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 [개정판]

시리즈 : 저학년 북플러스 [12]

이은재 저 | 함께자람 | 2016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행복을길어올린영글이 이말녀 저 | 교학사 | 2005년 01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9199513 / 128쪽 18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5,850
  • 20,700
  • 24,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소외되고 상처받은 외로운 아이,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 '가족의 해체'와 가난이라는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꿋꿋이 희망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애틋하고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집을 나간 엄마, 엄마가 나간 뒤 직장도 팽개치고 술만 마셔 대는 아빠, 집은 나 몰라라 하고 멋만 부리는 할아버지로 인해 영글이는 불행합니다. 아빠가 시장통에서 허름한 물수레를 끌고 다니며 물을 파는 물장수가 되자 학급 친구들의 놀림감이 된 영글이는 더욱 깊은 불행 속으로 빠지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지가 전학 와 짝꿍이 되면서부터 영글이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외되고 상처받은 열 살 소년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 가는 이야기!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어떤 때 가능할까요? 자신이 누군가에게 이해받았을 때, 상대방의 상처가 보이기 시작할 때,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아닐까요? 이 책의 주인공 영글이처럼 말이에요. 〈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는 소외되고 상처받은 외로운 아이,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입니다. 집을 나간 엄마, 엄마가 나간 뒤 직장도 팽개치고 술만 마셔 대는 아빠, 집은 나 몰라라 하고 멋만 부리는 할아... 소외되고 상처받은 열 살 소년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 가는 이야기!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어떤 때 가능할까요? 자신이 누군가에게 이해받았을 때, 상대방의 상처가 보이기 시작할 때,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아닐까요? 이 책의 주인공 영글이처럼 말이에요. 〈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는 소외되고 상처받은 외로운 아이,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입니다. 집을 나간 엄마, 엄마가 나간 뒤 직장도 팽개치고 술만 마셔 대는 아빠, 집은 나 몰라라 하고 멋만 부리는 할아버지로 인해 영글이는 불행합니다. 아빠가 시장통에서 허름한 물수레를 끌고 다니며 물을 파는 물장수가 되자 학급 친구들의 놀림감이 된 영글이는 더욱 깊은 불행 속으로 빠지고 맙니다. 영글이에게 세상과 가족, 친구들은 모두 멀고 원망스러운 존재일 뿐입니다. 하지만 연지가 전학 와 짝꿍이 되면서부터 영글이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방글이’라고 친절하게 불러 주는 연지가 영글이의 마음을 조금씩 데워 놓은 것입니다. 연지 또한 엄마,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안 뒤 영글이의 변화는 더욱 커집니다. 세상에서 저 혼자만 불행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영글이는 천천히 세상을 둘러보며 자신에게 호의적인 이해의 시선들을 발견해 갑니다. 그제야 영글이의 눈에 아버지의 서글픈 눈과 굽은 등, 할아버지의 깊게 팬 주름이 보이기 시작했지요. 상대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라던 선생님의 말씀, 순대국집 할머니의 관심과 친절, 심술만 부리던 우진이의 다른 모습,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자신과 아빠를 지켜봐 준 많은 사람들……. 그들이 있어 영글이는 아빠의 물수레를 씩씩하고 당당하게 밀 수 있게 됩니다. 여전히 내일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하고, 엄마가 곁에 없었지만요. 이 책은 작은 이해의 시선들을 통해 변해 가는 열 살 소년의 모습을 보며 진정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을 베푸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 주는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소외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돌가루와 먹을 이용해 인물의 행동과 심리를 담아 낸 깊이 있는 한국화가 감동을 더합니다. ■ 간략한 책소개 소외되고 상처받은 외로운 아이, 영글이가 세상과 화해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 '가족의 해체'와 가난이라는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꿋꿋이 희망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아이의 이야기를 애틋하고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집을 나간 엄마, 엄마가 나간 뒤 직장도 팽개치고 술만 마셔 대는 아빠, 집은 나 몰라라 하고 멋만 부리는 할아버지로 인해 영글이는 불행합니다. 아빠가 시장통에서 허름한 물수레를 끌고 다니며 물을 파는 물장수가 되자 학급 친구들의 놀림감이 된 영글이는 더욱 깊은 불행 속으로 빠지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지가 전학 와 짝꿍이 되면서부터 영글이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데…….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1998년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을 하였고, 2002년 동아미술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중국에서 아홉 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싸우는 아이>, <별세상 목욕탕>,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 <상계동 아이들>, <엄만 내가 필요해!>, <불량 아이들>, <복순이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제3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 <잘못 뽑은 반장>, <또 잘못 뽑은 반장>, <잘못 걸린 짝>, <올 백>, <모양순 할머니 쫓아내기>, <전교에서 제일 못된 아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마중물’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마중물은 펌프질을 할 때 맨 처음에 붓는 한 바가지의 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낡고 녹슨 펌프도 마중물 한 바가지로 얼마든지 물을 길어 올릴 수 있어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희망’이라는 마중물 한 바가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으니까요.
영글이가 바로 그런 친구예요. 영글이를 만나고 나면 여러분 마음속에도 ‘희망’이라는 마중물 한 바가지가 그득히 고일 거예요.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아빠는 북청 물장수
봉이 주선달
연지
순댓국집 할머니
단짝 친구
아빠의 물수레
까만 장갑
이상한 벌
뜻밖의 손님
꿈꾸는 아이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