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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원제 :
시리즈 :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46]

남상호, 박시룡, 유재명 외 저 | 보리 | 199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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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494786 / 364쪽 158 x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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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1년 경기도 백학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지금까지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끄는 생태세밀화를 이십 년 가까이 그리고 있습니다. 첫아이 나이에 따라 아기 그림책을 만들고, 계절 그림책을 만들고, 초등학생이 볼 수 있는 도감을 만들었습니다. 독자들은 많은 세밀화가가 있지만 이태수 화가 세밀화는 다른 세밀화와는 다르게 따뜻하다고 합니다. 그림에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입니다. 자연 생명 속과 겉을 꿰뚫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파리 겉과 뒤를 잘 들여다보고 앞에서도 뒤에 숨겨진 느낌까지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이 뻣뻣하지 않고 살아있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자연은 편애할 수 없다고 말하는 작가는, 어느 한 개체만을 주로 그리지 않고 자연 생명 모두를 그렸습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보리 아기 그림책》,《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할아버지 요강》,《우리 순이 어디 가니》,《심심해서 그랬어》,《바빠요 바빠》,《우리끼리 가자》,《우리 반 여름이》, 《잃어버린 구슬》,《개구리가 알을 낳았어》,《잘 가 토끼야》,《개미가 날아 올랐어》,《옹달샘 이야기》,《나비 때문에》,《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요》,《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심심한 오소리》,《숲 속 그늘 자리》,《지렁이가 흙 똥을 누었어》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고향 백학 마을에서 텃밭을 일구며 자연 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1955년 경상북도 예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세밀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이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합니다.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세밀화로 보는 꽃과 나비』를 쓰고 그렸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과 『누구야 누구』에 그림을 그렸고, 여럿이 함께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습니다.
사라져가는 한국의 동식물들을 세밀화로 되살려내는 일을 평생의 소명으로 간직하고 살아가는 화가로,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후 다년간 생태관련 세밀화 작업에 전념했다. 자연의 형상만을 묘사하는 세밀화의 일반적 기법을 초월해서 생명과 영혼의 본질까지를 표현해 내는 독보적 경지에 도달해 있는 그는, 현재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이 책 속 아이콘을 그린 박경진 작가와 부부로 느림의 삶을 영유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한국의 민물고기 65종을 세밀화로 그린 『하악하악』, 야생화 55컷을 담은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시간과 나, 그리고 영원’을 주제로 59컷을 그린 『아불류 시불류』, 세밀화와 입체적 기법의 만남을 추구한 『청춘불패』가 있다. 그 외에도 『보리 동식물도감』 『우리 땅에서 사라져가는 생명들』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사는 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강원도 강릉에서 자라 단국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배트맨」, 「스파이더 맨」, 「런딤」, 「리니지」 등의 애니메이션 일을 했으며,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등의 작업을 함께 했다.
전북 정읍의 작은 농가에서 자연과 더불어 성장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내 이름은 나답게』, 『화요일의 두꺼비』, 『날아라, 짤뚝이』, 『둥그렁 뎅 둥그렁 뎅』 등에 그림을 그렸고, 동화책 『내 색시는 누구일까』를 쓰고 그렸습니다. 또한 꾸준한 개인 창작을 통해 국내외에서 수많은 전시에 참가하였으며, 여러 예술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오랫동안 세밀화 그림책, 아기 그림책, 동화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림책 《태극 1장》, 《으랏차차! 씨름》, 《잡아 보아요》를 쓰고 그렸으며, 《참깨밭 너구리》, 《별이 뜨는 모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 《배운다는 건 뭘까?》,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개인작업을 계속 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고려대학교 생물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이학박사)을 졸업했습니다. 고려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원 및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대전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있습니다. 한국생물과학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반딧불이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경희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 행동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이자 황새복원연구센터 소장이며 물학회와 생태학회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열려라! 양서류나라》《와우! 우리들의 동물친구》《동물행동학의 이해》《과부황새 그 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사회생물학》《동물백과사전》《딱새를 속여 번식하는 뻐꾸기》《진딧물을 길들이는 붉은 개미》 등이, 감수도서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파충류와 양서류》《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조류》가 있다. KBS <동물의 세계><동물의 왕국>의 감수도 맡고 있다. 
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목포대학교 해양자원학교 교수

책 속에서

 

목차

목차
001. 곤충과 작은 동물
002. 민물에 사는 동물
003. 바다에 사는 동물
004. 하늘을 나는 새
005. 땅 위에 사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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