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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트리 마법의 게임 - 하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11 마법 여행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시리즈 : 매직트리(책빛) [19]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38]

안제이 말레슈카 저 | 이지원 역 | 책빛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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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191172 / 286쪽 154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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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법 여행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양장)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10 - 444호의 비밀을 풀어라! 마법의 괴물들을 물릴 칠 새로운 마법의 물건이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마법의 물건이 숨겨져 있대요.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나서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여행이 험난하기만 해요. 과연 마법의 물건은 무엇이고, 쿠키와 친구들은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매직트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매직트리』는 마법의 힘을 갖게 된 참나무로 만들어진 갖가지 나무 제품들이 마법을 부린다는 내용으... 마법 여행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 (양장)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10 - 444호의 비밀을 풀어라! 마법의 괴물들을 물릴 칠 새로운 마법의 물건이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마법의 물건이 숨겨져 있대요.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나서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여행이 험난하기만 해요. 과연 마법의 물건은 무엇이고, 쿠키와 친구들은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매직트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매직트리』는 마법의 힘을 갖게 된 참나무로 만들어진 갖가지 나무 제품들이 마법을 부린다는 내용으로 유럽에서 방영 된 어린이 드라마이다. 유럽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이 드라마는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고, 다시 동명의 제목 라는 어린이 동화로 출간되어 방송에서 못 다한 또 다른 재미있는 마법 이야기를 들려준다. 은 출간 된 매직트리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이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우리나라에도 영화감독이자 이 책의 저자인 안제이 말레슈카가 내한하기도 했었다. 그는 한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에서 앞으로 시리즈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아이디어를 직접 얻기도 했다. 그는 매직트리 시리즈를 통해서 마법의 세계란 언제, 어디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에 출간된 역시 어린이들이 꿈꾸는 신기한 마법들이 등장하여 큰 재미를 선사한다. 줄거리 새로운 마법의 물건을 찾으러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불타버린 빨간 의자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인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게다가 블루벡의 실수로 만들어 낸 목숨이 일곱 개 달린 괴물은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갖고 쿠키 일행을 괴롭힌다. 하지만 쿠키는 이 위험천만한 모험에서 마법의 물건을 꼭 찾아야한다. 쿠키가 사고를 내 학교가 파괴되었다는 누명을 쓰고 학교 배상 책임을 떠맡은 부모님을 구해야하기 때문이다. 멀고 먼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로 가는 길에 쿠키와 친구들은 괴물의 공격과 괴물이 교묘하게 만들어 낸 눈속임 때문에 위험에 처한다. 과연 아이들은 마법의 물건을 찾아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마법으로 만들어 내어 쿠키 부모님을 어려움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아니면 아이들도 예상치 못한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저자 소개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로 IBBY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하였다.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는 한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브라
질,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상영되었다. 또한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 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영화를 제작할 때 아역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큰 관심이 있다.
그는 영화감독의 소질을 발휘해서 『매직 트리, 마법의 다리』와 『매직 트리, 마법의 게임』삽화를 직접 제작하였다. 현재 『매직 트리』 후속편을 계속 출간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찌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 <마음의 집>을 기획했으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사람》, 《파란 막대·파란 상자》, 필립 풀먼의 《카를슈타인 백작》, 《나는 시궁쥐였어요》, 레이먼드 브릭스의 《작은 사람》, 안제이 말레슈카의 《매직 트리 시리즈》, 손 탠의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 《지구촌 문화 여행》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에어컨은 얼음같이 찬 공기를 내뿜고 있었다. 가게 안의 기온은 급속히 떨어졌다. 바닥에는 하얀 성에가 끼고 있었다. 가게는 냉동실로 변하고 있었다!
“대장, 빨리 도망치자!”
푸딩이 이빨을 부딪치며 소리쳤다.
쿠키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만약 뛴다면, 바닥에 미끄러질 수도 있었다. 그랬다가는 손에 쥔 가비를 으스러뜨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여기 가만히 있다면, 얼어 죽을 것이다.
“푸딩, 잘 들어 봐.”
쿠키가 말했다.
“내가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출구를 찾아봐. 길을 찾으면, 나한테 다시 와야 해!”
“당연히 다시 오지! 10년을 기다려도 좋아, 대장! 내가 꼭 올게!”
푸딩은 진열대 사이를 달려 나갔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상권 줄거리
자칼
가비, 안녕
철 개미다!
독사 같은 사나이
협박
대장, 내가 여기 있어!
검은 강
10년도 기다릴 수 있어
인형이 되는 가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개
상하이에 도착하다
불타는 용
444호
아무 말도 하지 마!
‘푸딩’ 또는 ‘골든’
쿠키의 꿈
금고에서 나온 것
드디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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