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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아안녕(아름다운감정학교1)

시리즈 : 아름다운 감정학교 [5]

채인선 저 | 아지북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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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슬픔 채인선 저 | 한권의책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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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875216 / 4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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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슬픔은 먹구름 같은 것이다.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는 슬픔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먹구름처럼 슬픔은 곧 지나가 버린다. 이 그림책은 다시 웃고 행복해질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취지 1 :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취지 2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적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취지 3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슬픔아, 안녕?》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부분 ‘현우와 구름이’는 슬픔을 주제로 한 그림 동화입니다. 둘째 부분 ‘난 지금 슬퍼’는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슬픔의 사례들을 모았습니다. 셋째 부분 ‘슬플 때 난 이렇게 해’는 슬픔을 어린이들이 어떻게 이겨 내고 해결해 나갈지 여러 사례를 통해 제시합니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중앙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내가 지켜 줄게』『이황과 이이의 멋진 공부 대결』『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연꽃 공주 미도』『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현우와 구름이
난 지금 슬퍼
슬플 때 난 이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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