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전7권 세트

이철수 저 | 삼인 | 2012년 12월

북트리

정가
$168.00
판매가
$92.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8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360583 / 146쪽 152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판화가 이철수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를 통해 나뭇잎 편지를 보내온 지 10년째다.
그렇게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이 일곱 권. 이를 묶어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를 만들었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이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 안에 담겨 있다.

저자 소개

목판화가 이철수는 1981년 관훈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판화를 통한 사회변혁운동에 힘썼다. 탁월한 민중 판화가로 이름을 올렸지만 80년대 후반 충북 제천의 산골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그의 작품세계는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었다. 평범한 삶의 실천과 자연에 대한 관조를 통해 새로운 작품 활동에 몰두해왔다. 
그는 나무에 삶을 새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목판 위에서 온몸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생명과 삶에 대한 치열한 긍정이다. 생을 긍정하는 간결한 그림과 글이 만드는 울림은 깊고 넓다.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소리 하나》 등 판화산문집과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등 나뭇잎 편지를 책으로 묶어 출간했다.

현재 제천 박달재 아랫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판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철수의 집 WWW.MOKPAN.COM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