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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으면보약모르고먹으면독약

이원종 저 | 이지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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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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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농사짓는 대학교수 이원종의 식품건강법.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도록 쓰고 있으며 우리의 건강을 위해 어떤 식품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딸기, 귤, 토마토, 시금치 등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과다 섭취하면 신장 결석의 위험이 있고 키를 크게 하고 임산부에게 좋은 무기질과 아연은 과량섭취 시 어지럼증, 설사, 복통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통해 몸에 좋은 음식과 영양소도 많이 섭취하면 독약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개요 및 내용 영양소, 많이 섭취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알고 먹어야 건강해진다 30년 이상 식품학을 공부하면서 손수 농사를 지어 건강식을 실천해 온 이원종 박사. 저자는 우리가 옛부터 먹어온 밥이나 과일, 채소 등이 최고의 건강식품이라는 견해를 토대로, 운동을 겸한 소식(小食)이 건강의 기본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항간에 떠도는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영양소도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독약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특히 해당 영양소를 함유한 식품을 어느 정도까지 먹어야 건강하고, 어느 정도를 ... ◈ 개요 및 내용 영양소, 많이 섭취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알고 먹어야 건강해진다 30년 이상 식품학을 공부하면서 손수 농사를 지어 건강식을 실천해 온 이원종 박사. 저자는 우리가 옛부터 먹어온 밥이나 과일, 채소 등이 최고의 건강식품이라는 견해를 토대로, 운동을 겸한 소식(小食)이 건강의 기본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항간에 떠도는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과 영양소도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독약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특히 해당 영양소를 함유한 식품을 어느 정도까지 먹어야 건강하고, 어느 정도를 넘으면 독소가 되는지 칼로리와 섭취량을 기준으로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식생활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각종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가공 식품을 이용한 기존 식생활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이의 개선 방법을 다루고 있다. 심장마비는 주로 새벽에 많이 일어난다. 지방은 흡수가 느려 6~8시간이 지난 후에야 동맥을 경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기를 먹으려면 아침에 먹는 것이 좋고, 낮에 활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비하며, 저녁은 간단히 먹을수록 좋다. 2장 〈식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러한 영양소가 충분한 식품과 부족한 식품은 무엇인지, 특정 영양소를 과다 섭취할 경우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 성장 촉진에 좋은 무기질인 아연은 주로 고기에 들어 있어 채식만 하는 사람들은 결핍되기 쉽다. 소금을 과다 섭취했을 경우에는 고혈압을 유발한다. 비타민도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시 식욕 부진, 탈모, 간경화 등을 일으켜 우리 몸에 독이 된다. 또한 고기와 같이 지방이 많은 식품뿐만 아니라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3장 〈이런 식품을 먹어야 건강하다〉 흡연자들에게 필요한 식품, 성인병 예방에 좋은 식품, 감기나 피로 회복에 좋은 식품 등을 제시하며 어떤 영양소가 그런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머리가 좋아진다는 DHA를 첨가한 우유, 쥬스, 달걀, 과자 등이 팔리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식품에 첨가되는 DHA의 양은 생선에 들어 있는 양에 비하면 매우 적다. 따라서 제철에 나는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내가 먹는 음식에 독이 들어 있는 건 아닐까?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날씬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식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저자가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건강식품군을 보면 아주 간단하고 친근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알고 먹되 적당한 양을 먹자는 것이 저자의 취지이다. - 도정하지 않은 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식이 섬유가 들어 있어 심장 질환이나 암 예방에 좋다. - 흡연을 하고 있다면 비타민과 섬유소를 많이 함유한 고구마를 많이 먹어서 폐암 발생 위험을 줄여야 한다. - 살찌는 것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저칼로리 식품인 미역과 다시마를 많이 먹어야 한다. - 성장기 어린이의 키를 키우고 심장병 치료와 예방, 빈혈 치료 등에 제격인 등푸른 생선에는 EPA와 DHA가 많이 들어 있다. - 마지막으로는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보신탕까지도 영양학적으로 고찰하고 있어 아주 흥미롭다. ◈ 기획의의 넘쳐나는 식탁 위에 먹을 것이 없다 세상은 더 이상 우리에게 배불리 먹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넘쳐나는 식탁에 앉아, 배를 두드리며 먹고 또 먹기를 반복한다. 이젠 없어서 못 먹는 시대가 아니라 '많아서 제대로 못 먹는 시대'이다.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날씬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식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저자가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건강식품군을 보면 아주 간단하고 친근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알고 먹되 적당한 양을 먹자는 것이 저자의 취지이다. 유기농으로 농사짓는 대학교수로 유명한 이원종 교수. 그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몸 안의 독소로 쌓이는 게 아니라 보약의 역할을 할 것인지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식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뒤집어 놓는다. 저자 소개 저자 이원종 1952년생. 중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미국 노스다코타 주립대학교 식품공학 석·박사 학위 취득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 및 산업대학원장 역임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진보상 수상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역임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역임 식품의약품 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 심사위원 역임 현 강릉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기농법으로 손수 농사를 지어 건강을 지키고 있다. 저서 : 『현대인의 겅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 사업 평가위원 및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 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안전성 평가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농가주택에 살면서 직접 텃밭을 일구고,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는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하다. 이를 계기로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을 비롯해 MBC 스페셜, SBS 건강 스페셜 등 다수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잡지 및 신문에도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이에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 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에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먹을거리 걱정 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거친 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 《영혼의 식탁》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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