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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 착한 몸 부러운 몸 내 몸을 새롭게 만드는 몸테크

이진희 저 | 국일미디어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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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255428 / 2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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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 30대 여성들이 왜 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건강한 몸 · 착한 몸 · 부러운 몸》은 20대 여성들이 왜 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나이가 어리다고 ‘건강’이라는 키워드랑 멀리 있어도 된다는 건 편견에 불과하다. 아름다운의 최우선 조건이 건강임을 이젠 우리가 알아야 한다.
건강을 통해 얻게 되는 부러움의 시선, 이젠 ‘몸테크’로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생활 속 사소한 습관을 통해 건강을 실현할 수 있는 실전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것을 몸테크라고 부른다. 재테크가 여유로운 미래를 위한 투자라면, 몸테크는 건강한 내일을 위한 노력이다. 몸테크 다지기 · 몸테크 세우기 · 몸테크 돋우기로 이어지는 이 책은 ‘왜 몸테크를 해야 하는가?’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와 ‘몸테크에 활력을 더해주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고 있다.

피부미인 한가인도, 건강미인 김혜수도 이제는 부럽지 않다
매력적인 여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마법의 몸테크!


그 몸테크가 뭐 길래?
우리는 모두 꿈을 꾸며 산다. 가까운 내일부터 먼 미래의 일까지, 사소한 것을 넘어서 원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인생의 여정에는 그런 바람들을 무참하게 만드는 변수들이 참 많다. 가령, 어느 정도의 목표액에 도달하기 위해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지름신’이 갑작스럽게 내 지갑을 훑고 지나갔다면 그것은 내 목표에 있어서 하나의 변수일 수 있다. 또 매년 오르는 물가에 비해 요지부동인 월급 때문에 계획의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이유 내지 변수들은 잠시 우리의 발걸음을 주춤하게 만들 뿐, 계획을 수정해 다시 시작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건강’이라는 변수는 다르다. 그것은 그동안의 모든 노력을 한순간에 수포로 만들 만큼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건강이 나빠지면 모든 계획들이 바뀌는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쌓은 많은 것들이 쓰나미처럼 쓸려나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건강이라는 것에 참 둔감하다. 아니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는 ‘건강이 최고’라고 이야기하면서도 건강을 관리하는 데는 무심하다. 성형이나 다이어트에는 열을 올리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일은 등한시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건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사실 이 물음에도 주춤할 사람들이 많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방법들을 접했고,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실천하는 일에는 소홀했던 것이다.
‘내 몸을 새롭게 만드는 몸테크’라는 부제가 붙은《건강한 몸 · 착한 몸 · 부러운 몸》은 건강하게 살기 위한 핵심 노하우이자 가장 쉬운 실전지침들이다.

몸테크, 일상생활 중에서 자연스럽게
재테크가 여유로운 미래를 위한 투자...

저자 소개

  • 저자 : 이진희
저자 : 이진희
밝은 노란색이 어울리는 그녀_ 음악과 수다에 빠진 라디오 프로듀서. 안 되는 이유를 늘어놓기보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집중하는 긍정적인 사람. 더불어 사는 기쁨을 알기에 함께하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아끼는 사람. 현재 자신의 일을 즐기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 그리고 그 주변에까지 밝은 기운을 퍼트리는 사람.
잿빛 생활 중에 만난 인생의 쉼표_ 건강한 체질을 타고나 활동적인 유년기를 보냈지만 고3 때부터 각종 만성질환에 시달렸다. 그리고 자신을 괴롭히던 그 질환들 때문에 순간순간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는 암담했고 세상은 원망스러웠다. 휴식이 필요했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다.
새로운 삶을 허락한 싱그러운 푸른 빛_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람은 자연과 분리되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imioi)를 통해 건강 관련 정보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생각이고, 30년 후쯤에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좋은 음식을 거둬 먹이는(?) 식당 주인이 되고 싶은 소박한 꿈도 있다.  

책 속에서

 많은 젊은 여성들이 제 몸 상하는 줄도 모르고 성형이나 다이어트처럼 겉모습 꾸미기에만 열중한다. 그러다 건강이 나빠지면 그제야 치료하는 데 큰돈을 들인다. 몸테크는 생각해본 적이 없거나 알면서도 실천 못한 것이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귀찮아서’가 아니었을까.
 ‘가난’은 두려워하면서, 또 예뻐지기를 바라면서도 건강을 잃게 되는 상황은 왜 두려워하지 않는 걸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병으로 고통 받는 상황을 직접 경험하기 전에는 그런 일이 자신에게 닥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재테크와 미용에 들이는 정성과 관심의 반만이라도 몸테크에 쏟자. 재테크처럼 어렵게 머리 싸매고 공부할 필요도 없다. 다이어트처럼 고통스럽거나 인내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몸테크'란 우리가 먹고 자고 배설하는 일상생활이다.


- 본문 17~18페이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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