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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0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레이턴 노이스 외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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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893 / 48쪽 241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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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국민을 사랑하고 왕실의 위엄을 지킨 대영 제국의 군주, 빅토리아 여왕”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국민을 사랑하고 왕실의 위엄을 지킨 대영 제국의 군주, 빅토리아 여왕”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에서 러미지 할아버지는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영국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영 제국으로 이끌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픽시의 천막에서 반짝이는 크리스털 조각을 자랑하는 러미지 할아버지와 만납니다. 그 크리스털은 아주 작았지만, 빅토리아 여왕이 선물 받은 거대한 ‘코이누르 다이아몬드’에서 떨어진 조각이라고 합니다. 열여덟 살 때 여왕이 된 빅토리아 여왕은 과학 기술에서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고 중대한 변화와 새로운 사상이 나타난 시대에 영국을 다스렸습니다. 63년에 걸친 통치 기간은 그 전에 영국을 다스린 어떤 군주보다 길었으며, 빅토리아 여왕은 평화롭고 부유한 나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추천의 글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영웅으로 그려져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처럼 때론 실수도 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발 더 친근하게 인물을 닮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이숙희(전국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모임)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그리고 빅토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제국의 지배자가 된 것을 즐겼을 게 분명해요.” “그 제국이 얼마나 컸는데?” 디그비가 물었다. “빅토리아의 대영제국은 너무 커서, 해가 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지.” 러미지 할아버지가 말했다.
“인도는 대영 제국의 ‘왕관에 박힌 보석’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빅토리아를 대신해서 총독이 인도를 다스렸단다. 초대 총독은 리턴 백작이었는데, 그는 인도 전역에서 수많은 군주와 귀족들이 모인 가운데 델리의 평원에서 빅토리아의 여제 칭호가 선언된 장면을 편지에 묘사해서 빅토리아에게 보냈지.”
“인도 사람들은 외국 사람이 자기네 지도자가 되는 것을 정말로 원했나요?” 디그비가 물었다. “나 같으면 기분이 상했을 거예요.”
“다른 나라 군주들은 그걸 바라지 않았을 거야. 하지만 영국은 그런 칭호를 강요할 수 있을 만큼 강력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거지. 어쨌든 그때는 사정이 달랐어. 그 당시 국가들은 자기네가 새로 발견한 땅을 영토에 편입시켜 스스로 제국을 만들곤 했거든.”
 


목차

목차
러미지 만물상
빅토리아 여왕
켄징턴 궁에서의 생활
대관식 날
결혼 생활
가정생활
수송
세계 박람회
과부의 상복
아동 노동-가혹한 생활
빈민 학교
공익사업
왕관에 박힌 보석들
빅?토리아의 주벌리
여왕의 죽음
빅토리아 여왕
어휘 사전│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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