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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생각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52가지 심리 법칙

롤프 도벨리,비르기트 랑 저 | 두행숙 역 | 걷는나무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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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결정적 순간마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를 깨뜨리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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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스마트한 생각들 롤프 도벨리 저 | 갤리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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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48007 / 3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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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 6개월 만에 30만 부 돌파. 슈피겔 12주 연속 논픽션 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결정적 순간마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를 깨뜨리다! 독일에서 가장 냉철한 기업자이자 능력 있는 투자자, 인기 있는 강연자로 손꼽히는 롤프 도벨리는 많은 교육을 받고 교양을 쌓은 사람들이 스스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름다운 판매원에게 현혹되어 계획하지 않았던 물건을 사는가 하면(‘호감 편향’) 권위 있는 전문가의 말을 과신하고(‘권위자 편향’... 출간 6개월 만에 30만 부 돌파. 슈피겔 12주 연속 논픽션 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결정적 순간마다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생각의 오류를 깨뜨리다! 독일에서 가장 냉철한 기업자이자 능력 있는 투자자, 인기 있는 강연자로 손꼽히는 롤프 도벨리는 많은 교육을 받고 교양을 쌓은 사람들이 스스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름다운 판매원에게 현혹되어 계획하지 않았던 물건을 사는가 하면(‘호감 편향’) 권위 있는 전문가의 말을 과신하고(‘권위자 편향’) 충분히 바로잡을 수 있는 일을 이미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는 이유로 그만두지 않는다(‘매몰 비용의 오류’). 이 책은 직장, 학교, 집, 인터넷 공간 등 일상 곳곳에서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들을 집대성하고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설명하면서, 이를 통해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돕는 생각의 기술을 알려준다. 독일과 스위스 언론의 극찬 속에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6개월 만에 30만 부 돌파, 슈피겔 12주 연속 논픽션 1위 등 현재까지 독일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출판사 서평 “왜 팀원이 늘어날수록 각자 발휘하는 능력은 줄어들까?” “만 원을 아끼기 위해 20분을 걸어가는 사람이 왜 4백만 원짜리 상품을 싸다고 느낄까?” 알고 보면 연약하고 비논리적인 인간 내면의 안전핀이 되어줄 52가지 체크리스트 * 첫 번째 질문,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A) 식료품 값 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면 20분을 걸어 다른 슈퍼마켓에 가겠는가? Yes(걸어간다) / No(그냥 산다) B) 145만 원짜리 옷을 144만 원에 살 수 있다면 20분을 걸어 다른 백화점에 가겠는가? Yes(걸어간다) / No(그냥 산다) * 두 번째 질문, 다음 중 어떤 선물을 받겠는가? A) 30일 동안 매일 100만 원씩 선물 받는다. B) 30일 동안 1일은 100원, 2일은 200원, 3일은 400원, 4일은 800원…… 이런 방식으로 선물 받는다. * 세 번째 질문, 다음 중 더 나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 A) 세무서에 수입신고를 하지 않는 것 B) 세금 서류를 위조하는 것 첫 번째 질문은 ‘대비 효과’에 관한 것이다. 위의 실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료품을 살 때는 20분 더 걸어갔지만 비싼 옷을 살 때는 아무도 걸어가지 않았다. 20분은 어디까지나 같은 20분이고, 1만 원은 어디까지나 같은 1만 원인데도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 만약 당신이 8천만 원짜리 고급 차를 산 후 카시트를 주문하기 위해 상점에 갔다고 가정해보자. 판매원은 고급 차에 어울리는 4백만 원짜리 가죽시트를 권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십중팔구 수락할 것이다. 8천만 원에 비해 4백만 원은 소소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8천 원짜리 옷을 사러 소매점에 갔다면 5%라도 할인해주는 곳을 단골로 삼을 것이다. 두 번째 질문은 ‘지수의 확장’에 관한 것이다. 이 실험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A를 선택했다. 그러나 A를 선택하면 30일 후에 얻는 돈은 3천만 원이 전부지만, B를 선택하면 5백억 원 이상의 돈을 얻을 수 있다. 만약 지수의 확장에 대해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게 인간의 보편적인 성향임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언제나 5백억 대신 3천만 원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 세 번째 질문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부러 하지 않는 ‘부작위 편향’에 관한 것이다. 사람들은 행동을 하든 안 하든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 것을 덜 나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폐수 시설을 건립하지 않는 것은 기존의 폐수 시설을 철거하는 것보다 덜 나쁘게 여겨지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상품을 개발하는 것보다 덜 나쁘다고 느낀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비합리적이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명확하지 않고 어제 좋아했던 것을 오늘은 선택하지 않기도 하며 명명백백하게 이익을 보는 선택 앞에서 망설이기도 하고 명명백백하게 손해를 보는 상황에 스스로 빠져들기도 한다. 그런 생각의 오류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중대한 결정이나 재산을 잃을 수도 있는 순간에 어처구니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생각의 오류가 직관적 판단을 내릴 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끊임없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한 끝에 내린 결정에도 빈번하게 생각의 오류는 발생한다. 사람들은 실수했을 때 ‘좀 더 깊게 생각했더라면’이라고 후회하지만 그렇다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익숙한 결과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고유한 성향이 시스템적(systematic)으로 생각의 오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뭔가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언제나 뭔가를 얻을 수 있다는 희망보다 크게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상실감을 느끼지 않는 쪽으로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 생각의 오류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과 행동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시스템 이탈 현상이다. 우리는 시스템이 오류를 방지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시스템이 애초부터 잘못 설정되어 있을 경우, 그것은 더욱 더 치명적인 오류를 초래할 수 있다. 이 책은 행동심리학과 인지심리학에서 강조하는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치명적 생각의 오류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람들이 시시때때로 저지르는 실수들을 생생하게 설명하면서 그 속에서 무엇을 경계해야 하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이런 오류들에 현혹되지 않고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심리 법칙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냈다. 번번이 후회하면서도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한 생각법 경매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경쟁자는 한 사람이고 게임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사람이 10만 원짜리 지폐를 받는다. 기억해야 할 것은 두 명의 입찰자 모두 마지막 순간 자신들이 제시한 입찰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과 경쟁자는 얼마나 높은 가격까지 입찰가를 올릴 수 있을까? 수학적으로 보자면 낙찰에 성공할 경우 9만9천 원까지는 경매에 참여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9만9천 원을 부르면 경쟁자는 10만 원을 부를 것이다. 이것이 낙찰된다면 경쟁자는 10만 원을 받고 다시 10만 원을 내야 하니까 아무런 수익이 없게 되고, 당신은 오히려 9만9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 억울한 당신은 입찰가를 높여 부른다. “11만 원.” 그러면 경쟁자는 10만 원을 잃기 싫어 다시 입찰가를 높여 부른다. 이 경매는 어느 선에서 멈출 것 같은가? 둘 중 누군가 이 경매의 부질없음을 깨닫지 못한다면, 지불할 능력이 바닥날 때까지 어처구니없는 경쟁을 계속할 것이다. 수렵과 채집 활동이 전부였던 시대에는 오히려 생각의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가 적었다. 그러나 지난 1만 년 동안 세계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모든 것은 복잡하고 서로 의존적으로 변했다. 물질적으로는 놀라운 번영을 이루었지만 문명의 병폐와 생각의 오류도 그만큼 늘어났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돈, 행운, 기회라는 달콤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일 또한 많아지고 있다.

저자 소개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 스위스 장크트갈렌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항공 그룹 산하 여러 계열사에서 CEO를 역임했고 과학․철학․예술․경제 분야 대표 지식인으로 구성된 단체 취리히마인즈(ZURICH.MINDS)를 설립했다. 취리히마인즈는 강연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고 영감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쿠르트 뷔트리히, 매트 리들리,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대니얼 데넷 외 많은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그는 경제․철학․심리학 분야 문헌들의 초록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전자도서관 겟앱스트랙트(getAbstract)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자이자 능력 있는 투자자, 냉철한 기업가로 손꼽히는 롤프 도벨리는 미국, 오스트리아, 홍콩, 스위스, 독일 등지에서 사는 동안 각계 각국의 학자들과 교류하였고 지식이 한곳에 고여 있을 때 생각의 오류가 더욱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지식을 교류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오고 있다. 독일 블룸버그 TV에서 경제와 책을 주제로 한 ‘도벨리 쇼’를 진행했고, 독일과 스위스의 유수 신문에 인간의 심리적 오류에 대한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다. www.dobelli.com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비르기트 랑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인기지수 [1,58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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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기트 랑 Birgit Lang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벨트>, <더 글로브 앤드 메일>, <존타크스차이퉁>, <하버드 익스프레스 매거진>, <브리기테> 등 저명한 신문과 잡지의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www.birgitlang.de 

역자 소개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강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서강대에서 독일어와 독일문학, 독일문화사 강의를 하면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시간이란 무엇인가》,《꿈꾸는 책들의 도시》,《타이타닉의 침몰》, 《디지털 보헤미안》,《거대한 도박》,《의사결정의 함정》,《레아》,《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신의 반지》,《여름의 마지막 장미》,《헤겔의 미학강의》,《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레스테이아》,《스마트한 생각들》,《스마트한 선택들》,《데미안》,《정원에서 보내는 시간》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후광 효과
잘생긴 사람이 더 쉽게 출세하는 이유
2. 매몰 비용의 오류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렸다
3. 수영 선수 몸매에 대한 환상
운동을 하면 누구나 몸매가 좋아질까?
4. 희소성의 오류
한정판 제품이 더 잘 팔리는 이유
5. 기적
신의 계시를 받은 열다섯 명의 성가대원
6. 소유 효과
왜 비싸게 판 사람은 없고 비싸게 산 사람만 있을까?
7. 귀납법의 오류
수억 원을 가로챈 금융 사기꾼의 비밀
8. 더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지는 함정
컨설턴트의 말이 언제나 옳은 이유
9. 확증 편향1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리
10. 확증 편향2
믿기 위한 증거와 믿을 수 있는 증거를 구분하라
11. 상호 관계 유지의 오류
장미 한 송이의 대가
12. 운전사의 지식
말 잘하는 아나운서에게 속지 마라
13. 대비 효과
4백만 원짜리 가죽 시트가 싸게 느껴지는 이유
14. 사회적 검증과 동조 심리
수백만의 사람들이 옳다고 주장해도 어리석은 것이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
15. 승자의 저주
당신은 10만 원을 얻기 위해 얼마를 걸겠는가?
16. 사회적 태만
팀이 더 게으르다
17. 지수의 확장
5백억 대신 3천만 원을 선택하는 이유
18. 틀 짓기
‘위기는 기회다’라고 우기는 이유
19. 행동 편향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고통을 참지 못한다
20. 부작위 편향
80명의 목숨을 살리는 약을 못 팔게 하는 이유
21. 이기적 편향
나는 잘했어, 네가 좀 부족했지

22. 쾌락의 쳇바퀴
백억 원짜리 로또에 당첨된다면 얼마 동안 기쁠까?
23. 자기 선택적 편향
나만 불행하다는 착각
24. 기본적 귀인의 오류
CEO 때문에 실적이 떨어진 게 아니다
25. 호감 편향
당신은 사랑받고 싶어서 비이성적으로 행동한다
26. 집단 사고
케네디와 가장 지적인 남성들의 어처구니없는 작전
27. 기저율의 무시
가장 높은 확률에 따르기
28. 가용성 편향
비행기 사고가 날지 모르니까 자동차가 낫겠어
29. 이야기 편향
중요하지 않은 기사가 신문 1면을 차지하는 이유
30. 사후 확신 편향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
31. 통제의 환상
로또 번호를 직접 선택한다고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32. 중간으로의 역행
병원에 갔든 안 갔든 감기는 나았을 것이다
33. 도박꾼의 오류
주사위는 순서대로 나오지 않는다
34. 공유지의 비극
무료 공공 화장실이 더러운 이유
35. 결과 편향
‘결과만 좋으면 됐지’의 위험
36. 선택의 역설
너무 많은 것보다 차라리 하나뿐인 게 나은 이유
37. 확률의 무시
가능성이 희박해도 당첨 상금이 높은 것에 도전하는 이유
38. 제로 리스크 편향
모든 위험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환상
39. 인센티브에 특별 반응을 보이는 경향
쥐를 사육한 사람들
40. 정박 효과
깎아줄지언정 가격을 싸게 매기지 않는 이유
41. 손실 회피
상대를 설득하는 가장 강력한 기술
42. 그릇된 인과 관계
소방관이 많으면 화재 피해가 크다?
43. 생존 편향
평범한 99퍼센트가 아니라 성공한 1퍼센트에 속한다는 착각
44. 대안의 길
행운의 두 얼굴
45. 예지의 환상
금융위기를 정확하게 예견한 경제학자는 0.001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46. 결합 오류
직관의 함정
47. 연상 편향
징크스의 탄생
48. 초심자의 행운
처음에 모든 일이 잘 풀리면 의심할 것
49. 과신 효과
예언가들이 옳았다면 지구는 백 번도 더 망했다
50. 권위자 편향
권위자에게 무례해야 하는 이유
51. 인지적 부조화
이따금 위로가 필요할 때는 쓰라
52. 과도한 가치폄하
오늘을 즐겨라, 그러나 일요일에만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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