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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나그네 외 - 김유정편 (범우비평판한국문학 16-1)

시리즈 : 범우 비평판 한국 문학선 [48]

김유정 저 | 범우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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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167063 / 54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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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08년 강원도 춘천에서 출생.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독과 빈곤 속에서 우울하게 자랐다. 고향을 떠나 열두 살 때 서울 재동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였고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7년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했으나 이듬해 그만두었다. 1930년 늑막염을 앓기 시작한 이래 평생을 가난과 병마에 시달렸다. 유명한 명창이자 기생인 박녹주를 짝사랑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실의에 빠진 김유정은 고향인 춘천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錦屛義塾을 세워 불우한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쳤다. 
1935년 이무영, 이상, 정지용 등이 속한 순수문예 단체인 구인회九人會에 가입하고, 같은 해 , <조선일보>에 , <소낙비>, , <중외일보>에 , <노다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짧은 문단 생활 중에도 김유정은 병과 가난과 싸우면서 30여 편의 단편을 남기고, 1937년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로 누나 집에서 결핵과 늑막염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금따는 콩밭>, <봄봄><따라지>, <두꺼비>, <동백꽃>, <땡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소설-
산골 나그네
총각과 맹꽁이
소나기
노다지
금 따는 콩밭
금
떡
만무방
산골
솥
봄 봄
아내
봄과 따라지
가을
심청
두꺼비
봄밤
이런 음악회
동백꽃
야앵
옥토끼
생의 반려
정조
슬픈 이야기
따라지
땡볕
연기
두포전
형
애기
-수필-
잎이 푸르러 가시던 임이
조선의 집시
나와 귀뚜라미
내가 그리는 신록향
어떠한 부인을 맞이할까
전차가 희극을 낳아
길
행복을 등진 정열
밤이 조금만 짧아더면
강원도 여성
병상영춘기
네가 봄이런가
-서간-
강노향 전
박태원 전
문단에 올리는 말씀
병상의 생각
필승 전
-해설-
향토적 해학과 풍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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