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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야기 9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로마이야기 [11]

문상훈, 정대성 저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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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2169 / 20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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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만화 로마 이야기》 시리즈 소개 서양 역사가 시작되는 로마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운다!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는 랑케의 말처럼 세계사, 그리고 서양 역사를 이해하려면 그 뿌리가 되는 로마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 막 역사라는 개념에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사 속 사건들을 암기하기보다는 옛날이야기처럼 들으면서 역사의 흐름 자체를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 ◆ 《만화 로마 이야기》 시리즈 소개 서양 역사가 시작되는 로마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운다!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는 랑케의 말처럼 세계사, 그리고 서양 역사를 이해하려면 그 뿌리가 되는 로마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 막 역사라는 개념에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사 속 사건들을 암기하기보다는 옛날이야기처럼 들으면서 역사의 흐름 자체를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세계사를 배우게 하려면 로마의 역사를 들려줘야 한다. 로마야말로 서양, 그리고 세계의 정치와 국가, 문명과 문화의 기틀이 시작된 곳이기 때문이다.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서양사, 나아가 세계사를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마 이야기》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처럼 사건 중심으로 로마의 역사를 알려 준다. 재미로 포장을 했지만, 중고등학교에서 배울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되도록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재미와 더불어 학습적인 효과를 주도록 꾸몄다. 모든 역사는 로마로 통한다! 《세계를 움직인 위대한 국가, 로마 이야기》는 만화적인 재미를 극대화하여 역사적 사건들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재구성하였다. 극화식의 만화 전개는 이제 막 세계사를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마치 영웅의 모험담이나 옛날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 재미를 준다.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서양사와 세계사의 출발점인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시간 순서에 따라 전개되는 만화를 읽으면서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본문 뒷부분의 로마이야기 플러스는 기록으로 남은 역사적 이야기들, 사진, 그림들을 통해 만화 속 이야기가 서양사 속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고, 현재 어떤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를 보여 준다. ◆ 《만화 로마 이야기》 9 소개 9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로마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 안토니우스 VS 옥타비아누스! 로마 최고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카이사르가 갑자기 암살당한다. 발칵 뒤집어진 로마에서 정권을 잡기 위해 나선 인물은 카이사르의 오른팔이었던 안토니우스! 하지만 카이사르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로마는 다시 한 번 뒤집어진다. 카이사르는 열여덟 살의 조카인 옥타비아누스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했던 것.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유언장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원로원의 중재로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는 제2차 삼두 정치를 통해 권력을 나누기로 한다. 한편, 안토니우스는 세력을 키우기 위해 이집트의 여왕이자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와 손을 잡는데……. 《 추천사 》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랑케- 로마인들의 개방성과 수용성은 세계화 시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졌던 로마인들, ‘로마의 평화’라는 이름하에 지중해 세계는 한때 안정되었고, ‘영원한 로마’라는 말까지 생겨났으니까요. 이제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혜를 깨달았던 로마인들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김덕수(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작가그룹 작가시대 대표작가, 영상작가 전문교육원 강사로 활동했다. 제4회 춘사 나운규 영화예술제 창작각본상과 작가협회 시나리오 창작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마리아와 여인숙≫ 등의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아카데미, 문화 콘텐츠 진흥원,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등에서 시나리오 강의를 했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가협회 이사 및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8년「만화광장」에서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했으며, 1993년 한국만화가협회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깜부기≫, ≪베사메무추≫, ≪늑대≫ 등의 중단편 만화를 발표했다. 그린 책으로 ≪세계의 역사≫와 ≪꿈을 이룬 사람들≫ ≪로마인이야기≫시리즈등이 있다.

역사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1959년 경기도 화성시 비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로마사를 전공하고 1996년 2월에 <아우구스투스의 프린키파투스의 형성과정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대전 목원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7년부터 역사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리스도교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교회생활을 했다. 대학교 때 신앙에 대한 회의 때문에 방황했으나 3학년 때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라는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현재 낙성대 앞에 있는 큰은혜교회를 섬기고 있다.
로마사를 전공하기로 한 것은 로마 역사가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즉 로마 공화정치, 로마법, 로마 가톨릭교 등이 인류 역사에 끼친 공로가 크고, 특히 로마 시대에 그리스도교가 시작되었다는 것도 중요하게 작용했다. 그리스도교가 4세기 말 로마의 국교가 됨으로써 다신교적 전통의 고대 지중해 세계의 그리스도교화가 실현되었지만 또한 다신교적 전통의 로마 문화가 그리스도교에 들어오는 바람에 이른바 그리스도교의 로마화도 함께 진행되었음을 주목하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앞으로도 종교개혁자들의 정신을 본받아 그리스도교의 로마화에 대한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저서로는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 로마공화정에서 제정으로》(길, 2013), 《그리스와 로마-지중해의 라이벌》(살림, 2004)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하이켈하임 로마사》(현대지성사, 2017), 《로마문명사》(현대지성사, 1997), 《로마혁명사》(한길사, 2006, 공역) 등이 있고 로마사 및 역사교육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추천의 말
글 작가의 말
그림 작가의 말
나오는 사람들
제1화 카이사르의 유언
제2화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
제3화 안토니우스의 수난
제4화 사상 최대의 해전
제5화 이집트 마지막 여왕의 최후
부?록 로마 이야기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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