 천문의 왕국
[15세기의 초점] 경복궁에 설치한 조선의 왕립 천문대
4. 예악의 왕국
[15세기의 초점] 조선의 악기들
5.문자의 왕국
[15세기의 초점] 훈민정음의 보급 과정
03. 조선의 길
1. 꿈꾸는 잠룡들
[15세기의 초점] 계유정난과 조의제문
2. 상처 입은 용
[15세기의 초점] 훈구와 사림은 정치 세력이었나
3. 조선적 체제의 완성
[15세기의 초점] 조선의 대간, 중국의 대간
[15세기의 창] 15세기 조선의 오디세이아 - 『표해록』의 세계
부록
15세기에 활약한 국가들
15세기를 이끌고 간 인물들
15세기에 처음 나온 물건들
찾아보기
참고 문헌
도움을 준 분들
민음 한국사 시리즈를 내놓으며
[15세기의 창] 세계 문자의 뿌리와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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