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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려면 음식을 바꿔라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느림의 건강학, 슬/로/푸/드/의 비밀

이원종 저 | 루이앤휴잇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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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273135 / 26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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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속도 바이러스에 걸린 현대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긴급 처방!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느림의 건강학, 슬/로/푸/드/의 비밀과 효과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그 해답은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조상들이 즐겨먹던 음식인 슬로푸드를 통해 잃어버린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야 한다. 이에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먹어온 슬로푸드를 중심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었던 슬로푸드의 숨겨진 비밀과 효과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더불어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먹거리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왜 지금 슬로푸드를 먹어야 하는지, 슬로푸드가 우리의 건강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바른 먹거리에 대한 불감증이 만연하는 작금에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분명하게 되짚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과 가까워질수록 병은 멀어지고, 자연과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속도 바이러스에 걸린 현대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긴급 처방!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느림의 건강학, 슬/로/푸/드/의 비밀과 효과 시간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느림’은 삶의 질에 대한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하지만 느긋함이 곧 게으름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의 식탁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무조건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음식에서 마저 속도에 휩쓸리듯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스턴트식품이 등장하기 ... “자연과 가까워질수록 병은 멀어지고, 자연과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속도 바이러스에 걸린 현대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긴급 처방!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느림의 건강학, 슬/로/푸/드/의 비밀과 효과 시간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느림’은 삶의 질에 대한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하지만 느긋함이 곧 게으름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의 식탁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무조건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음식에서 마저 속도에 휩쓸리듯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스턴트식품이 등장하기 전 우리의 먹을거리는 모두 슬로푸드(slow-food)였다. 인공적인 가공이 아닌 자연 숙성이나 발효과정을 거친 것이 대부분이었던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산된 재료에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다보니 먹는 사람들도 ‘삶의 여유’를 느꼈다. ‘음식이 곧 약’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불과 몇 십 년 사이 우리의 밥상은 180도 달라졌다.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가 넘치는 세상이 되고 만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그 해답은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조상들이 즐겨먹던 음식인 슬로푸드를 통해 잃어버린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야 한다. 이에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먹어온 슬로푸드를 중심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었던 슬로푸드의 숨겨진 비밀과 효과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의학자들과 건강전문가들이 주목한 최고의 건강식단, 슬로푸드 과연, 슬로푸드는 우리의 삶과 건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슬로푸드란 천천히 조리하거나 오랫동안 숙성시켜 느리게 먹는 음식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자란 채소나 산나물, 도정되지 않은 현미, 잡곡 등이 있으며, 이는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식단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슬로푸드는 우리의 삶과 건강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1. 슬로푸드는 우리의 건강지수 뿐만 아니라 행복지수 또한 높여준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마음으로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식사를 하다보면 마음의 여유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 역시 느낄 수 있다. 2. 슬로푸드는 최고의 건강식품이자 장수식품이다. 변변한 의료시설 하나 없는 산간오지에 살면서도 암·당뇨병·고혈압 등과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은 채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세계 10대 장수마을 노인들의 건강한 삶이 이를 증명한다. 3. 슬로푸드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를 통해 앞만 보고 바쁘게 살아온 우리의 삶과 바쁜 일상 속에 놓치고 살아야 했던 소중한 것들을 재정비할 수 있다. 4. 슬로푸드는 우리 전통 음식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이를 유지하고 계승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음식문화의 전통과 맛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 현재 세계 유수의 의학자들과 건강전문가들이 슬로푸드에 주목하고 있다. 그만큼 최고의 건강식단이라는 반증이다. 이에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먹거리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왜 지금 슬로푸드를 먹어야 하는지, 슬로푸드가 우리의 건강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바른 먹거리에 대한 불감증이 만연하는 작금에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분명하게 되짚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슬로푸드 건강법 10계명 1.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음식을 먹은 후 포만감을 뇌에서 알아차리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린다. 따라서 식사는 가급적 30분 이상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2.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다. 음식은 정성을 들여 직접 해먹어야 제 맛이 나는 법이다. 그러다보면 요리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여유가 생길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 역시 느낄 수 있다. 3. 지역에서 생산된 토종식품과 전통식품을 먹는다.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이나 가축은 기호에 맞을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영양가가 높다. 4. 색과 향이 진한 식품을 먹는다. 식물체는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화학물질을 생산하는데,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각종 암이나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큰 효과가 있다. 5.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유기농 식품을 먹는다. 땅에 화학비료를 뿌리면 유용한 미생물들의 번식을 막아 점차 땅이 죽어가게 된다. 그 결과, 우리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6. 살아 있는 발아식품을 먹는다. 새싹은 일찍부터 서양에서 건강식으로 각광받아 왔다. 신선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일뿐만 아니라 미네랄과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7.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현미·보리·잡곡 등의 곡물에는 여러 가지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몸을 생각한다면 흰쌀밥이 아닌 현미나 잡곡으로 지은 밥을 먹는 것이 좋다. 8.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을 공급한다. 9.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등푸른 생선을 먹는다. 등푸른 생선은 뇌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화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매우 좋다. 10. 먹는 음식의 절반은 날로 먹는다. 대부분의 음식은 익히거나 구워서 먹을 때보다 날로 먹을 때 영양가가 훨씬 더 높다. 날로 먹으면 더 많은 무기질이나 비타민·엽록소·효소 등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 사업 평가위원 및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 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안전성 평가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농가주택에 살면서 직접 텃밭을 일구고,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는 ‘농사짓는 교수’로 유명하다. 이를 계기로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을 비롯해 MBC 스페셜, SBS 건강 스페셜 등 다수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잡지 및 신문에도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이에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 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에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먹을거리 걱정 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거친 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 《영혼의 식탁》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인스턴트식품이 등장하기 전 우리의 먹을거리는 모두 슬로푸드(slow-food)였다. 인공적인 가공이 아닌 자연 숙성이나 발효과정을 거친 것이 대부분이었던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산된 재료에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다보니 먹는 이들도 ‘삶의 여유’를 느꼈다. ‘음식이 곧 약’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완전히 달라졌다.
- 4페이지

건강한 몸과 행복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얻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정답을 멀리서 찾으려고만 한다. 정답은 의외로 우리 가까이에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 6페이지

자연과 가까워질수록 병은 멀어진다. 반대로 자연과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다소 거칠더라도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
- 19페이지

음식은 익히거나 구워서 먹을 때보다 날로 먹을 때 영양가가 훨씬 더 높다. 날로 먹게 되면 조리해서 먹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무기질과 비타민·엽록소·효소 등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4페이지

달팽이는 느릿느릿 기어가지만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이런 달팽이의 모습은 아무 생각 없이 어리석게 빨리빨리 행동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이에 바쁘다는 핑계로 먹는 것마저도 빨리 먹어치우는 작금에 달팽이의 느린 행동을 한 번쯤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 94페이지

최근 들어 소아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무려 60% 이상이나 될 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소아비만의 원인이 대부분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는 절대 안 된다.
- 98~99페이지

지방은 흡수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지방이 많은 식품을 저녁에 먹게 되면 6~8시간이 지난 뒤에야 동맥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때가 바로 새벽이다. 따라서 버터나 육류처럼 지방이 많은 식품의 경우 밤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 115페이지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등푸른 생선을 먹는 것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자주 먹어야 도움이 될까. 일주일에 140~560g 정도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퇴행성 안질환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호주 시드니대학과 미국 하버드 의대를 통해 발표되었다. 따라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약 560g 정도의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 117페이지

자동차가 휘발유로만 움직일 수 없고 윤활유가 필요하듯, 우리 몸 역시 에너지만으로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이에 무기질과 비타민과 같은 윤활유가 반드시 필요하다. 정제한 식품이나 가공식품에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은 많이 들어 있는 반면, 무기질과 비타민은 거의 들어 있지 않다. 따라서 정제하지 않은 음식으로부터 무기질과 비타민을 반드시 섭취해야만 한다.
- 128~129페이지

비타민이 만병통치약이란 생각은 버려야 한다. 꼭 필요한 적정량을 복용해야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독일 식품의약청은 국민들에게 베타카로틴(비타민A)이 첨가된 주스나 영양제의 구매를 절제하라고 권고한 바 있으며, 영국 보건부 역시 비타민B6을 하루 10g 이상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한 바 있다.
- 143페이지

얼마 전 ‘1일 1식’ 또는 ‘간헐적 단식’이 열풍을 일으켰다. 이는 영양 과잉이 낳은 사회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은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우리 몸에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이 먹는 사람보다 비만·고혈압·당뇨병·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렇듯 아침식사는 신체적·정신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144~145페이지

살을 빼려면 밥부터 바꿔야 한다. 이에 흰쌀밥 대신 현미·보리·잡곡밥 등 인슐린을 적게 분비하는 음식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먹어 오던 밥을 갑자기 바꿔 먹는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므로 먹다가 도저히 먹을 수 없을 때는 멈춰도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 147페이지

채식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채식만 하게 되면 비타민B12와 칼슘·아연 등이 부족한 나머지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이나 임산부의 경우 채식만 하는 것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채식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식물성 식품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자칫 잘못하면 영양 결핍이나 오히려 건강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 157~158페이지


아이들에게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먹이는 부모들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무표정한 얼굴로 패스트푸드를 먹고 있는 모습을 한 번쯤 생각해보았는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공부나 돈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엄마표 음식이다.
- 161페이지

목차

목차
머리말 슬로푸드,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느림의 건강학
프롤로그 자연과 가까워질수록 병은 멀어진다
농사짓는 대학교수의 슬로 라이프(Slow-life)
“대학교수가 할 일이 그렇게 없냐?”는 핀잔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몸을 만든다
소박하지만 즐겁고 건강한 자연주의 삶
40년이 넘은 가구들과 30년이 넘은 13인치 텔레비전
자연에서 얻은 건강 비책, 거친 음식
세계 10대 장수마을에서 찾은 장수의 비밀
Health Plus + 삶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슬로푸드 건강법 10계명
PART 1 삶을 바꾸는 거친 맛, 슬로푸드
우리는 지금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는가
로컬푸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
Well-being note _ 조상들이 먹던 음식이 우리 몸에 가장 좋다
색다른 밥상, 컬러 채소의 힘
작은 씨앗 속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
Well-being note _ 가정에서 발아식품 만들어 먹기
Health Plus + 식품첨가물의 두 얼굴
거칠게 먹어라
가축 항생제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부드러운 음식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Health Plus + 세계 장수촌 사람들의 장수 비결
PART 2 우리가 먹는 것이 우리 몸을 만든다
만병의 원인, 비만에서 탈출하라
Well-being note _ 운동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는 없다
Health Plus + 비만은 만병의 근원… 뱃살을 줄여라
소아비만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참을 수 없는 달콤한 유혹, 탄수화물
Well-being note _ 설탕, 무엇이 문제인가
단백질, 잘못 먹으면 독이 될 수도 있다
Well-being note _ 고단백 다이어트의 놀라운 비밀
지방, 고소한 맛 뒤에 숨겨진 비밀
Well-being note _ 무지방 식품보다 지방이 적당히 들어 있는 식품을 먹어야 하는 이유
Health Plus + 나쁜 지방, 트랜스지방의 두 얼굴
내 몸의 청소부, 식이섬유
Well-being note _ 식이섬유 보충제, 과연 먹어야 하나
우리 몸의 윤활유, 무기질과 비타민
Well-being note _ 비타민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밥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Health Plus + 간식, 먹어야 하나, 먹지 않아야 하나
살아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라
패스트푸드의 불편한 진실
Well-being note _ 굿바이 패스트푸드! 지금 세계는 슬로푸드 운동 열풍
Health Plus + 진짜 살을 빼고 싶다면 식습관부터 바꿔라
PART 3 자연에서 얻은 최고의 건강 비책, 슬로푸드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슬로푸드
암을 예방하려면 식단을 바꿔라/ 하루 당근즙 반 잔이면 폐암 발생 위험이 절반으로 준다/ 암 예방에서 다이어트까지… 불로장수의 영약, 버섯/ 미국 암협회가 인정한 최고의 슈퍼푸드, 브로콜리/ 산에서 나는 팔방미인, 산나물/ 한국인에게 유용한 세계 3대 장수식품, 양배추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슬로푸드
비만을 예방하려면 기 순환이 잘 되는 음식을 먹어라/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마법의 음식, 곤약/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의 대명사, 두부·비지/ 소화와 다이어트 식품의 왕, 무·시래기/ 몸속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녹색보물, 미역·다시마/ 식욕을 억제하는 귀한 약초, 민들레/ 지방 제거와 변비 해소에 좋은 최고의 건강식품, 사과/ 이뇨작용과 붓기 제거에 좋은 옥수수수염/ 몸을 가볍게 해주는 곡물, 율무/ 식이섬유의 보고, 통밀빵
심장질환과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슬로푸드
소금 섭취 양을 줄여라/ 고혈압과 당뇨에 좋은 영양 간식, 감자/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해주는 귤껍질/ 혈압을 낮추는 루틴의 보고, 메밀/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채소, 미나리/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고혈압 치료제, 뽕잎/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셀러리/ 의사들도 인정한 최고의 항산화식품, 아스파라거스/ 살아 있는 유산균의 보고, 청국장/ 피를 맑게 하는 러브애플, 토마토
혈전을 없애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슬로푸드
동물성식품을 멀리하고, 등푸른 생선을 자주 먹어라/ 혈관을 확장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잡아주는 신초(辛草), 고추/ 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녹차/ 인삼 못지 않은 영양 덩어리, 더덕/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최고의 항암식품, 마늘/ 중성지방의 해결사, 부추/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힐링식품, 양파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슬로푸드
당뇨병은 식습관이 잘못된 데서 시작된다 / 당뇨병을 다스리는 명약, 마/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잡는 건강식품, 보리/ 치매 예방에서 당뇨병까지… 밭에서 나는 산삼, 우엉/ 성인병 예방에 최고, 잡곡/ 당뇨병도 예방하고 쌈으로도 좋은 저칼리로 식품, 치커리/ 당뇨병 환자를 위한 최고의 밥상, 발아현미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슬로푸드
몸속 노폐물을 없애고 변비를 잡아라/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 제거에 좋은 감잎/ 피부 감염을 예방하는 항산화식품, 검은콩/ 거친 피부와 기미에 좋은 동아/ 피부를 희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레몬/ 피부 진정·보습·미백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 알로에/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여름 채소의 대명사, 오이/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천연보습제, 포도씨유
아이들 두뇌 발달에 좋은 브레인 슬로푸드
음식만 잘 먹어도 머리가 좋아진다/ 최고의 브레인 푸드, 견과류/ 두뇌에 좋은 DHA의 보고, 등푸른 생선/ 머리가 좋아지는 슈퍼푸드, 콩
PART 4 Special Guide Book
유기농 채소 직접 키워서 먹기
베란다에서 유기농 채소 직접 재배하기/ 텃밭에서 유기농 채소 키우기
알수록 도움이 되는 건강 칼로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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