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뜀틀 꿈틀 -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8

시리즈 : 창비 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 [49]

이숙현, 이원수, 이주홍 외 저 | 창비 | 2013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61287 / 197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6,920
  • 15,21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8권. 이원수의 「불새의 춤」은 불의에 항거하여 자기 몸을 태우는 두루미의 이야기로, 아동문학이 시대에 발언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훌륭한 모델이 되는 작품이다. 간첩으로 오?해받고 총에 맞은 까마귀 이야기인 「겨울ㆍ갈가마귀」또한 시대의 아픔과 어린이에게 거는 희망을 드러낸다. 이원수의 작품뿐 아니라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이주홍의 「가자미와 복장이」, 박진감 있는 사건이 펼쳐지는 임길택의 「멧돼지」 등 다양한 매력의 동화들을 한데 모았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8권. 이원수의 「불새의 춤」은 불의에 항거하여 자기 몸을 태우는 두루미의 이야기로, 아동문학이 시대에 발언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훌륭한 모델이 되는 작품이다. 간첩으로 오해받고 총에 맞은 까마귀 이야기인 「겨울ㆍ갈가마귀」또한 시대의 아픔과 어린이에게 거는 희망을 드러낸다. 이원수의 작품뿐 아니라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이주홍의 「가자미와 복장이」, 박진감 있는 사건이 펼쳐지는 임길택의 「멧돼지」 등 다양한 매력의 동화들을 한데 모았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1977년부터 오늘날까지,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쓰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창비아동문고’ 270권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ㆍ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저자 소개

1906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1987년 사망했다. 1918년 합천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21년부터 1924년 3월까지 경성 한성중학원을 다니다가 그해 일본으로 건너가 막노동을 하면서도 독학으로 공부하며 향학열을 불태웠다. 1947년 부산으로 내려와 사회주의 문학 단체와 손을 끊고 동래중학교 국어교사로 근무한다. 1949년 2학기에 부산수산대학교 전임강사로 부임하면서 1972년 정년퇴임할 때까지 대학에서 후학들을 가르쳤다.
1928년 ≪신소년≫지에 <배암색기의 무도>라는 동화 작품이 실려 아동문단에 등단했으며, 이듬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가난과 사랑>이 입선되어 일반문학인 소설계에 등단하게 된다. 소설집은 ≪탈선 춘향전≫(1951), ≪조춘≫(1956), ≪해변≫(1971), ≪풍마≫(1973), ≪신화≫(1977), ≪지저깨비들≫(1977), ≪어머니≫(1979), ≪아버지≫(1982) 등이 있으며 시집으로는 ≪풍경≫(1984) 등이 있다.
아동문학 작품집으로는 ≪못난 도야지≫(1947), ≪아름다운 고향≫(1954), ≪비오는 들창≫(1955), ≪피리 부는 소년≫(1955), ≪외로운 짬보≫(1959), ≪톡톡 할아버지≫(1961), ≪섬에서 온 아이≫(1968), ≪살찐이의 일기≫(1974), ≪못나도 울 엄마≫(1977), ≪청개구리≫(1978), ≪해같이 달같이만≫(1978) 등을 비롯하여 위인전 등이 있다. 
 1957년 제1회 부산시문화상을, 1962년에는 제1회 경상남도문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1968년 눌원문화상, 1979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83년 제1회 한국 불교문학상을 받았으며, 1984년에는 대한민국문화훈장을, 1985년에는 대한민국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현재는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왜 나만 따라 해!>,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 <모양순 할매 쫓아내기>,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 <거짓말은 무거워!>, <오줌 지도>, <스마트폰이 사라졌어요>, <나는 내가 참 예뻐> 등이 있습니다.
이준연은 1939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곱 살이 되던 해에 백내장 수술을 받았고 그때부터 여러 차례 눈 수술을 거듭했으나 시력을 찾지 못하고 실명 상태에 가까운 생활을 하면서 창작 활동에 전념했다. 특수 제작한 큰 칸의 원고지에 왼쪽 눈을 바짝 대고 악전고투하는 그의 작품 활동은 마치 도를 닦는 듯한 것이었다. 서라벌예대에서 김동리에게 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인형이 가져온 편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그는 주로 농촌을 배경으로 한 동화를 쓰며 사라져 가는 우리의 옛것을, 어제를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려고 우리 것이 담긴 우리의 동화를 썼다. 지은 책으로는 ≪감나무골 로봇≫, ≪세 발 강아지≫, ≪민들레꽃이 된 눈사람≫, ≪풍년 고드름≫, ≪매미 합창단≫, ≪그림자 없는 아이≫, ≪보리 바람≫, ≪종이 위에 지은 집≫, ≪참새와 허수아비≫ 등 수많은 책을 펴냈다. ≪철새들이 돌아오는 작은 마을≫로 ‘광복 30주년 기념 문학창작상’, <구슬이 된 목걸이>로 제4회 한국아동문학상,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로 제13회 세종아동문학상, ≪날아다니는 다람쥐≫로 제3회 한국어린이도서상, ≪밤에 온 눈사람≫으로 제3회 해강아동문학상, ≪도깨비가 된 허수아비≫로 제6회 대한민국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본상, <오백나한>으로 한국불교아동문학상, ≪무지개를 만드는 천사≫로 방정환문학상, ≪소라피리≫로 어린이문화대상 본상, ≪서울 참새≫로 이주홍아동문학상, <하얀 발자국>으로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다.
1952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습니다. 1976년부터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1990년부터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 모음으로 《할아버지 요강》《산골 아이》《탄광 마을 아이들》《똥 누고 가는 새》《나 혼자 자라겠어요》, 동화 모음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느릅골 아이들》《수경이》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산문과 교단 일기를 엮은 《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쓴 시를 엮은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가 있습니다.
191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1981년에 돌아가셨다. 열다섯 살부터 동시를 쓰기 시작하여 평생 동안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동요 [고향의 봄], [겨울나무]를 비롯하여 아이들의 삶과 마음이 담겨 있는 수백 편의 동요,동시,동화를 썼다. 동시집 [종달새], [빨간 열매], [너를 부른다]와 [민들레의 노래], [숲속 나라], [꼬마 옥이], [해와 같이 달과 같이]등 여러 권이 동화집을 냈으며, 돌아가신 뒤에는 모든 작품이 담긴 [이원수 아동문학 전집] 전30권이 만들어졌다. 늘 아이들의 자리에 서서 참다운 아동문학의 길을 닦아 온 이원수 선생님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한민국 문학상·예술원상·고마우신 선생님상·대한민국 문화훈장 금관장을 받았으며, 마산시 산호공원에 [고향의 봄] 노래비가 세워졌다.
서울에서 나고 경기도 안양에서 자랐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법학과 국문학, 유아교육을 공부한 뒤 경북 구미로 내려가 금오유치원 아이들과 만나면서 꿈틀그림책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하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2007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단편동화가 네 차례 실려 신인작가로 추천받았다. 2008년에 단편동화 「초코칩 쿠키, 안녕」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예지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동화집 『초코칩 쿠키, 안녕』을 냈다.

머리말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뜀틀, 꿈틀 _ 이숙현
2. 불꽃의 깃발 _ 이원수
3. 불새의 춤 _ 이원수
4. 겨울ㆍ갈가마귀 _ 이원수
5. 청개구리 _ 이주홍
6. 가자미와 복장이 _ 이주홍
7. 미옥이 _ 이주홍
8. 할머니의 노래 _ 이준연
9. 들꽃 아이 _ 임길택
10. 멧돼지 _ 임길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