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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1

시리즈 :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2]

문화영 저 | 수선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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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88373 / 284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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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부터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서경덕, 박지원, 김시습, 이지함, 허준까지
한국의 선인들이 후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사 속의 훌륭한 선조들로 알려진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선조들은 후손들에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이 책은 명상가이자 작가인 저자가 깊은 명상 속에서 한국의 유명한 선인들(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등)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전작인 『선계에 가고 싶다』가 저자의 선계수련 체험기라고 한다면, 이 책은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신 우리 조상들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선계란 어떤 곳인가, 선계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선계수련이란 무엇인가, 『격암유록』의 진위, 선인들의 역할, 선인들이 지구 특히 한국을 고난도 수련 과정 장소로 택하는 이유, 천상에서의 천도재 광경, 단전이 ‘안테나’와 더불어 선계의 물건이라는 사실, 별들과 UFO가 선인들의 작품이라는 등의 놀라운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선조들이 저자와의 대화에 응해준 것은 인간의 진화, 나아가서 우주의 진화를 위한 일에는 너의 일, 남의 일이 따로 없다는 인식 때문이며, 우주와 선계수련에 대한 많은 지혜와 지식을 기꺼이 전해준 것은, 언젠가는 이런 사실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져야 하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던 때문이다.

(이 책은 1999년 출간된 도서를 새롭게 편집하여 재출간하였습니다.
1권은 원본 그대로, 2권은 『선계이야기 2 (절판도서)』 중 “의선 허준과의 대화”, 『황진이 선악과를 말하다』 중 ‘수선재’ 관련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부터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서경덕, 박지원, 김시습, 이지함, 허준까지 한국의 선인들이 후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사 속의 훌륭한 선조들로 알려진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선조들은 후손들에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이 책은 명상가이자 작가인 저자가 깊은 명상 속에서 한국의 유명한 선인들(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등)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전작인 『선계에 가고 싶다』가 저자의 선계수련 체험기라고 ...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부터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서경덕, 박지원, 김시습, 이지함, 허준까지 한국의 선인들이 후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사 속의 훌륭한 선조들로 알려진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선조들은 후손들에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이 책은 명상가이자 작가인 저자가 깊은 명상 속에서 한국의 유명한 선인들(남사고, 황진이, 이율곡,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등)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전작인 『선계에 가고 싶다』가 저자의 선계수련 체험기라고 한다면, 이 책은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신 우리 조상들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선계란 어떤 곳인가, 선계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선계수련이란 무엇인가, 『격암유록』의 진위, 선인들의 역할, 선인들이 지구 특히 한국을 고난도 수련 과정 장소로 택하는 이유, 천상에서의 천도재 광경, 단전이 ‘안테나’와 더불어 선계의 물건이라는 사실, 별들과 UFO가 선인들의 작품이라는 등의 놀라운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선조들이 저자와의 대화에 응해준 것은 인간의 진화, 나아가서 우주의 진화를 위한 일에는 너의 일, 남의 일이 따로 없다는 인식 때문이며, 우주와 선계수련에 대한 많은 지혜와 지식을 기꺼이 전해준 것은, 언젠가는 이런 사실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져야 하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던 때문이다. (이 책은 1999년 출간된 도서를 새롭게 편집하여 재출간하였습니다. 1권은 원본 그대로, 2권은 『선계이야기 2 (절판도서)』 중 “의선 허준과의 대화”, 『황진이 선악과를 말하다』 중 ‘수선재’ 관련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격암 남사고, 황진이, 이율곡과 신사임당, 세종, 이순신, 광개토, 정약용, 최치원, 김가기, 김대성, 화담 서경덕, 연암 박지원, 김시습, 토정 이지함 선조들의 행적을 다룬 소설은 많이 있지만, 그분들이 상당한 경지에 있는 선인들이었다는 것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에서는 후손들을 향하여 오랜 세월 침묵을 지켜온 한국의 선인들이 전하는 '메시지'와 잘못 알려진 행적들이 가감없이 실렸으며, 그분들이 전해준 수련법을 통하여 호흡 수련을 하면 누구나 선계에 갈 수 있고, 또 선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분들은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시는데 그분들이 과거에 한국에 태어났던 목적과 현재의 행적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밝히고 있다. 한 예로 황진이는 지금도 선계에서 지족, 경덕 선인들과 가끔 만나고 있으며, 선계의 가족 중 일부가 현재 지구에 출생해 있다고 말한다. 또 남사고는 『격암유록』이 진본의 겨우 30%가 진실이며, 별들과 UFO는 선인들의 작품이고, 단전은 선계의 물건이라는 놀라운 사실들을 전해준다.

저자 소개

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정치학) 대한적십자사, 국회 등에서 근무했다. 30대에 이미 여성개발원 국제협력담당 책임연구원으로 활약하였고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그러던 중 한창 때(39세) 오로지 수련에 전념하기 위해 승승장구하던 직장을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 이후 선계의 스승이신 천강(天降)선인을 만나 선계수련의 맥을 전수받았으며 94년 본성을 만난 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그는 견성 즉 깨달음은 수련의 ‘입학’에 불과하며 우주(본성)와 100% 합일을 이루는 것이 공부의 끝이라고 한다. 그간의 수련 과정은 [선계에 가고 싶다]와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간되었는데 이들 책에서는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련세계의 일들이 손에 잡히듯 펼쳐진다. 특히 인간의 생성원리, 사후세계, 우주, UFO, 기(氣) 등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KBS 라디오 ‘KBS 무대’로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수백여회의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하고 1996년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제2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라디오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99년부터는‘수선재’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수선재 홈페이지(www.soosunjae.org)에 실화소설 [메릴린스에서 온 선인, 토정 이지함!]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속에서

『선계에 가고 싶다』가 필자의 선계수련 체험기라고 한다면, 이 책은 선계란 어떤 곳인가, 선계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현재 선계나 우주의 타 별에 계신 우리 조상들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제시한 책이다.
이분들이 필자와의 대화에 응해준 것은 인간의 진화, 나아가서 우주의 진화를 위한 일에는 너의 일, 남의 일이 따로 없다는 인식 때문이었다. 우주와 선계수련에 대한 많은 지혜와 지식을 기꺼이 전해준 것은, 언젠가는 이런 사실이 일반에게 널리 알려져야 하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던 때문인 것 같다. 오랜 세월 동안 후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서로 내용의 중복 없이 말씀해주신 한국의 선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책을 내면서> 중에서


진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으며, 바로 옆에 날아다니는 먼지나 저 자신의 발바닥에 묻은 때에서도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진리였습니다. 이 진리의 숲, 진리의 바다에 있으면서, 저는 진리가 고귀하여 먼 어느 곳에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현실에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장벽은 무너지고 어디를 둘러보아도 모두가 진리뿐인 세상, 진리의 바다…. 천지가 햇볕이었습니다. 온통 밝음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모두가 바뀌어버린 것입니다.
-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중에서


하늘은 항상 인간의 마음을 읽고 있으나 그대로 해주는 것은 아니며, 인간의 정성에 따라 도움을 주기도 하고, 안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것과 하늘이 해주는 것의 차이는 이렇게 정성으로 구분되는 것이며, 정성이란 마음이 얼마나 순도에 가까운가에 달린 것이므로 이 정성의 기준은 본인의 마음 씀씀이에 따라 결정되고 측정되는 것입니다.
-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중에서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프롤로그
남사고 선인과의 대화
수련하러 오는 사람들은 모두 천기와 관련된 이들
욕심이 많으면 날숨을 길게
오소리에게서 단전호흡을
우주에서는 선인과 영체의 등급이 겉으로 드러난다
공부의 마지막은 파장을 읽는 것
한 규수의 시선이 아직도 생생해
천지 대자연이 모두 스승
모래 한 알이 솟아오르더니 “당신은 누구냐?”
자연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그들과 대화가
선배 제현 중 단연 인물은 서경덕 선생
지구인 0.7%가 기인(氣人)
지구는 선인들의 고난도 수련 별
선계의 기운을 끌어다 쓰려면 선계와 통신이 가능해야
본류에 합류하여야 빠른 시일 내에 진전이 가능
하늘에 나타난 초대형 궁전
선계는 바닥이 없이 생각만으로 떠 있는 곳
단전은 선계의 물건
초대형 단전에는 일월과 산천초목도
별들은 선인들의 작품
우주에서는 전원 합의제
UFO도 선인들의 작품
풍보법으로 걷는 서경덕 선생
우주에서 사용하는 파장은 40~50만여 종
천상에서의 천도재 광경
서경덕 선생의 형형한 눈빛
천도 중 한 영체가 갑자기 쓰러져
남사고 선생은 우주의 일부를 책임지고 있던 선인
한국의 파장은 강력하여 결집이 힘들어
수련 장소로 개성과 북한산을 택해
출생 후 속히 독립하게 해줄 부모를 선택
처녀는 세 살부터 신통력을 보여
선조들의 행적
황진이
이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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