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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크리스티안 크라흐트 저 | 배수아 역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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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25056 / 316쪽 118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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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6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뉴욕의 세라 로런스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독일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1990년대 중반 '슈피겔'의 인도 특파원으로 뉴델리에 갔다. 그 뒤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했으며, 그의 여행기는 독일 독일 주간지 '벨트 암 존탁'에 게재되고 책으로도 출간됐다. 1995년 출간한 첫 소설 '파저란트'는 평단의 관심과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독일 현대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대표하게 되었다. 작가 에크하르트 니켈과 함께 잡지 '데어 프로인트'를 발행하고, 2006년에는 북한을 방문한 뒤 사진집 '총체적 기억 - 김정일의 북한'을 출간하는 등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소설 '파저란트' '1979' '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는 14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2012년 신작 소설 '임페리움'은 출간 즉시 큰 호응 속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사진출처 : (c)Frauke Finsterwalder 


저서 《제국》

역자 소개

소설가, 번역가, 에세이스트.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 1993년 《소설과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대 한국소설의 새로운 문법을 개척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으로 2003년 제36회 한국일보문학상, 《독학자》로 2004년 제17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바람인형》, 《심야통신》, 《그 사람의 첫사랑》, 《훌》, 《올빼미의 없음》 등이 있고 장편소설 《랩소디 인 블루》, 《부주의한 사랑》, 《철수》, 《붉은 손 클럽》,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동물원 킨트》, 《이바나》, 《독학자》, 《에세이스트의 책상》, 《당나귀들》, 《북쪽 거실》, 《서울의 낮은 언덕들》 그리고 에세이 《내 안에 남자가 숨어 있다》가 있다. 


마르틴 발저의 《불안의 꽃》, 야콥 하인의 《나의 첫번째 티셔츠》, 《어쩌면 그곳은 아름다울지도》,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전쟁교본》, 크리스티안 크라흐트의 《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와 《제국》등 다수의 책을 독일어에서 한국어로 옮겼다.

목차

목차
제국
옮긴이 해설 몰락한, 몰락하지 않는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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