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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528239 / 328쪽 / 426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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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무기는 성능만으로 팔리지 않는다. 성능은 출발점일 뿐, 신뢰·납기·운용 편의·탄약과 유지보수 체계·훈련 솔루션·정치·산업 생태계가 얽혀야 비로소 '계약'이라는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다. 그 결승선 역시 끝은 아니다. 현장에 들어간 뒤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이다. 납기, 정비, 정치, 금융, 기술 독립, 동맹, 그리고 '약속'까지 K-방산이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넘어야 할 전선을 추적한다.
출판사 리뷰
서론
1부. K2 전차
01. K1과 K1A1
02. 2세대와 3세대 전차의 차이
03. K2 흑표의 탄생
04. K2 흑표의 공격력
05. K2 흑표의 방어력
06. K2 흑표의 기동력
07. K2 흑표의 수출
08. 연이은 잭팟!
09. 노르웨이 실패의 교훈
2부. T-50(FA-50)
01. 황금 독수리의 탄생
02. KTX-2, IMF 파도를 넘다
03. 록히드 마틴과의 동행 - 기술, 지분, 그리고 주권
04. T-50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05. 공군 교육체계를 바꾸다 - T-50, TA-50, T-50B
06. 훈련기를 넘어 전투기로 - FA-50의 탄생
07. 세계로 날아간 골든이글 - 수출과 실전
08. 미국 T-X 사업의 도전과 패배 - 얻은 것과 잃은 것
09. 블록 업그레이드와 F-50 구상 - 멈추지 않는 진화
10. 한 기체의 역사를 넘어, 한 나라의 궤적이 되다!
3부. 천궁-II
01. 한국 방공망의 잃어버린 10년
02. 철매 2, 하늘의 활이 되다
03. 천궁의 비밀 - 콜드 런칭, 그리고 측추력기
04. 호크·패트리엇보다 단순하다 - 1개 포대 4종류
05. 뜻밖의 문제
06. 무수단 쇼크, 그리고 "천궁-II, 이대로 괜찮나?"
07. 구세주의 이름은 UAE
08. 사막의 저주, 그리고 송풍기 전쟁
09. 35억 달러 초대박, 그리고 들러리 이스라엘
10. 연타석 홈런 - 사우디와 이라크
11. 2026년 3월, 하늘에서 증명되다
12. 잠깐의 해프닝 - "천궁 쏜 한국 민간인?"
13. 천궁은 멈추지 않는다 - 천궁-III를 향해
14. 하늘이 증명한 약속
4부. 천무
01. 왜 또 다연장인가? - 천무 탄생의 배경
02. 천무의 차체 - "궤도형이 아니라고? 왜?"
03. 천무의 탄약 운반차 - 크레인 숨바꼭질
04. 포드화(Podization) - 천무가 온갖 탄을 다 쏠 수 있는 비결
05. 230mm 무유도 로켓 - 강철의 비(Steel Rain)
06. 239mm 유도 로켓 - 진짜 게임체인저
07. 130mm 구룡 로켓은 왜 아직도 쓰일까? - 재활용의 미학
08. 천무의 라이벌들 - 그리고 가격 경쟁력
09. 중동의 첫 번째 문 - UAE 수출
10. 사막의 첫 실전 - 후티 반군을 쳐라
11. 유럽으로 간 천무 - 폴란드의 호마르-K
12. 북유럽·동남아까지 - 천무 유저 클럽의 탄생
13. 천무 2.0 - 대함 탄도미사일이라고?
14. 엉뚱한 놈들 - 후티 반군의 반란
15. 서방에서 두 번째 - 한화의 도전
16. 천무 3.0 - 미국도 포기한 그것
17. 미국이 포기한 지능탄 - 한국이 되살리다
18. 천무 3.0 - 공격형과 정찰형, 그리고 위성 통신
19. 천무는 왜 팔리는가?
5부. K9 자주포
01. 곡산 쇼크 - K9이 태어난 이유
02. 영국 가서 배운 차체, 우리 손으로 끝내다
03. K9의 심장과 발 - 차체와 동력
04. 강철 비를 뿌리는 포탑
05. MAPS - K9의 두뇌
06. 인도-파키스탄 국경의 결투 - K9 바즈라
07. 시리아의 사막에서 - 튀르키예의 프르트나
08. 우크라이나 진흙탕의 영웅 - 크랩 자주포
09. 길의 끝, 다시 길의 시작 - K9A1
10. 영국이 깨워준 K9A2
11. K9A2 - 우크라이나의 교훈을 미리 배운 자주포
12. K9A3 - 세계 유일의 무인화 자주포
13. 포스코의 비밀 - 초고경도 강철
14. "K9A3, 사람이 안 탄다고요?"
15. K9MH - 두 번의 천운, 그리고 미국으로
16. K9MH - 가성비 끝판왕 차륜형
17. "차륜형이 궤도형 K9의 시장을 잠식하지 않을까?"
18. 숫자가 증언하는 신화 - K9의 글로벌 수출 행진
19. 누적 2,600문+13조 원의 신화와 'K9 유저 클럽'
20. 더 이상 가성비라고 부르지 마라
6부. K-방산의 미래와 도전 과제
01. 첫 번째 그림자 - 나토 카르텔의 실체
02. 두 번째 그림자 - ITAR이라는 미국의 갈고리
03. 세 번째 그림자 - 인도네시아 사태가 드러낸 파트너 리스크
04. 네 번째 그림자 - 독일과 이스라엘, 기존 강자들의 반격
05. 다섯 번째 그림자 - 후발 추격자의 매서운 가속
06. 여섯 번째 그림자 - 우리 안의 위기
07. 일곱 번째 그림자 - 윤리와 책임의 무게
08. 그래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맺는말. 약속 다음의 약속
1부. K2 전차
01. K1과 K1A1
02. 2세대와 3세대 전차의 차이
03. K2 흑표의 탄생
04. K2 흑표의 공격력
05. K2 흑표의 방어력
06. K2 흑표의 기동력
07. K2 흑표의 수출
08. 연이은 잭팟!
09. 노르웨이 실패의 교훈
2부. T-50(FA-50)
01. 황금 독수리의 탄생
02. KTX-2, IMF 파도를 넘다
03. 록히드 마틴과의 동행 - 기술, 지분, 그리고 주권
04. T-50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05. 공군 교육체계를 바꾸다 - T-50, TA-50, T-50B
06. 훈련기를 넘어 전투기로 - FA-50의 탄생
07. 세계로 날아간 골든이글 - 수출과 실전
08. 미국 T-X 사업의 도전과 패배 - 얻은 것과 잃은 것
09. 블록 업그레이드와 F-50 구상 - 멈추지 않는 진화
10. 한 기체의 역사를 넘어, 한 나라의 궤적이 되다!
3부. 천궁-II
01. 한국 방공망의 잃어버린 10년
02. 철매 2, 하늘의 활이 되다
03. 천궁의 비밀 - 콜드 런칭, 그리고 측추력기
04. 호크·패트리엇보다 단순하다 - 1개 포대 4종류
05. 뜻밖의 문제
06. 무수단 쇼크, 그리고 "천궁-II, 이대로 괜찮나?"
07. 구세주의 이름은 UAE
08. 사막의 저주, 그리고 송풍기 전쟁
09. 35억 달러 초대박, 그리고 들러리 이스라엘
10. 연타석 홈런 - 사우디와 이라크
11. 2026년 3월, 하늘에서 증명되다
12. 잠깐의 해프닝 - "천궁 쏜 한국 민간인?"
13. 천궁은 멈추지 않는다 - 천궁-III를 향해
14. 하늘이 증명한 약속
4부. 천무
01. 왜 또 다연장인가? - 천무 탄생의 배경
02. 천무의 차체 - "궤도형이 아니라고? 왜?"
03. 천무의 탄약 운반차 - 크레인 숨바꼭질
04. 포드화(Podization) - 천무가 온갖 탄을 다 쏠 수 있는 비결
05. 230mm 무유도 로켓 - 강철의 비(Steel Rain)
06. 239mm 유도 로켓 - 진짜 게임체인저
07. 130mm 구룡 로켓은 왜 아직도 쓰일까? - 재활용의 미학
08. 천무의 라이벌들 - 그리고 가격 경쟁력
09. 중동의 첫 번째 문 - UAE 수출
10. 사막의 첫 실전 - 후티 반군을 쳐라
11. 유럽으로 간 천무 - 폴란드의 호마르-K
12. 북유럽·동남아까지 - 천무 유저 클럽의 탄생
13. 천무 2.0 - 대함 탄도미사일이라고?
14. 엉뚱한 놈들 - 후티 반군의 반란
15. 서방에서 두 번째 - 한화의 도전
16. 천무 3.0 - 미국도 포기한 그것
17. 미국이 포기한 지능탄 - 한국이 되살리다
18. 천무 3.0 - 공격형과 정찰형, 그리고 위성 통신
19. 천무는 왜 팔리는가?
5부. K9 자주포
01. 곡산 쇼크 - K9이 태어난 이유
02. 영국 가서 배운 차체, 우리 손으로 끝내다
03. K9의 심장과 발 - 차체와 동력
04. 강철 비를 뿌리는 포탑
05. MAPS - K9의 두뇌
06. 인도-파키스탄 국경의 결투 - K9 바즈라
07. 시리아의 사막에서 - 튀르키예의 프르트나
08. 우크라이나 진흙탕의 영웅 - 크랩 자주포
09. 길의 끝, 다시 길의 시작 - K9A1
10. 영국이 깨워준 K9A2
11. K9A2 - 우크라이나의 교훈을 미리 배운 자주포
12. K9A3 - 세계 유일의 무인화 자주포
13. 포스코의 비밀 - 초고경도 강철
14. "K9A3, 사람이 안 탄다고요?"
15. K9MH - 두 번의 천운, 그리고 미국으로
16. K9MH - 가성비 끝판왕 차륜형
17. "차륜형이 궤도형 K9의 시장을 잠식하지 않을까?"
18. 숫자가 증언하는 신화 - K9의 글로벌 수출 행진
19. 누적 2,600문+13조 원의 신화와 'K9 유저 클럽'
20. 더 이상 가성비라고 부르지 마라
6부. K-방산의 미래와 도전 과제
01. 첫 번째 그림자 - 나토 카르텔의 실체
02. 두 번째 그림자 - ITAR이라는 미국의 갈고리
03. 세 번째 그림자 - 인도네시아 사태가 드러낸 파트너 리스크
04. 네 번째 그림자 - 독일과 이스라엘, 기존 강자들의 반격
05. 다섯 번째 그림자 - 후발 추격자의 매서운 가속
06. 여섯 번째 그림자 - 우리 안의 위기
07. 일곱 번째 그림자 - 윤리와 책임의 무게
08. 그래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맺는말. 약속 다음의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