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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6415312 / 1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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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샘터사 정채봉 전집 [9]
반디앤루니스 리뷰
<멀리 가는 향기>, <오세암> 등의 작가가 쓴 이 책은 삶의 가치란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자 노력할 때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동화 같은 내용을 시처럼 행을 나눠 쓴 60여 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처음의 마음을 통해 느꼈던 행복과 그것을 회복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검불에도 향기가 있다>, <인생의 색>, <어떤 세탁소에서> 등의 짧고 간결한 글 안에서 깊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짧은 글 안에 존재하는 세상의 신비와 삶의 법칙.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는 마치 시와 같이 짧고 행 구분이 되어 있는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하찮은 것이 아니?다. ‘처음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 알고 있다. ‘처음’의 그 순수함, 그 열정. 정채봉은 이런 것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었다. 짧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강렬하고 여운을 남기는 글들을 읽다 보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된다. 정채봉이 본문 중에서 사용한 것... 짧은 글 안에 존재하는 세상의 신비와 삶의 법칙.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는 마치 시와 같이 짧고 행 구분이 되어 있는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하찮은 것이 아니다. ‘처음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 알고 있다. ‘처음’의 그 순수함, 그 열정. 정채봉은 이런 것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었다. 짧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강렬하고 여운을 남기는 글들을 읽다 보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알게 된다. 정채봉이 본문 중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뒤표지에 글을 써 준 류시화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색다른 재미이다.
목차
머리말
1
검불에도 향기가 있다/ 나와 나의 꽃/ 첫길 들기/ 콩 씨네 자녀교육/ 길이냐 신발이냐/ 더 늦기 전에/ 삶에 고통이 따르는 이유/ 한 송이 꽃을 피우기까지/ 사랑의 옷은 신비이다/ 두꺼비와 개구리/ 사랑을 위하여/ 닭의 착각
2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시오/ 용연향암기/ 벽돌 같은 사랑/ 사과/ 슈퍼 모델/ 어떤 돌맹이/ 최고의 동행/ 시간/ 사랑은/ 주인님, 그동안 어디 있었나요?/ 낚시밥/ 앞가리개 안경/ 접시꽃 마을 내력/ 가장 무서운 감옥
3
슬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좁은 물/ 바람 속에 있는 것/ 사랑 소멸법/ 지금은 지금 일을 한다/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 한 일들/ 한 몸뿐인 조상/ 내 별을 찾으려면/ 해도 되는 거짓말/ 보물/ 핑계를 먹고 사는 훼방꾼/ 99보다 힘센 1/ 슬픈 사람
4
무인도/ 행복/ 슬픈 머리카락/ 필터를 팝니다/ 숯과 다이아몬드/ 되찾은 나/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딱 한번만/ 만남/ 맛은 개성이다/ 나의 또 다른 얼굴/ 아름다운 기도/ 1백년 후 어느 날의 삽화
5
나의 노래/ 인생의 색/ 복을 내놓는 밭/ 쉽고도 어려운 것/ 복을 아껴라/ 발견의 조건/ 소유의 마지막/ 갈림길/ 풍선/ 어떤 세탁소에서/ 묘지기 일기/ 하늘 꽃은 무얼 먹고 피는가/ 풀꽃이 바위를 치다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