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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 시공주니어문고3010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3단계 [139]

조지셀던톰프슨 저 | 김연수 역 | 시공주니어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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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598879 / 19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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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조지셀던톰프슨
저자 조지 셀던 톰프슨(1929~1989)은 미국의 코네티컷에서 태어났으며, 예일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동물들에 대한 뛰어난 상상력에 의해 탄생되는 셀던의 작품들은 세련된 유머와 더불어 날카롭고 신성한 풍자가 특징이다.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1960)는 뉴베리상에 거명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셀던은 《터커의 시골생활》(1969), 《귀뚜라미 체스터의 새 집》(1983) 등, 15권 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으 시작했다. 2001년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동서문학상을, 2003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동인문학상을, 2005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하면서 90년대 젊은 작가군 중 가장 지성적인 글쓰기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황순원문학상을, 2009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전통적 글쓰기를 수행하면서도 새로운 상상력의 촉수로 문학의 영토를 넓혀가는 작가임을 입증해냈다.



저서로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 『7번국도 Revisited』 『꾿빠이, 이상』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대책없이 해피엔딩』(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생쥐 터커
2. 마리오
3. 귀뚜라미 체스터
4. 고양이 해리
5. 일요일 아침
6. 사이퐁 할아버지
7. 귀뚜라미 집
8. 터커의 저금
9. 중국식 저녁 식사
10. 기념 파티
11. 불운과 행운 사이
12. 스메들리 씨
13. 유명해진 체스터
14. 오르페우스
15.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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