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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 3학년에 결정된다

조형준 저 | 지식채널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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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2849 / 25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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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 3학년 공부보다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한다 이제는 초3병이다, 고3병은 늘 들어와서 알고 있지만 초3병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생소한 단어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초3병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그만큼 오늘날에는 초등학교 3학년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건강했던 아이도 초등 3학년이 되면 온갖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인 초등 1~2학년과는 달리 갑자기 늘어난 수업량과 학력평가 등의 시험스트레스, 그리고 이에따른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큰 이유... 초등학교 3학년 공부보다는 건강을 먼저 챙겨야한다 이제는 초3병이다, 고3병은 늘 들어와서 알고 있지만 초3병은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생소한 단어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초3병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그만큼 오늘날에는 초등학교 3학년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건강했던 아이도 초등 3학년이 되면 온갖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인 초등 1~2학년과는 달리 갑자기 늘어난 수업량과 학력평가 등의 시험스트레스, 그리고 이에따른 생활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큰 이유가 될 수 있다. 체력적인 스트레스도 심각하다. 아이들은 오랜 학교생활로 인해 체력이 저하되며,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다. 집에 돌아와서도 쉴 틈 없이 숙제를 하고 학원을 다니다 보면 제대로 체력을 회복하기 힘들다. 피곤이 계속 쌓이면서 아이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잦은 감기나 이로 인한 비염, 축농증에 자주 걸리고, 식욕부진, 성장부진 등에 시달린다. 또한 수업시간에도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부진의 원인이 된다. 이렇듯 초등 3학년의 생활환경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병들을 ‘초3병’ ‘초3증후군’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꾸준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모두 중요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의 건강을 결정하는 몇몇 중요한 타이밍이 있다. 열 살이 되는 초등학교 3학년은 사춘기 직전의 마지막 타이밍이다. 하지만 이 시기가 되면 부모들의 관심은 ‘건강’ 보다는 ‘공부’에 더 치우치게 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초등 3학년의 건강은 아이들의 평생 건강을 결정짓게 되고, 향후 ‘중3’ ‘고3’ 등 한참 공부할 때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에 이 시기는 ‘공부’ 뿐만 아니라 ‘건강’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한다. 이 책에는 소아ㆍ청소년전문 한의원을 운영하는 저자의 다양한 치료 및 상담 경험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을 즈음해서 아이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감기, 비염,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피부염, 소아비만, 성조숙증 등의 질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방법, 그리고 학습능력 증진과 성장을 위한 생활습관과 건강수칙들이 자세히 들어있다. 어린 시절 잦은 병치레로 고생한 저자의 아픈 경험들과 이제 곧 초등 3학년이 되는 아이의 아빠로서의 책임감으로, 이 시대의 부모들이 소중한 아이의 평생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형준
저자 조형준은 한의학박사ㆍ한방소아과전문의. 소아ㆍ청소년 전문 한의원인 아이누리한의원 마포점의 대표원장이자 아홉 살 딸과 네 살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아빠이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소아비만 관련 연구로 석사학위를, 알레르기 관련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한방소아과를 전공하여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한방소아과를 전공한 데에는 지금까지 30년 넘게 유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컸다. 어려서부터 줄곧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친숙함을 느껴왔기 때문이다. 한방소아과전문의 취득 후에는 경희의료원 한방소아과에 재직하면서 〈성장클리닉〉과 〈학생건강클리닉〉을 2년 동안 책임 운영하였다. 약 7년간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생활을 마치고 2005년 이후 서초 함소아한의원 원장과 압구정 함소아틴한의원 대표원장을 지냈으며, 2007년에는 본격적으로 성장 클리닉을 특화 진료하고자 경희주니어한의원을 개원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는 아이누리한의원 마포점의 대표원장으로 진료 중이며, 대한한방소아과학회, 대한한방알레르기 및 면역학회, 한의외치제형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prologue 초등 3학년, 공부보다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한다
part 01 왜 초등 3학년인가?
진료실에서 만난 아이들
어릴 때부터 병치레가 잦았다고요?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아이가 병든다
알레르기 체질 탓?만 하는 엄마들
초3, 아이의 병치레가 잦아진다
초3, 아이의 모든 것이 달라진다
학습 위주의 생활 패턴이 문제다
학습 스트레스 관리가 시급하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이들
2차 성장 급진기와 성조숙증
엄마의 잔소리는 무용지물
part 02 잦은 감기와 면역력
이제 잦은 감기와 작별해도 될 때
새 학기만 되면 늘 감기에 걸리는 아이
감기는 공부뿐 아니라 성장도 방해한다
과도한 항생제 사용이 미치는 영향
감기에 가장 좋은 치료약은 휴식
면역력 높이기, 유기농 농사와 같다
어렸을 때 허약하면 계속 허약하다?
아이의 면역력은 충분히 강하다
감기는 면역력 훈련의 가장 좋은 기회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수칙
보약을 먹이면 감기가 예방될까?
아이 한약 짓기 전에 기억해야 할 사항
part 03 비염 · 축농증 · 중이염
코가 편안해야 머리가 맑다
초등시기에는 비염 환자가 많다
산만한 아이, 원인은 코 때문이다?
잠을 충분히 자도 늘 피곤해하는 아이
코 후비기, 킁킁 대기, 콧물 들이마시기
후비루, 콧물 없는 비염이 더 위험하다
코와 귀는 하나로 이어진다
비염 축농증 치료하려면 이렇게
좋은 음식보다 숨쉬기 좋은 환경이 중요
콧병 키우는 엄마의 나쁜 습관은 이것!
귓병은 콧병이다!
만성 중이염, 수술이 해결책은 아니다
part 04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몸에 물이 없어서 생기는 병
아토피피부염에 노출된 아이들
아토피피부염, 속열이 문제다
아이 마음에도 상처가 되는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사라졌다고 나은 게 아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연결고리를 끊으려면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수칙
아토피피부염, 물만 잘 마셔도 치료할 수 있다
소화기 치료를 병행해야 할 때도 있다
음식조절, 너무 철저하면 성장에 문제를 일으킨다
차선은 면역기능을 안정화시키는 일이다
part 05 소아비만과 성조숙
칼로리 과잉 시대, 내 아이도 소아비만?
요즘에는 칼로리 과잉이 문제다
영양 결핍이 소아비만의 원인이다?
소아비만이 불러오는 또 다른 질환들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는 말
소아비만, 아이 식생활부터 개선하라
성장기, 살을 키로 보내는 비결
성조숙, 더 늦기 전에 대비하라
최근 성조숙증이 늘어나는 이유
생리 늦추는 약을 지어달라고?
당황한 아이 마음도 달래야 한다
part 06 공부와 성장, 두 마리 토끼 잡기
‘건강’은 공부할 때의 ‘도움닫기’다
아프면 공부할 힘도 없다
아토피피부염, 비염, 비만 등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공부를 방해하는 사소한 트러블을 없애라
공부 잘하게 하는 한약을 먹여보자
두뇌 음식을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금은 아이가 성장할 타이밍
행복은 키순이 아니잖아요?
아이는 똑같은 성장 패턴을 갖는다
부모가 작으면 아이 키도 작을까?
항아리 채우기 전, 물 새는 구멍부터 막아라
억지로 키우기보다는 스스로 자라게 하라
초3은 공부와 성장의 갈림길
취학 전후, 건강수칙을 몸에 배게하라
아이의 컨디션을 매일 아침 체크하라
학습 능률 높이는 한방 생활습관
학업 스케쥴에 맞춰 건강 대책을 세우자
야단만 치는 부모는 아이 건강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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