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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12227 / 103쪽 182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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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장미꽃과 붉은 연꽃이라는 뜻이 담긴 참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장화와 홍련.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자 이들에게 검은 불행의 그림자가 닥쳐오기 시작한다. 장화와 홍련의 새어머니가 된 허씨는 참 사납고 무서운 사람이었다. 그리고 끝내는 두 아이를 죽음의 구렁텅이로까지 몰아넣고 만다. 가슴에 맺힌 원한이 너무나 컸던 장화와 홍련은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원님을 찾아오는데…….
목차
장미 같은 장화, 연꽃 같은 홍련
집안에 드리운 먹구름
자꾸 생겨나는 이상한 일
마침내 덫에 걸리다
연못에 진 장미꽃
홍련은 어디로 가나
홍련의 가련한 죽음
고을을 뒤덮은 흉흉한 기운
하늘에 사무친 원한
마침내 밝혀지는 음모
죄는 벌하고 원한은 풀고
새로 태어난 장화 홍련
해설 꽃 같은 두 소녀, 그 마음속 검은 그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