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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메론 3

시리즈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8]

조반니 보카치오 저 | 박상진 역 | 민음사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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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62931 / 456쪽 13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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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313~1375.


1313년, 이탈리아 상인이던 아버지와 프랑스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보카치오는 피렌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349년, 부친이 사망한 후부터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펼쳤으며, 유명한 시인이자 윤리가인 페트라르카와 만나면서 이제까지의 방탕한 삶을 반성하고 신을 의식했다. 이때 피렌체에 머물면서 ≪데카메론≫ 집필을 시작했다.
피렌체 영주의 초청으로 1373년 10월 성 스테파노 교회에서 단테의 ≪신곡≫을 대중에게 강의했다. 이 강의에 추가된 주해서의 개정판이 현재 전해지고 있으나 지옥편의 17장에서 중단되었는데, 1374년 초 건강이 악화되고 대중을 대상으로 한 그의 강의가 비난을 받고 있어 낙심하던 무렵이다. 1374년 7월 페트라르카의 죽음은 보카치오에게 또 하나의 비탄을 안겨 주어 체르탈도에서 은거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12월 21일 생애를 마감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전공하고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문학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에서 방문학자로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과 비교문학을 가르친다. 저서로 『이탈리아 문학사』 『이탈리아 리얼리즘 문학비평 연구』 『에코 기호학 비판―열림의 이론을 향하여』 『열림의 이론과 실제―해석의 윤리와 실천의 지평』 『지중해학―세계화 시대의 지중해 문명』 『비동일화의 지평―문학의 보편성과 한국문학』 『단테 신곡 연구―고전의 보편성과 타자의 감수성』 등이 있고, 역서로 『꿈의 꿈』 『수평선 자락』 『레퀴엠』 『신곡』 『데카메론』 『보이지 않는 도시들』 『아방가르드 예술론』 『근대성의 종말』 『대중문학론』 『굿바이 미스터 사회주의』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지중해, 문명의 바다를 가다』가 있다.

목차

목차
여덟 번째 날
여덟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아홉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열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맺음말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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