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높이높이 날 거야 - 키다리 그림책 29

시리즈 : 키다리 그림책 [55]

한태희, 김신희 저 | 키다리 | 2012년 11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365789 / 30쪽 210 x 20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5,750
  • 16,0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높이높이 날 거야』는 나비, 참새, 독수리 등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날개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직접 날개를 달고 나비처럼 꽃밭 위를 팔랑팔랑 날기도 하고, 백조처럼 물 위를 첨벙첨벙 날아오르기도 하며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높이높이 날아서 달님과 별님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인사할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 멋진 날개를 달고 하늘을 훨훨 날아요!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을 높이높이 날아 보는 상상 『높이높이 날 거야』는 한번쯤 나비나 새처럼 하늘을 나는 상상을... 『높이높이 날 거야』는 나비, 참새, 독수리 등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날개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직접 날개를 달고 나비처럼 꽃밭 위를 팔랑팔랑 날기도 하고, 백조처럼 물 위를 첨벙첨벙 날아오르기도 하며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높이높이 날아서 달님과 별님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인사할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 멋진 날개를 달고 하늘을 훨훨 날아요!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을 높이높이 날아 보는 상상 『높이높이 날 거야』는 한번쯤 나비나 새처럼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 보는 어린이들에게 ‘날개’라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통해 각 날개의 특징을 관찰하게 한 다음, 날개를 가진 동물이 되어 보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알록달록한 꽃밭 위를 나는 나비부터, 크고 멋진 날개로 구름 위를 나는 독수리까지 책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참새, 또 직접 만나기 힘든 박쥐 등을 등장시켜 자연을 배우고 동시에 동물들의 특징을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높이높이 날 거야』를 통해 하늘을 나는 멋진 상상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기자기하고 또렷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날개’의 환상적인 이미지가 만난 그림책 『높이높이 날 거야』는 독자들에게 『손바닥 동물원』으로 잘 알려진 한태희 작가와 아이들의 동화적인 감수성을 표현하는 것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김신희 작가가 함께 만든 책입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며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님들이 힘을 합쳐 만든 이 책은 반복되는 부드러운 느낌의 문장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눈으로 읽어도, 소리 내어 읽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팔랑팔랑, 짹짹짹, 대롱대롱, 첨벙첨벙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배우기 나비와 참새, 박쥐와 백조, 그리고 독수리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각 동물들이 날개를 활짝 펴고 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또 어린이가 날개를 단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재미난 말놀이 학습과 함께 어린이의 상상력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ㆍ 나비, 참새, 박쥐 등 동식물의 특징과 날개의 형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ㆍ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ㆍ 유치원교육과정 : 언어생활 낱말과 문장을 듣고 이해하기 /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며 말하기 / 생활 주변의 사물과 현상에 대해 호기심 갖기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휘리리후 휘리리후》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이 있으며,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생님들과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고, 신화와 옛이야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마음을 하얀 도화지에 담아 그리고,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좁쌀 한 톨로 장가간 총각』, 『미운 아기 오리』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