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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이야기-베스트셀러미니북8

미셸투르니에 저 | 이원복 역 | 소담출판사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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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일곱 가지 이야기 - 베스트셀러 미니북 08 미셸 투르니에 저 | 소담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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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마그리트 유르스나르, 파트릭 모디아노, 르 클레지오 등과 더불어 현대 프랑스 문단의 가장 뛰어난 작가들 중 한 사람. 1924년 파리9구 빅튜아르가에서 태어났다. 파스퇴르 고등학교 시절의 스승인 모리스 드 강디약 교수의 철학 강의에 깊은 영향을 받고 소르본 대학교에 진학한다. 그곳에서 질 들뢰즈, 미셸 푸코 등과 함께 가스통 바슐라르, 장폴 사르트르,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지적 세례를 받으며 철학을 전공했다. 이어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철학을 연구한 후 교수가 되려 했으나 자격시험에 실패하고, 출판사인 플롱 사에 입사하여 문학 부장을 역임하면서 독일 문학 번역에 몰두했다. 1967년, 43세 되던 해에 발표한 처녀작 처녀작 <방드르디 혹은 태평양의 끝>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두 번째 작품 <마왕>으로 공쿠르 상을 받았다. 1972년 이래로 아카데미 공쿠르 종신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매년 노벨문학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이다. 1962년부터 파리 근교의 생 레미 슈부르즈 근처에 있는 슈아젤이라는 작은 마을의 옛 사제관에서 홀로 살고 있다.공쿠르상 심사위원들과 점심식사를 즐기면서 문학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문단 접촉이다. 그는 1972년 아카데미 공쿠르 회원으로 천거되어 공쿠르상의 심사위원이 되었었다. 그의 작품 세계는 신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현대 사회의 여러 가지 면모들을 재조명하고 재해석하는 특징을 보인다. 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원시적 상상력이 현대적 감수성으로 재해석되는, 기분 좋은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의 작품 세계는 동화적이고 악마주의적인가 하면,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매우 철학적이고 종교적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가 삶의 문제들을 다루는 방식은 매우 유머러스하고 쾌락주의적다

목차

피에로, 밤의 비밀

아망딘, 두 정원

엄지 소년의 가출

로빈슨 크루소의 최후

황금수염

엄마 산타 클로스

나의 영원한 기쁨

미셸 투르니에에 대하여

작품 줄거리 및 해설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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