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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5995 / 17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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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다이어트 시작, 지방을 태우는 몸부터 만들어라!
'하체비만 코끼리족', '복부비만 물개족', '얼굴비만 30대 젖살족' 이유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다. 모두 살을 빼는 것.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처음의 결심은 온데간데 없고 이렇다 할 결과도 나타나지 않아 포기하기 일쑤다. 왜 그럴까? 저자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몸속에 쌓여 있는 지방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능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진정한 배고픔을 느껴 지방을 태울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배고픔지수 체크하기, 식사 다이어리 등 진정한 배고픔을 아는 방법과 이를 바탕으로 한 7일 간의 해독 다이어트, 장 해독 다이어트, 한방 다이어트까지, 이제껏 실패했던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비법들이 모두 담겨 있다.
\"배고픔지수를 아시나요?\"
우리는 과연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일까? 약속이 있어서, 점심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회식 때문에 먹어야 하는 우리. 열심히 사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 남는 것은 늘어진 뱃살뿐이다. 살을 빼려면 우선 배고픔을 아는 것이 기본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굶으라는 것이 아니다. 배고픔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저자는 배고픔의 정도를 1부터 10까지 수치화해 자신의 식습관을 체크할 수 있는 배고픔지수를 고안했다. 가장 적당한 수치는 1~2에서 먹고, 4~5에서 멈추는 것이다.
다이어트 컨설팅에도 급이 있다!
저자는 20여 년 간 양, 한방을 섭렵한 비만 치료 전문가다. 병원에서 수만 명의 환자들을 대하면서 다이어트에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가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배고픔을 잃어버린 것'. 그래서 배고픔지수를 고안하고 그동안의 비만 치료 임상 경험 및 일반인을 위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집약했다. 저자가 설명하는 비만의 원인을 제대로 알고,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지겹고 힘들게만 느껴지던 다이어트가 즐거워질 뿐만 아니라 평생 살 안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배고픔의 정도를 0~10까지로 나누고 아주 배가 부른 상태를 10, 3끼 이상을 굶은 상태를 0으로 설정한다. 3끼 이상 굶는 경우 지방이 분해되면서 글리세롤이나 케톤이 소변으로 수분을 많이 배출하게 되므로 탈진현상이나 탈수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의 경우, 가능하면 1~2에서 식사를 하고 5~6에서 멈추는 것이 좋다. 반면에 성장기에는 7~8에서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이 과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자기 몸에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1개월에 한 번씩 6개월 동안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본문 50p ‘진정한 배고픔을 찾자’ 中
문제는 염증이 생기면 대사적으로 급히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방보다는 혈중에 있는 당이나 당화 아미노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는데, 그러면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떨어져 늘 피로하고 점점 지방만 쌓이게 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 피곤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하려면 염증을 먼저 제거해야 한다. 이게 바로 해독 다이어트다.
본문 68p ‘염증을 제거해야 살이 빠진다’ 中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인다는 의미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자신의 건강을 위함이다. 적정 체중 유지는 다이어트 실천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먹지 않는 것은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할 수 없다. 담배나 술은 끊을수록 건강해지지만 음식을 끊으면 죽는다. 절대 무리하게 계획을 잡지 말고 자신의 생리에 맞게 적당하게 음식을 조절해야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배고플 때만 먹는 것이다.
본문 171p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