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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역사소설 7선

김동인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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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9517 / 28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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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네 번째로 한국 현대소설사의 첫 머리에 우뚝 솟아있는 소설가 김동인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7선집! 한국 현대문학사에서 1930년대는 역사소설의 전성기로 불렸고 그?중 김동인의 역사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고 대중적인 인기가 매우 높았다. 이 책에는 이 시기 김동인이 쓴 역사소설 7편이 실려 있다. 신문에 연재되어 인기가 많았던 작품도 포함돼 있다. 특히 는 공민왕을 다룬 내용으로 드라마나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역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네 번째로 한국 현대소설사의 첫 머리에 우뚝 솟아있는 소설가 김동인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7선집! 한국 현대문학사에서 1930년대는 역사소설의 전성기로 불렸고 그중 김동인의 역사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고 대중적인 인기가 매우 높았다. 이 책에는 이 시기 김동인이 쓴 역사소설 7편이 실려 있다. 신문에 연재되어 인기가 많았던 작품도 포함돼 있다. 특히 는 공민왕을 다룬 내용으로 드라마나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역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탄탄한 문학적 구성과 역사적 상상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각 편 소설 뒤에는 역사적 해설을 덧붙이고 중요한 내용은 연표로 정리함으로써 소설적 허구와 사실 사이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 1편 언약 (설랑과 가실, 신라) 2편 좌평 성충 (의자왕과 성충, 백제) 3편 토끼의 간 (김춘추, 신라) 4편 청해의 객 (장보고와 우징, 통일신라) 5편 왕부의 낙조 (공민왕과 신돈, 고려) 6편 안 돌아오는 사자 (이성계와 이방원, 조선) 7편 벌번 반 년 (이창운과 김재찬, 조선)

저자 소개

본관은 전주이며, 호는 금동, 금동인, 춘사 등을 사용했다.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고,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때문에 귀국 후 출판법 위반 혐의로 일제에 체포되었고 사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목숨」(1921), 「배따라기」(1921), 「감자」(1925), 「광염 소나타」(1929) 등의 단편소설을 통해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춘원 이광수의 계몽적인 경향에 맞서 사실주의적 수법을 사용했으며, 1925년 무렵부터 유행한 신경향파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문학운동을 벌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학예부장으로 입사했으나 얼마 후 사임하였다. 우익적 성향의 문인단체 결성을 주도하고, 제헌국회의 부의장을 지내는 등 해방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쳤으나 중풍으로 쓰러져 1951년 초 하왕십리의 자택에서 병사했다.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동인문학상’이 1955년 제정되어 지금까지 명맥을 잇고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004
1편 언약言約 008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설랑과 가실, 신라)
2편 좌평佐平 성충成忠 027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의자왕과 성충, 백제)
3편 토끼의 간肝 048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김춘추, 신라)
4편 청해淸海의 객客 100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장보고와 우징, 통일신라)
5편 왕부王府의 낙조落照 127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공민왕과 신돈, 고려)
6편 안 돌아오는 사자使者 221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이성계와 이방원, 조선)
7편 벌번罰番 반半 년年 245
아하! 그때는 이랬군요(이창운과 김재찬, 조선)
김동인 소개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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