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문예세계문학선 85

프리드리히 니체 저 | 황문수 역 | 문예출판사 | 2010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31006728 / 550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17,820
  • 13,5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44~1900.


독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이자 시인인 프리드리히 니체는 1844년 독일 뢰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 때 목사인 아버지를 사별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14세에 슐포르타 기숙학교에서 엄격한 고전 교육을 받고 1864년 본 대학에 진학하였다. 1865년 스승인 리츨 교수를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으로 옮겨갔으며, 그곳에서 바그너를 알게 되어 그의 음악에 심취하였다. 이 두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어문학을 공부했다. 25세의 젊은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어문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함으로써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28세 때 최초의 저작『비극의 탄생』을 펴냈으며 이 저작에서 니체는 아폴론적인 가치와 디오니소스적인 가치의 구분을 통해 유럽 문명 전반을 꿰뚫는 통찰을 제시한다. 1873년부터 1876년까지는 독일과 독일 민족, 유럽 문화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가하며, 위대한 창조자인 ‘위버멘쉬’를 새로운 인간형으로 제시한 『반시대적 고찰』을 집필했다.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재직중이던 바젤 대학을 퇴직하고, 이후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8년 말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니체는 이후 병마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쳤다. 
저서로는 『음악의 정신에서 생겨난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것, 너무나도 인간적인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과 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학』, 『힘에의 의지』, 『바그너의 경우』, 『디오니소스 찬가』,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문수
고려대학교 철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고려대, 한양대 강사와 경희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실존과 이성][동학운동의 이해] 등이 있고, 역서로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향연], 윌 듀랜타의 [철학이야기], 카를 야스퍼스의 [이성과 실존], 윌리엄 드레이의 [역사철학], 프리츠 파펜하임의 [현대인의 소외],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인간의 마음], 버트란드 러셀의 [행복론] 등이 있다.

목차

작품 해설|니체의 생애와 사상·9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서설·29
차라투스트라의 설교·53
세 가지 변화에 대하여·53
덕의 강좌에 대하여·57
배후세계론자에 대하여·61
육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66
환희와 정욕에 대하여·69
창백한 범인에 대하여·72
독서와 저술에 대하여·76
산 위의 나무에 대하여·80
죽음의 설교자들에 대하여·84
전쟁과 전사에 대하여·87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91
시장의 파리 떼에 대하여·95
순결에 대하여·100
벗에 대하여·103
천 개의 목표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107
인인애에 대하여·111
창조하는 자의 길에 대하여·114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119
살무사가 문 상처에 대하여·122
어린애와 결혼에 대하여·125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129
증여하는 덕에 대하여·133

제2부
거울을 가진 어린애·145
지복의 섬에서·149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154
성직자들에 대하여·159
유덕한 자들에 대하여·163
천민에 대하여·169
타란툴라에 대하여·173
유명한 현인들에 대하여·179
밤의 노래·184
춤의 노래·187
무덤의 노래·191
자기 초극에 대하여·197
숭고한 자들에 대하여·202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207
깨끗한 인식에 대하여·211
학자들에 대하여·216
시인들에 대하여·220
대사건에 대하여·226
예언자에 대하여·231
구제에 대하여·238
대인의 재치에 대하여·246
가장 고요한 시간·251

제3부
나그네·259
환영과 수수께끼에 대하여·264
뜻에 거슬리는 지복에 대하여·273
해 뜨기 전에·279
작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285
올리브 산에서·294
통과에 대하여·300
배반자들에 대하여·305
귀향·312
세 가지 악에 대하여·318
중력의 정령에 대하여·326
새롭고 낡은 목록판에 대하여·334
쾌유하고 있는 자에 대하여·368
커다란 동경에 대하여·379
두 번째 춤의 노래·384
일곱 개의 봉인·391

제4부 및 최종부
꿀의 제물·399
절규·405
왕들과의 대화·410
거머리·417
마술사·423
실직·434
가장 추악한 인간·442
자진해서 거지가 된 자·450
그림자·457
정오에·463
인사·468
만찬·476
보다 높은 인간에 대하여·480
우수의 노래·498
과학에 대하여·507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511
각성·521
나귀 축제·526
취가·532
조짐·54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