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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2

시리즈 : 샘터 솔방울 인물이야기 시리즈 [16] ,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3]

정채봉 저 | 샘터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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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416161 / 165쪽 195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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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시리즈의 둘째 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시리즈의 둘째 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 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어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이야기로서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인들이 평생을 바쳐 추구하고 노력했던 노력과 땀을 제대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고 말았던 위인 이야기들을, 정채봉 선생은 이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 있게 담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 곁으로 가까이 가져다 놓고 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 아침 이슬처럼 맑은 시어詩語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정채봉 선생. 선생이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위인 이야기 는 독자여러분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하여 줄 것입니다. 밤하늘을 보면 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큰 별도 있고, 작은 별도 있어 우리에게 무한한 꿈을 꾸게 합니다. 별한테로 가고 싶은, 그리고 별이 되고 싶은. 이 별을 영어로는 스타(Star)라고 하는데, 인기인을 스타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어린이들의 가슴 속 보석이 아닐까요? - 정채봉

저자 소개

1946년 전남 승주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수평선 위를 나는 새, 바다, 학교, 나무, 꽃 등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배경이 바로 그의 고향이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 불교 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체로 어른들의 심금을 울리는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는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을 글로 남긴 채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머리말

밤 하늘을 보면 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큰 별도 있고, 작은 별도 있어 우리에게 무한한 꿈을 꾸게 합니다.
별한테로 가고 싶은, 그리고 별이 되고 싶은.
이 별을 영어로는 스타(Star)라고 하는데, 인기인을 스타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어린이들의 가슴 속 보석이 아닐까요?
_정채봉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항
마하트마 간디
침묵 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
루트비히 판 베토벤
기린의 목이 길어진 이유?
찰스 다윈
겨레의 외로운 수호신
이순신
초록 지팡이를 찾아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오직 평화를 위하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키산맥의 미풍처럼
이사도라 덩컨
운명과 싸운 슬픈 자화상
빈세트 반 고흐
글쓴이·그린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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