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

유다정, 심지수 저 | 내인생의책 | 2018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233786 / 56쪽 / 440g / 255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20,700
  • 24,3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불 속으로 한 걸음 더!”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간 점은 뭘까요? 그건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책에 나오는 불에 관한 책 이상으로 논의로 진척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불’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뜨거운 것? 119 소방대원? 혹시 누구나 알고 있는 답만 떠올리고 있나요? 하지만, 단단한 금속, 편리한 전기, 빠른 자동차, 따듯한 보일러, 심지어는 예술작품까지! 우리 삶 모든 곳에 불이 있다면 믿어지나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불이 얼마나 오랜 시간을 우리와 함께했고, 얼마나 많은 곳에 영향을 줬는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깜짝 놀랄 거예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은 여러분들에게 일상 속의 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불’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이 물음에 이제 여러분은 역사, 문화 이야기부터 증기기관, 산업혁명까지 이야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겁니다! 우리가 미남, 미녀가 된 것도 그리고 똑똑해진 것도 전부 불 덕분이라고? 우리가 잘생겨진 것도, 똑똑해진 것도 불 덕분이라니! 놀랍지 않나요? 불이 우리의 외모를 좋게 했다니 말이에요.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한 이후로 침팬지 같았던 우리 얼굴이 현재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었어요. 영양 섭취가 잘 되어 키도 커질 수 있었고, 덩치도 커질 수 있었지요. 덩치가 커진 덕분에 뇌도 커졌고, 사람들은 똑똑해졌답니다. 똑똑해진 사람들이 그 불을 이용하여 현재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아마 상상조차 못 할 거예요. 금속의 발명, 증기기관의 발명, 산업혁명 등등. 한 걸음 더 들어간다는 것, 이 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갔다는 것, 이제 이해가 되나요?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은 이렇듯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생각은 한 걸음 더 자세히 알아보는 데에서 나올 수 있거든요.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우리가 몰랐던 ‘한 걸음’의 중요성, 왜 한 걸음 더 들어가야 해? 새로운 생각은 한 걸음 더 자세히 알아보는 데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려 합니다. 당연한 것을 넓게 보려는 생각, 당연한 것을 관찰하는 첫걸음을 떼면, 언젠가는 습관처럼 먼저 나서게 될 거에요. 주변을 둘러싼 것들에게 ‘한 걸음 더’ 말이에요!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유다정은 1964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터줏대감》, 《동에 번쩍》, 《어른이 되는 날》, 《책아 친구하자 전2권 세트》, 《푸른 숲을 누가 만들었나》 등이 있습니다. 


영상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그림을 워낙 좋아했습니다. 다양한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어오며 그림에 더욱 흥미가 생겼고, 물음표를 달고 시작한 그림은 삽화 작가를 꿈꾸게 했습니다. 좋은 글과 좋은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씨앗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의 제가 그랬듯, 많은 어린이들이 책 속의 그림을 통해 꿈을 키우길 바라며 그림을 그립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