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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호수를 만든다

시리즈 : 연인 푸른시선 [15]

김병중 저 | 연인M&B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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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0353 / 12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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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별과 호수, 어머니
이 시집은 김병중 시인의 시집으로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내면세계가 어머니와 별을 통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여든넷의 어머니는 아직도 막내아들을 하늘의 별로 바라보시고, 나는 언제나 웅숭깊게 안아주시는 어머니 호수에 말없이 잠기곤 한다. 오늘도 별이 하나의 호수를 만들고 호수는 빛나는 별을 안고 있어 세상은 그저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일이다.’(시집을 내며 중에서)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같은 이치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 소개

1983년 중앙일보에「고향산조」발표 후, <순수문학>(박재삼), <시문학>(문덕수)을 통해 시인 및 문학평론가로 등단
중앙대학교 예술학 석사, 한국문협∙한국시협∙국제펜클럽∙시문회회원, 중앙문화예술경영학회장, 언어세계∙순수문학 편집위원, 영랑문학상∙순수문학상 심사위원, 국경관리연수원 전문교수, 문화연대회원 등으로 활동
한국순수문학상(1996)∙영랑문학상(1998)∙김포문학상(2001)∙경기도문학상(2011 평론부문) 수상, 서울특별시(1995)∙인천광역시(1999)∙경기문화재단(2001) 문예진흥기금 수혜
국가로부터 근정포장(1988), 대통령표창(2003) 등 30회 표창, 서울본부세관 명예의전당 헌액(2011), 대한민국최고기록공무원 행안부 인증(일기쓰기 48년), 국가과학기술인 인증(2012)을 받은 바 있으며, MBC문화센터 시창작반, 아시아나항공, 광명예총, 관세국경관리연수원, 한국면세점협회, 통진도서관, 하안도서관 등에 출강



시집『아흔아홉 번의 맞선 그리고 자리보기 1, 2』『쉰한 해의 사랑 그 어머니 나라』『개구리알 속의 시』『고인돌』『금개구리 키우기』『서른하나의 사랑수첩』『별이 호수를 만든다』『청담동시인의 외눈박이사랑』『새재 아리랑』, 산문집『누드공항』, 논문집『한자시어의 다의적 변용에 관한 연구』, 평론집『짧은 시 그리고 긴 생각』


문학과 관련하여 KBS <11시뉴스>, <한밤의 이야기쇼>, MBC <김한길 초대석>, SBS <서울전망대>, CBS <문화공감>, KTV <목민심서>, 국군방송, YTN, MBN, NHK 등에 출연 및 조선∙중앙∙동아∙경향∙한국∙서울∙한겨레∙국민∙문화∙세계∙매경∙한경∙서울경제∙코리아헤럴드, 여성조선, 오마이뉴스, 내일신문 등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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