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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이철수 저 | 삼인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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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개정판] 이철수 저 | 삼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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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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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살다보면 편지쓰고 싶은 날이 있지요? 손 글씨로 사연 적은 살뜰한 편지를 받고 가슴이 따뜻해지던 기억 없이 살아 온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맘으로 자가 이철수씨가 쓰기도 하고 받기도한 편지들을 하나 둘 모았다. 컴퓨터 자판에 익숙해진 이 시대 사람들에게 펜으로 쓴 편지한통 보내길 권하면서 말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목판화가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판화를 통한 사회변혁운동에 힘썼다. 탁월한 민중 판화가로 이름을 올렸지만 80년대 후반 충북 제천의 산골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그의 작품세계는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었다. 평범한 삶의 실천과 자연에 대한 관조를 통해 새로운 작품 활동에 몰두해왔다. 
그는 나무에 삶을 새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목판 위에서 온몸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생명과 삶에 대한 치열한 긍정이다. 생을 긍정하는 간결한 그림과 글이 만드는 울림은 깊고 넓다.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소리 하나》 등 판화산문집과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등 나뭇잎 편지를 책으로 묶어 출간했다.

현재 제천 박달재 아랫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철수의 집 WWW.MOKPAN.COM

목차

겨울
봄
여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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