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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건강학

노만택 저 | 푸른솔 | 200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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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6804425 / 10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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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웃음은 모든 일을 물러나서 보게 한다. 어린 시절 부드러웠던 몸이 나이가 들면 굳어가듯이 가득했던 웃음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라져 간다. 몸의 부드러움을 잃지 않기 위해 스트레칭이 필요하듯이, 웃음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 웃음을 가꾸고 익히면 웃음이 몸에 밸 것이다. 웃음이 몸에 배면 행복해 진다. 행복해서 웃지만 웃으면 행복해진다. 유머는 뇌의 어느 한쪽을 자극하기 보다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뇌를 골고루 다스려 아름다운 웃음을 만들어낸다. 웃음으로 얘기하는 건강비결이 들어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봅 호프)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 들여다보면 비극이지만 멀리 떨어져 보면 희극이다\" 라고 했다. 불행한 가정에서 자란 채플린이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 지켜낸 인생관이라 귀담아들을 만하다. 그가 다섯 살 때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다. 그 뒤 어머니마저 미쳤다. 채플린은 웃음과 유머로 자신을 지켜냈다. 어린 시절 어두운 기억 속에서 빛나는 웃음을 찾아내 여러 사람에게 전하면서 ...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봅 호프)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 들여다보면 비극이지만 멀리 떨어져 보면 희극이다\" 라고 했다. 불행한 가정에서 자란 채플린이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 지켜낸 인생관이라 귀담아들을 만하다. 그가 다섯 살 때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다. 그 뒤 어머니마저 미쳤다. 채플린은 웃음과 유머로 자신을 지켜냈다. 어린 시절 어두운 기억 속에서 빛나는 웃음을 찾아내 여러 사람에게 전하면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간 사람이다. 링컨도 어려움을 웃음으로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이다. 의회 진출의 실패, 세 아들의 죽음 가운데에서도 링컨은 굳세게 버텨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자리잡았다. 링컨은 남북 전쟁이 한창이던 암울한 상황에서도 각료회의에서 유머 책을 큰소리로 읽고 웃어댔으며, 어리둥절해하는 각료들에게 \"내가 웃지 않고 살았으면 이미 죽었다. 여러분도 웃음이라는 약을 사용해 보라\" 라고 하였다. 누구나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 불행은 누구에게도 찾아들 수 있다. 그러나 어려움이 닥쳐도 어려움과 거리를 두고 자신을 지켜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다. 마틴의 연구에 따르면 웃음과 유머가 있는 사람은 자신을 잘 통제한다고 한다. 능력 있는 사람은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를 찾아낸다. 어려움과 자신을 떼어놓을 줄 알며, 힘든 상황을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희망을 잃지 않는다. 웃음이 주는 선물을 따뜻한 문체로 옮긴 『웃음의 건강학』이 출간됐다(푸른솔 刊). 노만택 정형외과 원장이 신문에 연재했던 글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연재할 당시 많은 독자들의 호응과 격려가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은 웃음이 우리의 육체와 정신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를, 스트레스가 우리 몸을 어느 정도 망가뜨리는지를 짧지만 강력하게 전하고 있다. 그러나 결코 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웃음을 바라본다. 그래서 이 책 속에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죽어가는 우리의 삶이 있고, 웃음과 유머로 시련을 이겨낸 감동적인 삶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떤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는 \"바쁜 세상 따라잡기도 힘든데 '일등만이 살길이다' 라고 외치는 풍조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려고 글을 썼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제는 \"웃으면서, 넓게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 메시지가 책 전체에 베어 따스함으로 전해져 온다.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노만택(의학박사, 정형외과 전문의, 만택 정형외과 원장)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졸업 한겨레, 월간, , 에 의학 칼럼을 연재했으며 스포츠의학을 쉽게 풀어쓴『노만택 박사의 쉽게 풀어 쓴 스포츠의학』을 펴내 좋은 반응을 받았다. 방아쇠 수지 치료기구를 발명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의 특허를 받았으며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에 출강하여 스포츠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노만택
지은이 노만택(의학박사, 정형외과 전문의, 만택 정형외과 원장)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졸업
한겨레, 월간, , 에 의학 칼럼을 연재했으며 스포츠의학을 쉽게 풀어쓴『노만택 박사의? 쉽게 풀어 쓴 스포츠의학』을 펴내 좋은 반응을 받았다. 방아쇠 수지 치료기구를 발명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의 특허를 받았으며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에 출강하여 스포츠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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