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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수학대전 1

이광연 저 | 산책주니어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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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65156 / 143쪽 188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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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약에… 숫자가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개하고, 그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수많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만화로 엮어 냈습니다. 수학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을 잘하게 되는 최고의 ‘수학의 신’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술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카오스 박사와 코스모 박사의 사이버 수학대전! 서기 2105년. 지구는 하나의 나라로 통일되어 모두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만약에… 숫자가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개하고, 그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수많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만화로 엮어 냈습니다. 수학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을 잘하게 되는 최고의 ‘수학의 신’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술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카오스 박사와 코스모 박사의 사이버 수학대전! 서기 2105년. 지구는 하나의 나라로 통일되어 모두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이 세상의 숫자가 모두 사라졌다. 수학을 통해 세계 평화를 위협하려는 악의 무리 카오스 박사와 그 일당들의 짓이다. 이에 맞서 싸우는 코스모 박사와 지오, 아리스 그리고 로봇 프루프…… 사이버 세계로 놈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열쇠공식을 스페이스에 입력해야 하는데, 스페이스에 들어갈 수 있는 건 12세 미만의 어린이뿐. 지오와 아리스는 사라진 숫자를 찾기 위해 8000년 전 숫자의 기록을 찾으러 떠난다. 그들은 과연 사라진 숫자를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후 펼쳐지는 카오스 박사와 코스모 박사의 사이버 수학대전은 어떻게 될까! 수학과 교수님이 만화로 가르쳐 주시는 수학의 모든 것! 수와 도형이 없는 수학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학시간에 우리는 매번 수와 도형 그리고 식과 그래프를 배우는데, 식을 계산하거나 도형을 그리다 보면 지겹고 따분해져서 수학을 점점 싫어하게 됩니다. 반면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면 지겹지도 따분하지도 않고 오히려 즐겁고 자꾸 공부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수학을 좋아하게 되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 좋아서 하지 않으면 잘 할 수 없고,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수학을 잘하게 되면 자연히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정확하고 논리적이 됩니다. 수학의 효과는 그뿐만이 아닙니다.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둘러싼 아름다운 조화를 주위의 모든 사물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말보다 계산법을 먼저 깨우쳤다는 수학의 황제로 불리는 가우스 같은 천재는 아마도 태어나면서부터 수학을 좋아했을 거예요. 반면 19세기의 유클리드라고 불리던 수학자 슈타이너처럼 열 몇 살이 되어서 처음으로 수학이 좋아진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초등학교 시절에 수와 도형을 공부할 때 수학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를 놓치게 되면 고학년이 되어 시험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수학을 공부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미 제일 어려운 과목, 싫은 과목으로 변해 있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수학이 좋아지게 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바로 책입니다. 특히 수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만화책이야말로 수학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 소개된 많은 수학 만화책들은 수학이라는 알맹이가 없는 단순한 흥미위주의 만화일 뿐 진짜로 수학을 좋아할 수 있게 해 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초등학생들이 수학을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의 만화를 직접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역사를 소개하고, 그 역사 속에서 수많은 학자들이 수학 연구를 위해 흘린 땀과 정열과 좌절, 기쁨을 재미난 일화와 버무렸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사용하고 있는 1, 2, 3과 같은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더하기와 빼기 기호인 +와 -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만화로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수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또 어렵기만 한 분수가 오랜 세월에 걸쳐 발명되었고, 뛰어난 수학자들도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분수 때문에 골치 아파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따분했던 분수 수업에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지 수학의 역사만 다룬 것은 아닙니다. 수학의 역사와 함께 소개된 옛날 수학의 내용이 오늘날에는 어떤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알게 되면 ‘아 그랬구나!’, ‘그래서 계산을 이렇게 하는구나!’와 같이 이유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학의 역사로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것을 만화로 부담 없이 알아간다면 어느새 여러분은 수학을 아주 좋아하고 잘하게 되는 ‘수학의 신’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글쓴이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후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7차 개정교육과정 중, 고등학교 수학교과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수학자들의 전쟁', '신화 속 수학이야기', '밥상에 오른 수학',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1~5',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수학으로 다시 보는 삼국지', '한눈에 쏙 수학지도' , '나는 수학이 정말 싫어' , 


감수도서로 '망할 놈의 수학' '수학천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카오스의 음모
#2 수를 가르쳐라!
#3 카오스 퇴치대작전
#4 진법이 위험하다
#5 60진법을 구하라!
#6 바빌로니아 마일을 살려라!
#7 바빌로니아 마일이란?
#8 마방진에서 탈출하라!
#9 바빌로니아 마일 복구 완료
#10 아리스의 라이벌 등장!
#11 아리스와 탈레스의 만남
#12 논리를 두고 펼치는 대결
#13 논증기하학으로 공격하라
#14 현실 세계로 돌아오다!
#15 수상한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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