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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의 시집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1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레이턴 노이스 외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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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800 / 48쪽 23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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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묻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며 술술 풀어 갑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사진 자료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에서 잠들 뻔했던 위인의 소품이 삶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조선하(석현초등학교 사서 교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영웅으로 그려져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묻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며 술술 풀어 갑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사진 자료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에서 잠들 뻔했던 위인의 소품이 삶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조선하(석현초등학교 사서 교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영웅으로 그려져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처럼 때론 실수도 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발 더 친근하게 인물을 닮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이숙희(전국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모임)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카벙클 대령은 디그비에게 알렉산더 대왕이 즐겨 읽던 《일리아스》를 보여 줍니다. 알렉산더가 어렸을 때 세 명의 가정교사 중 한 명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더에게 과학과 지리, 문학과 철학을 가르쳤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린 제자 알렉산더에게 《일리아스》를 한 권 주었고, 알렉산더는 그때부터 《일리아스》를 베개 밑에 넣고 잠을 잘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이후 알렉산더 대왕은 용감한 군인이자 뛰어난 지휘관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는 서른 살도 되기 전에 당시 서양에 알려져 있던 세계의 동쪽 끝, 인도 지역까지 정복했습니다.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카벙클 대령은 주머니에서 가죽 표지를 씌운 작은 책을 꺼내면서 말했다.
“저한테는 별로 흥미로워 보이지 않는데요.” 디그비가 말했다.
“책을 겉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지. 이게 바로 위대한 <일리아스>란다. 지금까지 있었던 영웅 서사시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이고, 게다가 다름 아닌 알렉산더 대왕이 가지고 다닌 책이지.”(중략)
알렉산더는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가 쓴 <일리아스>를 즐겨 읽었단다. 이 책은 트로이 전쟁과 영웅들을 묘사한 서사시야. 알렉산더는 그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 다른 나라를 정복하러 가기 전에 트로이를 방문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영웅 아킬레우스를 본받겠다고 결심할 정도였지. 아리스토텔레스는 제자에게 특별 제작한 <일리아스>를 한 권 주었고, 알렉산더는 그 시를 곧 외워 버렸단다. 그때부터 그는 항상 단검과 <일리아스>를 베개 밑에 넣고 잠을 잤어.

 

목차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알렉산더 대왕
3. 강력한 부모
4. 말 길들이기
5. 학창 시절
6. 운동 경기
7. 마침내 왕이 되다!
8. 전쟁을 향해 나아가다
9. 신들의 자식
10. 티루스 포위
11. 가우가멜라 전투?
12. 소그디아나 암벽 점령
13. 페르세폴리스 약탈
14. 인도 원정
15. 알렉산더의 죽음
16. 알렉산더 대왕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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