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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 대한민국 대표 멘토 7인의 심층 보고서

이성민 저 | 이담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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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37375 / 29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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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7가지 설득력이 대한민국을 움직인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7인의 메시지를 담은 책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이건희, 이수만, 반기문, 김용 이 시대 최고의 설득력은? 대한민국은 지금 18대 대선을 앞두고 뜨겁다.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세 인물의 구도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다. 안철수는 후보직을 사퇴했음에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세 인물의 설득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KBS 아나운서실 차장 이성민이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에서 그 답을 제시했다. 하루에 신문 4개, 책 2... 지금, 7가지 설득력이 대한민국을 움직인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7인의 메시지를 담은 책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이건희, 이수만, 반기문, 김용 이 시대 최고의 설득력은? 대한민국은 지금 18대 대선을 앞두고 뜨겁다.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세 인물의 구도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다. 안철수는 후보직을 사퇴했음에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세 인물의 설득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KBS 아나운서실 차장 이성민이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에서 그 답을 제시했다. 하루에 신문 4개, 책 2권씩을 독파한다는 그는 이 책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사상·외교·국제 각 분야 대표 주자 7인의 설득력을 파헤쳤다. 그가 선정한 7인은 다음과 같다.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그리고 K-POP 열풍을 이끈 이수만, 삼성을 애플의 지위로 끌어올린 이건희,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김용 총재. 바로 이들이 지금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주역들이다. 이 책은 7인의 의미와 가치를 세계사의 쟁점과 함께 분석하면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열린사회가 되어야 함을 주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2012 대한민국 지침서라고도 볼 수 있겠다. 7가지 설득력이 지금 대한민국을 움직인다! 1. 정치 : 박근혜의 정치력 - 진정성 한나라당은 완패가 예상됐던 4ㆍ15 총선에서 121석이나 차지했다. 2003년 기업의 대선자금을 차로 실어 나른 사건으로, 차떼기당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쓴 후였다. 민심을 바꾼 건 박근혜의 정치력이었다.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는 한나라당 당사를 천막으로 옮기고 국민들에게 사죄해 민심을 돌렸다. 세계 최초의 여성 총리인 스리랑카의 시리마보 반다라나이케는 순전히 남편의 후광으로 선거에서 승리했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 임영신은 미국 유학을 다녀온 신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그러나 박근혜 후보는 자신의 정치력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 박근혜, 18대 대선에서는 어떤 설득력을 보여줄 것인가. 2. 경제 : 이건희의 기업 혁명 - 2등은 없다! 한때 세계적 기업이었던 노키아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응하지 못해 대규모 구조조정과 사업 축소를 감행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지금 애플과 특허 전쟁 중이다. 국민들은 세계적 기업 애플과의 대결을 자랑스러워한다. 삼성전자의 미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됐다. 이 중심에 이건희 회장이 있다. 1995년 이건희 회장은 국민을 먹여 살리는 건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논리 (베이징 발언 :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를 들고 나와 삼성전자라는 기업에 혁명을 일으켰다. 오늘날 기업들의 국경 없는 전쟁은 일상화됐지만, 당시만 해도 기업은 정부의 통제와 보호 속에서 성장한다는 논리가 지배적이었다. 2등은 없다는 이건희 회장 한 사람의 설득력이 온 국민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3. 사회 : 문재인의 시대 정신 - 불의하면 항거하라! 정권의 최고 실세라 불리는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도 문재인 후보는 사소한 잡음 한번 일으키지 않았다. 상식적인 태도, 권력에 집착하지 않는 중용의 자세는 그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다. 평생 동지인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알리면서도 문재인 후보는 담담했다. 유신 헌법 반대 학생운동,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인권 변호 운동을 펼쳤던 그의 정치 참여는 많은 국민을 주목하게 한다.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에서 남북 관계의 개선과 남북통일에 대한 청사진을 피력한 그에게서 독일 통일의 초석을 닦은 서독 총리 빌리 브란트와 같은 역할을 기대해 본다. 4. 문화 : 이수만의 K-POP - 명품을 만드는 장인정신 SM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인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은 K-POP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한류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이들의 배후에는 연예업을 산업으로 혁신한 이수만 회장이 있다. 그의 등장 이후 대한민국 가요계는 작곡가와 기획사 중심의 시스템으로 혁신했다. 이는 이미 4,500년 전부터 연예업을 기업화한 일본 대중가요 시스템을 모방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1억 3천만 명이라는 충분한 국내 수요로 인해 해외시장 진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지나치게 전통적 감성에 몰입해 세계화에도 실패했다. 이수만 회장은 명품을 만드는 장인 정신으로 세계인을 열광시켰다. 5. 사상 : 안철수의 국민 혁신 - 부패정치 바이러스 백신, 안철수 V4 안철수 교수는 정치 참여라는 행위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가 심각한 중증 질환에 걸렸다는 메시지를 몸소 전하고 있다. 바이러스 백신으로 컴퓨터를 치료했던 그가 정치에 참여하여 한국병을 치료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호남과 영남, 좌우, 보수와 진보, 가진가와 갖지 못한 자, 남과 북, 이분법이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대한민국.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요구한다. 국민들은 정치와 무관했던 안철수 교수에게 한국병이라는 국가적 질환의 치유를 기대하고 있다. 안철수 교수가 정치에 참여하면서 작동시킬 부패정치 바이러스 백신 안철수 V4의 위력을 기대해 본다. 6. 외교 : 반기문의 외교력 - 진중함 유엔 사무총장은 한 번 되는 것도 힘들지만, 연임하기도 쉽지 않다. 그만큼 반기문 총장은 뛰어난 외교력을 지녔다. 외교적이라는 말은 화려한 수사와 능숙한 매너를 의미할 것 같지만, 실제 외무 공무원들은 신중하고 진지하며 국가적 사안에 대한 개인적 표현을 금한다. 반기문 총장의 재선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도 이런 진중한 성격이었다. 미국의 요구에 바로 대응하지 않고 기다린 결과, 해당 문제를 깊이 고민한다는 이미지를 주어 세계인의 공감을 얻어냈다. 그는 진중함으로 세계인을 설득했다. 7. 국제 : 김용 총재의 국제력 - 인도주의적 감성 김용 총재가 주목받기 시작한 건 아이비리그 소속인 다트머스 대학교의 총장이 되면서부터다. 다트머스 대학은 아이비리그 가운데서도 보수적인 색채를 띤 학교로, 다트머스 대학 졸업자도 아니고 교수도 아닌 김용을 총재로 선임했다는 사실은 큰 이슈가 됐다. 그는 하버드대학교 의대 교수로 재직할 당시 세계보건기구 국장에 발탁됐다. 2006년에는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오르기도 했다. 백인 중심의 미국 사회에서 유색 인종 최초로 세계은행 총재가 될 수 있었던 건, 세계보건기구 활동 당시 보여준 그의 국제 감각과 인도주의적 감성 때문이었다.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에서 ‘윌리엄 포크너의 미국주의 연구’로 영문학 박사를, 


역시 고려대학교에서 ‘겐로쿠아코 사건의 문화사적 전개 연구’로 일문학 박사를 취득했다.


동서양 인문학 연구를 지속해온 배경으로 미래사회를 전망하는 데 주력하며, 


다양한 저술활동과 활발한 강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남북통일, 변동사회, 노인문제, 문화혁명, 국제관계 등이다. 


현재 KBS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며, 백석예술대학교 외국어학부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미래학 저서로는 2012년 한반도 정세와 향후 정국을 전망한 『한국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


세계 각국 리더들의 이슈 선점과 대중 연설, 이미지 형성 기법을 분석한 『대통령의 설득법』, 


남북통일 시대를 예측하고, 전망한 『반기문 대망론』,


100세 노동 시대의 가능성을 소개하는 『100세 시대, 다시 청춘』 등이 있다. 



1995년 2월, KBS 공채 21기로 입사, 2016년 6월 현재 본사 아나운서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6시 내 고향’, ‘역사 저널’, ‘여성 공감’ 등 TV 프로그램과 ‘KBS 정오 뉴스’, ‘KBS 마감 뉴스’, ‘KBS 2시 뉴스’ 등 주요 뉴스를 진행했다. 


대통령 탄핵 심판, 국회 인사 청문회 등 뉴스속보, 이산가족 상봉과 재해재난 관련 특별보도,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등 정국 주요 사안의 특보와 속보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김대중 대통령의 대선 후보 토론회 진행,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 사회 등 역사적 현장에서 중계방송을 했다. 



광복절, 3·1절, 4·19 기념식 등 대통령과 총리가 참석하는 국경일 행사와 한중 정부 주재 친선 행사, 세계 태권도 축제 등의 국제행사에서 사회를 보며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 접촉했다. 


일본 NHK 라디오의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고, 중국 CRI와 CNR에서 한국어 강의와 교육을 담당했으며, 영국 BBC의 네오저널리즘 스쿨에서 연수했다.


‘생방송 라디오 24시’, ‘출발 동서남북’ 등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시사감각을 익혔고, 현재도 KBS 제1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일요일 아침입니다’와 KBS 한민족 라디오의 ‘경제를 배웁시다’를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공주대학교 등에서 문화이론을 강의했고 검찰과 국정원 등에서는 설득이론과 논쟁기법을, 삼성전자와 대신증권 등에서는 미래사회와 신 경영전략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신세계 문화센터 등에서는 동서양 근현대사, 1, 2차 세계대전을 강의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에서 대한민국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2015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의 저술·강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문학과 의식』에서 「페이퍼 커트」로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주택저널 등의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장편소설 『다시 찾은 나』, 『조선 갑사 이필신』, 문학이론서 『윌리엄 포그너의 미국주의』와 『가나데혼 주신구라의 비극성』, 공역서 『무사도』 등도 출간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정치: 박근혜의 \"꿈꿨으면 이뤄라!\"
1. 박근혜의 여성 대통령 후보
2. 대한민국의 여성 정치인들
3. 세계의 여성 정치인들
4. 박근혜의 여성 대통령
2장 경제: 이건희의 \"2등은 없다!\"
1. 이건희의 삼성전자
2. 이병철의『삼성』
3. 마쓰시타 고노스케의『파나소닉』
4. 이건희의 국민기업
3장 사회: 문재인의 \"불의하면 항거하라!\"
1. 문재인의『3법(法)』
2. 한국 헌법의 정신
3. 일본 헌법의 정신
4. 문재인의『통일 헌법』
4장 문화: 이수만의 \"신나게 즐겨라!\"
1. 이수만의『SM 엔터테인먼트』
2. 대한민국 대중 가요계
3. 일본 대중 가요계
4.『SM 엔터테인먼트』의 서역정벌
5장 사상: 안철수의 \"아프면 고쳐라!\"
1. 안철수의 대선 출마
2. 조선의 혁?의자
3. 일본의 혁신주의자
4. 안철수의 국민 혁신
6장 외교: 반기문의 \"세계를 품어라!\"
1. 반기문의『UN 사무총장』
2. 대한민국 외교관
3. 일본의 외교관
4.『유엔 사무총장』반기문
7장 국제: 김용의 \"아낌없이 사랑하라!\"
1. 김용의『세계은행 총재』
2. 대한민국 이민자
3. 일본의 이민자
4.『세계은행 총재』김용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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