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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김회경 저 | 한겨레아이들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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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12227 / 103쪽 182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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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미꽃과 붉은 연꽃이라는 뜻이 담긴 참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장화와 홍련.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자 이들에게 검은 불행의 그림자가 닥쳐오기 시작한다. 장화와 홍련의 새어머니가 된 허씨는 참 사납고 무서운 사람이었다. 그리고 끝내는 두 아이를 죽음의 구렁텅이로까지 몰아넣고 만다. 가슴에 맺힌 원한이 너무나 컸던 장화와 홍련은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원님을 찾아오는데…….

저자 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지역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농사일을 배우기 위해 경기도 용인 갈월마을에 터를 잡고 아이들을 위한 자연학교를 연 바 있다.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판소리와 한국무용도 공부하고 있다. 「어린이 문학」에 '용궁에 간 토끼', '하늘에서 온 호두', '땅 속 해님 뿌 비와 따비새 이야기' 들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첫 작품 《똥벼락》에 이어 《여자 농부 아랑이》, 《챙이 영감 며느리》, 《똥비녀》, 《옹고집전》, 《도요새 공주》, 《호랑이 오누이 쫓아가는듸 궁딱》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장미 같은 장화, 연꽃 같은 홍련
집안에 드리운 먹구름
자꾸 생겨나는 이상한 일
마침내 덫에 걸리다
연못에 진 장미꽃
홍련은 어디로 가나
홍련의 가련한 죽음
고을을 뒤덮은 흉흉한 기운
하늘에 사무친 원한
마침내 밝혀지는 음모
죄는 벌하고 원한은 풀고
새로 태어난 장화 홍련
해설 꽃 같은 두 소녀, 그 마음속 검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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