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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 그리기가 좋아 - 진로탐색 그림책 나는 무엇이 될까 1

시리즈 : 진로탐색 그림책 나는 무엇이 될까 [5]

유다정, 윤아해, 보린 저 | 다산어린이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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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09512 / 6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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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나는 무엇이 될까?》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에서 출발해 어린이 스스로 적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진로 탐색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내용 소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낙서라는 핀잔을 듣는 나빈치는 어린이들이 꿈에 다가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존재인 딴지를 만나 미술 이론과 미술의 분야 등에 대해 알게 되고 미술과 관련된 직업들은 무엇이 있는지도 알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꿈에 다가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나빈치는 비록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자신만의 꿈을 위... 시리즈 소개 《나는 무엇이 될까?》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에서 출발해 어린이 스스로 적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진로 탐색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내용 소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낙서라는 핀잔을 듣는 나빈치는 어린이들이 꿈에 다가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존재인 딴지를 만나 미술 이론과 미술의 분야 등에 대해 알게 되고 미술과 관련된 직업들은 무엇이 있는지도 알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꿈에 다가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나빈치는 비록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자신만의 꿈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기로 다짐합니다. 1장 ‘나는 꿈꾸는 씨앗’에서는 나의 관심과 흥미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고, 2장 ‘싹터라, 씨앗’에서는 미술의 이론과 정보를 쉽게 풀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분야의 정보를 알아가도록 했습니다. 3장 ‘키울거야 소중한 내꿈’에서는 미술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미술 분야의 꿈을 키우기 위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제시하여 스스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서평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관심 분야를 배우고, 나의 꿈 계획을 세워 보자! 《나는 무엇이 될까?》시리즈는 초등학교 진로 교육의 목표이자 진로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자기 이해’에서 시작하는 책입니다. “꿈\u003d직업”이라는 접근 방식이 아니니 더 넓은 의미에서 자기 자신과 꿈, 적성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단순한 직업 설명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관심과 적성을 키워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꿈을 향해 다가가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내가 좋아하는 활동과 관심 영역 정보를 통해 직업과 일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진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들여다보면 그 안에 내 꿈이 있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사실 잘 그리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잘하고 못하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무한한 아이들에게는 무엇을 잘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좋아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무엇을 잘하지 못해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꿈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관심 영역에 대한 정보, 다양한 직업의 갈래 소개 그림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그림을 못 그린다고 핀잔을 듣는 아이가 있다면 미술 분야의 직업을 가질 수 없을까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고 꼭 화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가가 될 수도 있고 영화감독이 될 수도 있지요. 또 사진가가 될 수도 있고 의상 디자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미술의 영역이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관심과 흥미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 누구도 발견하지 않은 미술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해진 직업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믿고 힘차게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유다정은 1964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터줏대감》, 《동에 번쩍》, 《어른이 되는 날》, 《책아 친구하자 전2권 세트》,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등이 있습니다. 

광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1998년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을 하였고, 2002년 동아미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중국에서 아홉 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싸우는 아이>, <별세상 목욕탕>,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 <상계동 아이들>, <엄만 내가 필요해!>, <불량 아이들>, <복순이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였고,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가르치며 아동 문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꽃신》, 《달기의 흥겨운 하루》, 《다윗이 양들을 돌봐요》, 《예수님은 사랑이에요》, 《초록똥을 뿌지직》, 《내 진심은 멋져요》, 《콩이 쑥쑥》, 《누구 꼬리지》, 《개구리야 일어나》, 《잘 자라라 내 마음》 등이 있다. 
이야기꾼. 제1회 NHN 게임문학상과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분홍 올빼미 가게’ 시리즈, 『한밤에 깨어나는 도서관_귀서각』  『컵 고양이 후루룩』  『뿔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나는 꿈꾸는 씨앗_나를 알아가요
내 그림이 낙서라고?
자꾸만 그리고 싶어!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는 달라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어
2장 싹터라, 씨앗!_미술에 대해 알아봐요
점이 좋아, 점, 점, 점
선도 좋고, 면도 좋아
점들이 소풍가는 날
색깔을 느껴 봐
조물조물 찰흙, 동글동글 단추
나도 미술가처럼
세상에 미술이 없는 곳은 없어
미술은 힘이 세다
미술가에게 물어 봐!
나도 미술가가 될 수 있을까?
3장 키울 거야, 소중한 내 꿈_꿈과 함께 자라는 나
눈을 크게 뜨자
미술을 좋아하는 나는 어떤 미술가가 될 수 있을까?
미술관에 가 보자
나는 미술가가 될 거야!
날마다 한 걸음씩
나의 꿈 계획을 적어 보세요
20년 뒤 내가 신문에 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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