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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0.0001(4)

시리즈 : 천서0.0001 [5]

문화영 저 | 수선재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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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150450 / 27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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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테러의 배후로 지목되는 정신문명과 미국으로 대표되는 물질문명을 "기(氣)문명"의 시각에서 깊이 있게 비판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위한 대안으로서 우주 본성으로의 회귀를 제시하고 있다. 현대인은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복잡한 파장 속에서 살고 있다. 사랑의 파장, 미움의 파장, 각종 통신기계에서 분출하는 파장... 가만히 있어도 청룡열차 탄 것처럼 붕 떠서 다니는 상태이다. 잃어버린 본연의 감각을 살려 자신의 마음 맨 밑바닥에 있는 만분의 일-알파파장의 소리에 귀기울임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의 문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확정지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떠하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도 없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 ‘천사, 수호령, 신, 전생, 환생?.. 등등의 단어들에 상당히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반하여 ‘영적인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진짜라고 믿는 신뢰의 여부는 어찌 보면 ‘사실의 입증’ 이 아닌 믿고자 하는 내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천서 0.0001 1,2,3,4 시리즈의 내용들은 ‘상당한 근거가 있다’라고 믿고... 확정지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떠하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도 없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 ‘천사, 수호령, 신, 전생, 환생.. 등등의 단어들에 상당히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반하여 ‘영적인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진짜라고 믿는 신뢰의 여부는 어찌 보면 ‘사실의 입증’ 이 아닌 믿고자 하는 내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천서 0.0001 1,2,3,4 시리즈의 내용들은 ‘상당한 근거가 있다’라고 믿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현대과학으로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 현시대가 안고 있는 병리 현상(에이즈, 사스)의 원인과 근원적인 해법, 옛 성현들에 관한 정보 등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순수한 인간 본성의 눈으로 세밀하게 풀어낸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리로 서술되어 있다. 그 서술의 기준은 바로 우주의 발전 원리로서의 인간 진화이다. 내면을 향한 새로운 시야 천서 0.0001 시리즈는 또한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사고와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다. 이 세상과 내 주변이 원하는 대로,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쯤은 성인이라면 알고 있는 사소한 깨달음일 것이다. 나아가서 이 세상이 움직여 나가는 원리가 무엇인지, 앞으로 흘러갈 방향은 무엇인지,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등에 관해 궁금해 하고 있었다면 천서 0.0001 시리즈를 통해 그 해법의 장을 활짝 열 수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련생’이라는 표현은 명상수련을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지구에 태어난 모든 인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본문을 읽노라면 독자들은 지금까지 일정한 틀에 고정되어 있던 영적, 정신적 부분에서 사고의 벽을 깨고 자신의 삶에 대한 보다 깊고 적극적인 성찰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감성적인 언어로 얕게 색칠된 잠언집이 아니며, 호기심을 이용하여 유혹하는 예언집도 아니다. 한마디로 어느 책에서도 흡족치 못했던 영적 해갈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앞으로 차원 높은 영성의 시대를 준비하는데 걸맞는 우주적 대서사시이다.

저자 소개

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정치학) 대한적십자사, 국회 등에서 근무했다. 30대에 이미 여성개발원 국제협력담당 책임연구원으로 활약하였고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그러던 중 한창 때(39세) 오로지 수련에 전념하기 위해 승승장구하던 직장을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 이후 선계의 스승이신 천강(天降)선인을 만나 선계수련의 맥을 전수받았으며 94년 본성을 만난 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그는 견성 즉 깨달음은 수련의 ‘입학’에 불과하며 우주(본성)와 100% 합일을 이루는 것이 공부의 끝이라고 한다. 그간의 수련 과정은 [선계에 가고 싶다]와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간되었는데 이들 책에서는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련세계의 일들이 손에 잡히듯 펼쳐진다. 특히 인간의 생성원리, 사후세계, 우주, UFO, 기(氣) 등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KBS 라디오 ‘KBS 무대’로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수백여회의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하고 1996년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제2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라디오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99년부터는‘수선재’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수선재 홈페이지(www.soosunjae.org)에 실화소설 [메릴린스에서 온 선인, 토정 이지함!]을 연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이 책을 읽는 분은 천수체입니다.
1. 선문화, 하늘을 알고 사랑하고, 자연을 알고 사랑하고, 인간을 알고 사랑하는 일
선문화의 주제는 편안함
하늘을 알리는 선문화전
하늘의 도리를 펴?는 방법
수선재의 차례에 대하여
천도 중인 조상님들의 현황
수선대의 햇무리와 달무리
수맥에 대하여
2. 지부, 하늘과의 만남을 이루어주는 곳
지부장의 조건
지부장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비할 수 없이 큰 것을 나누는 도의 길
수선재의 해외지부
호주 시드니지부 개원
3. 선계수련의 볼텍스를 찾아서 - 해외행련
미국 동부의 볼텍스
물질문명의 나라, 미국
천기와 미국 지기의 융화
맑고 강한 지기의 나라, 호주
행련 지역 신들과의 대화1 - 싱가포르
행련 지역 신들과의 대화2 - 호주 00
행련 지역 신들과의 대화3 - 호주 00
행련 지역 신들과의 대화4 - 호주 시드니
기운이 지원되는 상상력
신계(神界)의 보고, 앙코르와트
신화속의 장소, 이스라엘
광야, 하늘과 통하는 장소
태산 산신과의 대화
4. 옛 성현들과의 만남
- 예수
탄생에 대한 문의
진리를 펴는 방법
인도와 불교가 없었더라면
가롯 유다의 배신과 인간의 허점
제자들이 모여든 이유
유대인이 생각하는 하늘
- 황진이
자신을 사랑하세요
남자들은 누구인가?
선악과와 생명나무
- 공자와 노자
공자님과의 대화
공자와 제자들
노자, 도와 덕은 하나
5. 천연으로 만난 선계가족
일가족의 평범함 속에 비범함
파장이 동일하여 만난 부부인연
지상에서 수련생으로 만난 인연
신선사상을 같이 공부했던 인연
전생에 맺어지지 못한 인연
전생에 남편을 흠모하였던 인연
황씨 3형제
잠시 스쳐 지난 인연이 자매로
6. 전생에서 이어지는 수련2
명부1 전생에 못다 한 일
명부2 가까이 가지고 있는 변수
명부3 무심으로 생활하던 농군
명부4 하늘에 대한 한 자락 인연
명부5 선과 악을 공유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
명부6 용맹을 떨쳤던 백제의 장수
명부7 신령한 나무를 벤 나무꾼
명부8 복합적인 정보를 가진 DNA
명부9 덕을 쌓는 일, 업을 짓는 일
명부10 武를 통해 도를 추구하던 장수
명부11 불법의 보급에 매진하던 승려
명부12 하늘에 대한 갈증
명부13 자신을 알고자 함에 대한 열망
명부14 한 부족을 이끌던 지도자
에필로그...비 오면 비를 통하여 눈 오면 눈을 통하여
편집자의 글... 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시대를 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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