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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배꼽 인사 -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1 인사

시리즈 :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18]

한태희, 김신희 저 | 소담주니어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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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8858 / 32쪽 225 x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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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도서 내용 가은이가 아침에 일어나 해님과 곰돌이 인형에게 인사를 해요. “안녕, 잘 잤니?”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도 인사를 하지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서 “잘 먹겠습니다.” 아빠가 나가실 땐 “안녕히 다녀오세요.” 가은이가 유치원에 갈 때는 “다녀오겠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면 “안녕!” 자기 전에는 “안녕히 주무세요.” 등,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유치원에 갔다가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어떤 인사를 언제 누구에게 하는 걸까요? 인사 잘하는 배꼽인사 박사 가은이의 하루를 보며... ★ 도서 내용 가은이가 아침에 일어나 해님과 곰돌이 인형에게 인사를 해요. “안녕, 잘 잤니?”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도 인사를 하지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서 “잘 먹겠습니다.” 아빠가 나가실 땐 “안녕히 다녀오세요.” 가은이가 유치원에 갈 때는 “다녀오겠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면 “안녕!” 자기 전에는 “안녕히 주무세요.” 등,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유치원에 갔다가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어떤 인사를 언제 누구에게 하는 걸까요? 인사 잘하는 배꼽인사 박사 가은이의 하루를 보며 따라해 볼까요? ★ 출판사 서평 엄마, 아빠, 해님, 달님, 오늘도 안녕! 인사는 하면 할수록 친해지는 신기한 말이에요. 해님에게 인사하면 해님이 내 친구가 되고, 달님에게 인사하면 밤새 나를 지켜 주지요. 아침에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며 모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고, 친구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면 어제보다 더 사이가 좋아져요. 안녕, 안녕하세요, 반가워, 고마워, 미안해 등 이렇게 많은 인사를 언제 어떻게 하는지 인사 박사 가은이이의 하루를 따라 가며 함께 배워 볼까요? ★ 추천사 좋은 인사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은이는 어디서나 알맞은 인사말을 사용하여 바르게 인사합니다. 인사는 사회적 예절의 한 부분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행동하며 차차 습관으로 형성됩니다. 좋은 인사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가은이처럼 씩씩하게 인사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상대에 따라 적절한 인사말을 사용하여 인사하도록 꾸준히 지도하세요. 자녀의 기질에 따라 인사 예절은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부모가 먼저 공손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최혜영 ★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동화속 주인공을 따라 예절의 기본, 인사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때와 상황에 맞는 인사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사)한국어린이육영회 교사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유아용 도서와 교사용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하였고, 최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만 3, 4, 5세 누리과정 교사용지도서 DVD 개발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아용 그림책 관련 연구와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악어랑 오리랑》, 《동생이 응가한대요》, 《화나는 일요일》, 《씻는 것도 괜찮아》, 《생명은 작은 씨에서 태어났어요》, 《꼬불꼬불 우리 몸속 여행을 떠나요》, 《엄마는 너를 너무 사랑해》, 《지혜가 쑥쑥 자라는 이야기》, 감수도서로 《가은이의 배꼽 인사》, 《화가 나》, 《맛있게도 냠냠》 등이, 감수도서로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가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휘리리후 휘리리후》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이 있으며,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생님들과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고, 신화와 옛이야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마음을 하얀 도화지에 담아 그리고,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좁쌀 한 톨로 장가간 총각』, 『미운 아기 오리』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공원에 가니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공원 끝에서 그네를 타는데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떠있고 바람이 솔솔 불어요.
가은이는 신이 나서 모두에게 인사를 했어요.
“바람아, 안녕!”
“구름아, 안녕!”
“나비야 안녕!”
“해님, 안녕!”
그네를 실컷 탄 가은이는 아주아주 기분이 좋아졌어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위층에 사시는 할머니를 만났어요.
가은이는 밝게 인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아이구, 가은이 참 착하다. 인사도 잘하네”
할머니는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가은이 손에 꼭 쥐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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