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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하늘에 태극기 휘날리며

정해왕, 김세현 저 | 뜨인돌어린이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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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710005 / 133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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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독도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독도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의 감동적인 실화 이순신 장군과 한산대첩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 그리고 독도대첩을 기억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아무런 보상도 없이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이루고 싶은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그들이 지키고자 한 것은 바로 작은 바위섬 독도였다.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는 1953년 4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목숨을 걸고 독도를 지켰다. 이들은 월급도 받지 않았고 계급장도 없었다. 무기와 식량도 홍순칠이 집과 땅을 팔아서 겨우 ... ★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의 감동적인 실화 이순신 장군과 한산대첩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 그리고 독도대첩을 기억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아무런 보상도 없이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이루고 싶은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그들이 지키고자 한 것은 바로 작은 바위섬 독도였다.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는 1953년 4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목숨을 걸고 독도를 지켰다. 이들은 월급도 받지 않았고 계급장도 없었다. 무기와 식량도 홍순칠이 집과 땅을 팔아서 겨우 마련했다. 하지만 이들은 어떤 군인들보다 용감하게 우리 땅을 지켜냈다. 만약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가 없었다면 독도는 벌써 50년 전에 일본 땅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나라를 위해 그 누구도 선뜻 나서서 하지 못할 훌륭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4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야 나라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심지어는 홍순칠 대장은 생전에 간첩 누명을 쓰고 모진 고문을 받기도 했다. 우리는 이제 그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용기와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 ★ 독도 알아야 지킨다! 독도일보를 통해 보는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이 책에는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독도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하다. 독도의 지리, 자연적 정보, 옛 기록에 나타난 독도의 역사,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명백한 역사 자료, 독도 위령비에 얽힌 슬픈 사연, 독도를 지킨 조선시대 어부 안용복, 한국ㆍ북한ㆍ일본에서 발행된 독도 우표에 관한 이야기 등 우리 땅 독도에 관한 정보를 역사 자료 사진과 함께 실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독도에 대한 이해와 함께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 영원한 독도지킴이 고 홍순칠 대장은 1929년 울릉도에서 태어났다. 1953년 4월 20일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하여,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사람이 살지 않는 외로운 섬 독도로 향했다. 1953년 6월 24일 일본 수산고등학교 실습선이 독도로 오자 귀향 조치 시켰으며, 7월 12일에는 일본 해상 보안청 순시선을 격퇴시켰다. 8월 5일에는 동도 암벽에 ‘한국령’이라고 쓴 대한민국 영토비를 건립하여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다. 1954년 8월 5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을 격퇴시켰고, 1955년 11월 21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 3척, 항공기 1대를 역시 발포, 격퇴시켰다. 일본을 상대로 50여 회의 전투를 한 그는 1956년 12월 25일 3년 8개월의 독도의용수비대 임무를 끝내고 경찰 경비대에게 경비임무를 넘겼다. 그 후로도 '푸른독도가꾸기운동'을 벌이는 등 꾸준히 독도를 지키는 데 열정을 쏟았던 그는 1986년 서울보훈병원에서 척추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홍순칠과 독도의용수비대의 이야기는 이민용 감독이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할 예정이다.

저자 소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딸 ‘션션’을 얻어 아빠가 되었고, 동화 <개땅쇠>를 발표하여 작가가 되었다. 그 뒤로, 이야기 지어내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 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 《엄마, 고마워요!》, 《토끼 뻥튀기》, 《대기만성 손만성》 등이 있으며 <금강초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글 피어나다>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준치 가시》《엄마 까투리》《7년 동안의 잠》《아기 장수의 꿈》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 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 푯말 바꿔치기 싸움
독도일보 - 독도는 어떤 섬인가
2. 독도의용수비대 태어나다
독도일보 - 독도의 진짜 이름은 무엇인가
3. 독도 하늘에 태극기 휘날리며
독도일보 - 독도는 언제부터 우?리 땅이었을까?
4. 독도가 누구 땅인지 똑바로 알려 주마
독도일보 - 독도 위령비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
5. 나라를 위한 거짓말
독도일보 - 조선 어부 안용복이 울릉도와 독도를 지켰다
6. 동지의 몫까지 싸우리라
독도일보 - 한국 대 일본, 독도 우표 전쟁을 벌이다
7. 나무 대포와 등대
독도일보 - 대담:일본의 엉터리 주장을 파헤치다
8. 독도여, 잘 있거라
독도일보 - 지금 독도를 지키는 이들은 누구인가?
가슴 아픈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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