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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선장의 부메랑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9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레이턴 노이스 외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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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886 / 48쪽 241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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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은 위대한 해양 탐험가, 쿡 선장”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은 위대한 해양 탐험가, 쿡 선장”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쿡 선장의 부메랑》에서 러미지 할아버지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개척해 나갔던, 위대한 해양 탐험가이자 과학자였던 쿡 선장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장난감을 만드는 폴록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폴록 씨는 장식이 되어 있는 구부러진 나무토막을 휘두르며, 그것이 해양 탐험가인 제임스 쿡 선장이 쓰던 부메랑이라고 말합니다. 1728년 영국의 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제임스 쿡은 해안 거리에 있던 양복점에서 일을 하며 바다를 사랑하게 되었고 석탄선의 선원이 되어 항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해군에 들어가 선장이 된 쿡은 강력한 지도자로서의 리더십, 그리고 뛰어난 항해사와 측량 기술자로서의 재능을 발휘하며, 세 차례에 걸친 길고도 위험한 항해에서 그때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지구의 땅을 누구보다 많이 발견합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쿡 선장이 미지의 대륙을 탐험하며 만난 원주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쿡 선장이 왜 역사상 가장 성공한 탐험가로 꼽히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 추천의 글 그레이트 피플 시리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전 정신을 키워 주기에 정말 알맞은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많은 역경에 부딪힐 때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지혜를 떠올린다면 삶이 훨씬 윤택해지리라 확신합니다. - 강상욱(상명대 화학과 교수, 대한민국 최연소 남자 대학 교수) 벼룩시장이라는 독특한 장소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이 신선합니다. 또한 만화식 일러스트가 주는 여유와 주인공 아이들의 역할극 놀이 장면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김임숙(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회장)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쿡 선장의 선원들에게는 뉴질랜드가 낙원처럼 보였을 거예요.” 한나가 말했다.
“그랬지.” 러미지 할아버지도 동의했다. “밀림 속에서 그들이 들었을 소리를 상상해 보렴. 앵무새들이 꽥꽥거리고 종소리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는 새들의 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 사람들은 키위도 보았나요?” 디그비가 물었다.
“틀림없이 보았을 거야. 키위만이 아니라 카카포처럼 날지 못하는 이상한 새들도 보았겠지.”
“그곳에는 이국적인 식물들도 있었단다.” 폴록 씨가 덧붙여 말했다. “카우리소나무는 돛대로 쓸 수 있을 만큼 거대했고, 아마는 밧줄을 짜는 데 쓰였지.”
“우아, 그건 모두 선장한테 필요한 거네요.” 디그비가 말했다.

 


목차

목차
러미지 만물상
쿡 선장
영국 해군
세 번의 항해
엔데버호
먼 바다
타히티 섬에서
폴리네시아 인들
마오리 족의 기술
새들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귀국길
북서 항로를 찾아라
잔인한 죽음
선원, 탐험가, 과학자
마더 테레사의 유산
어휘 사전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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