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3

시리즈 : 샘터 솔방울 인물이야기 시리즈 [16] ,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3]

정채봉 저 | 샘터 | 2009년 07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416178 / 171쪽 190 x 23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6,750
  • 15,1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3종 시리즈 완간!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셋째 권이 출간되면서 ‘슈퍼스타 3종 시리즈’가 완간되었습니다. 동화작가 정채봉이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그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으로 구성...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3종 시리즈 완간!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셋째 권이 출간되면서 ‘슈퍼스타 3종 시리즈’가 완간되었습니다. 동화작가 정채봉이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그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되는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 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동화작가 정채봉은 완전하고 완벽하게 살아온 업적만을 내세우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이들의 모습과 일생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이들의 고뇌와 평생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노력, 인내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었던 위인 이야기를 읽어왔다면, 동화작가 정채봉은 위인의 인간적인 고민을 세심하게 그려내면서 그들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으로 소개하면서 어린이에게 평생 동안 추구하고 노력했던 위인의 노력과 땀을 제대로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 아침 이슬처럼 맑은 시어詩語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동화작가 정채봉. 그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위인 이야기 는 독자여러분에게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46년 전남 승주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수평선 위를 나는 새, 바다, 학교, 나무, 꽃 등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배경이 바로 그의 고향이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 불교 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체로 어른들의 심금을 울리는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는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을 글로 남긴 채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목차

목차
1. 100년 뒤를 내다본 사람 _ 다산 정약용
2. 지구가 돈다는 말입니까? _ 릴레오 갈릴레이
3. 화폭에 그려진 슬픔 _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4. 모험과 정열과 신념의 사나이 _ 윈스턴 처칠
5. 하늘이 내린 임금 _ 세종대왕
6. 어둠을 밝힌 사랑의 라듐 꽃 _ 마리 퀴리
7. 인류의 평화를 꿈꾸는 화가 _ 파블로 피카소
8. 영원한 사랑과 청춘의 노래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