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초록 강물을 떠나며

시리즈 : 미래 환경 그림책 [15]

유다정 저 | 미래아이(미래엠앤비) | 2018년 07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948465 / 32쪽 / 379g / 270 x 23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300
  • 15,3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녹조로 뒤덮인 맑은 강물, 잃어버린 수달의 보금자리를 찾아주세요. 아름다운 자연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푸른 숲과 맑은 강물입니다. 우리의 산천은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꼭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요. 하지만 해마다 여름이면 강물을 초록으로 물들이는 녹조 때문에 우리 강이 신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그림책 ≪초록 강물을 떠나며≫는 맑은 강의 여름 불청객 녹조와 그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어버리게 된 수달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푸른 숲이 우거진 맑은 강가에 수달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수달들은 강물에서 헤엄치고 맛있는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물 위로 흰 거품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가끔씩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사람들이 보를 세워 흐르는 강물을 막고 난 후부터지요. 시끄러운 공사 뒤에 들어선 거대한 보 때문에 세찬 물살이 약해지더니 맑은 강물은 차츰 초록색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물살이 느려지자 식물성 플랑크톤인 녹조류나 남조류가 늘어났기 때문이지만, 수달들이 그 사실을 알 리 없습니다. 이렇게 녹조로 뒤덮인 강에서는 예전처럼 헤엄을 칠 수도, 물고기를 잡을 수도 없습니다. 녹조 때문에 숨을 쉴 수 없게 된 물고기가 죽어서 강 위로 떠오르자 굶주린 수달 가족은 정들었던 보금자리를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처럼 맑은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걸까요? 언제부턴가 우리는 강물을 초록색으로 뒤덮은 녹조를 비꼬는 ‘녹조 라떼’라는 단어에 익숙해지고 말았습니다. 녹조가 보기 드문 현상이 되고, 녹조 라떼라는 말을 더 이상 뉴스에서 듣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맑은 강물을 떠올리게 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미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는 내일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유다정은 1964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터줏대감》, 《동에 번쩍》, 《어른이 되는 날》, 《책아 친구하자 전2권 세트》,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등이 있습니다. 

어느 날 집 근처를 지나다가 전단지 한 장에 마음을 빼앗겨, 8년째 무예타이, 킥복싱, 우슈를 연마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은『10초』와『플라스틱 섬』이 있고,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알류산의 마법』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5·․2017 나미콩쿠르(NAMI CONCOURS) 은상을 받았고, 2015․·․2017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을 수상하였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