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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우시를노래하다1-CD포함

윤동주외 저 | 우리교육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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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240 x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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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윤동주, 이육사, 이상, 이상화, 한용운, 김소월, 김수영, 신동엽, 백석 등 익숙한 교과서 속 시인들의 시를 백창우가 노래로 만들고, 따뜻한 감성과 자연에 가까운 리듬으로 포크 가수들이 불렀다. 또한 우리에게 따뜻한 시편들로 가깝게 자리잡고 있는 현대 시인들의 시 역시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와 시에 대한 백창우의 짤막한 에세이로 친숙하게 다가온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소년들 _ 교과서에 실린 근대시를 노래로도 듣고, 현대시인들의 시 세계도 접한다!  윤동주 이육사 이상 이상화 한용운 김소월 김수영 신동엽 백석…… 익숙한 교과서 속 시인들의 시를 백창우가 노래로 만들고, 따뜻한 감성과 자연과 가까운 리듬으로 포크 가수들이 불렀습니다.  그리고 신경림 고은 김지하 권정생 김용택 정호승 정희성 도종환 안도현 황지우 최승자 강은교 나희덕 기형도……  시가 멀어진 시대에도 우리에게 따뜻한 시편들로 가깝게 자리잡고 있는 현대 시인들의 시 역시 다양한 가수... 청소년들 _ 교과서에 실린 근대시를 노래로도 듣고, 현대시인들의 시 세계도 접한다!  윤동주 이육사 이상 이상화 한용운 김소월 김수영 신동엽 백석…… 익숙한 교과서 속 시인들의 시를 백창우가 노래로 만들고, 따뜻한 감성과 자연과 가까운 리듬으로 포크 가수들이 불렀습니다.  그리고 신경림 고은 김지하 권정생 김용택 정호승 정희성 도종환 안도현 황지우 최승자 강은교 나희덕 기형도……  시가 멀어진 시대에도 우리에게 따뜻한 시편들로 가깝게 자리잡고 있는 현대 시인들의 시 역시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와 시에 대한 백창우의 짤막짤막한 에세이로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386세대 _ 삭막한 빌딩 숲에서 아련한 서정을 다시 듣는다! 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詩心, 한줄기 소낙비 같은 아련한 노래들로 되새길 수 있습니다. 뜨거웠던 젊은 날을 함께했던 노래들, 그 목소리의 주인공들인 김현성, 이정열, 권진원, 정태춘, 우리 소리를 대중화시킨 장사익, 김용우, 한국적 록을 구사하는 프리다칼로, 재일동포 가수 이정미 등이 때로는 서정 가득한, 때로는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그리고 귓가에 오래도록 맴도는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줍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목차

목차
헌책방 / 시시한 날 / 시계 / 바둑 / 버릇 / 수첩 / 기타
일제시대 시인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CD 1
1. 십자가 / 홍순관 노래-윤동주 시
2. 거울 속의 나는 외출 중 / 홍순관 노래-이상 시
3. 낙타 / 홍순관 노래-이한직 시
4. 산유화 / 홍순관 노래-김소월 시
5. 모란이 피기까지는 / 홍순관 노래-김영랑 시
6. 남으로 창을 내겠오 / 홍순관 노래-김상용 시
7. 떠나가는 배 / 홍순관 노래-박용철 시
8. 초적을 불며 / 홍순관 노래-김해강 시
9. 공장 굴뚝.공장 뛰 / 굴렁쇠 아이들(원경.슬기) 노래.한태천-안송 시
10. 개나리꽃 / 굴렁쇠 아이들(주연) 노래-이원수 시
11. 님의 침묵 / 홍순관.방기순 노래-한용운 시
12.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홍순관.풀빛반 아이들 노래-이상화 시
13. 논개 / 홍순관 노래-변영로 시
14. 이별의 노래 / 홍순관 노래-김광섭 시
15. 그날이 오면 / 홍순관 노래-심훈 시
16. 광야 / 홍순관 노래-이육사 시
나는 사라진다 저 광활한 우주 속으로 CD 2
월북 시인 어둠 속에 버려진 시
1. 눈이 오는가 북쪽엔 / 백창우.나무 노래-이용악 시
2. 나막신 / 이정미 노래-이병철 시
3. 해바라기를 심어 다오/ 이정미 노래-함형수 시
4. 도로 자 / 백창우 노래-조운 시
5. 말 / 나무 노래-정지용 시
6. 자작나무 / 나무 노래-백석 시
7. 붉은 산 / 허정숙 노래-오장환 시
8. 구멍가게 / 굴렁쇠아이들 노래-윤복진 시
요절 시인 모든 노래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9. 빈 집 / 백창우 노래-기형도 시
10. 봄은 고양이로다 / 권진원 노래-이장희 시
11. 풀 / 김원중 노래-김수영 시
12. 껍데기는 가라 / 김원중-허정숙 노래-신동엽 시
13.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 있는 기도라네 / 백창우.이정미.나무.김원중.허정숙 노래-고정희 시
14. 죽순 / 김원중 노래-김관식 시
15. 똥 누고 가는 새 / 백창우 노래-임길택 시
16. 나는 사라진다 저 광활한 우주 속으로 / 김원중.허정숙 노래-박정만 시
사람들 사는 곳 어디나 시와 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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