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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즘

시리즈 : 지구적 세계문학 총서 [5]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저 | 손석주 역 | 글누림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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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2559 / 114쪽 158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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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61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캘커타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천재성을 보여 여덟 살에 시를 쓰기 시작했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런던대학에서 1년 간 영문학을 공부한 뒤 인도로 돌아와 시작에 몰두하여, 1878년 17세에 첫 시집 『저녁의 노래』를 출간했다. 1913년 연작시 『기탄잘리』로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41년 80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2천여 편의 시를 남겼다. 또한 소설가·수필가·극작가·화가·작곡가로서 다양한 예술 분야에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가 어린이를 위해 펴낸 시집 『초승달』은 1903년 벵갈어로 처음 씌었다가 1913년 영어로 다시 출간되어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어린이를 새로운 생명의 상징이라 여겼던 그가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이나 재잘거림에서 발견해 낸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시집 『초승달』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널리 애송되고 있다.

역자 소개

동아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코리아타임스》와 《연합뉴스》에서 기자로 일했다. 제34회 한국현대문학번역상과 제4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받았으며, 2007년 대산문화재단 한국문학번역지원금을 수혜했다. 인도 자와할랄 네루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포스트식민지 영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세계문학연구소(IWL) 등에서 수학했다.  현재 동아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도계 작가들 연구로 논문들을 발표했으며 주요 역서로는 로힌턴 미스트리의 장편소설 『적절한 균형』과 『그토록 먼 여행』, 그리고 김인숙, 김원일,신상웅, 김하기, 전상국 등 다수의 한국작가 작품들을 영역했다. 계간지, 잡지 등에 단편소설, 에세이, 논문 등을 60편 넘게 번역 출판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제1부 일본에서의 내셔널리즘
제2부 서양에서의 내셔널리즘
제3부 인도에서의 내셔널리즘
제4부 세기의 해 질 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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