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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닦이 삼총사

원제 :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1985년)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2단계 [102]

로알드 달 저 | 김연수 역 | 시공주니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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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9082 / 121쪽 151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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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16년 웨일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국에서 교육을 받은 후 아프리카에 있는 석유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 공군의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다가 ‘머리에 기념비적인 강타’를 맞은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로알드 달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들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1983년에 휘트브래드 상을 수상한 《마녀를 잡아라》,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찰리와 초콜릿 공장》《백만장자의 눈》, 《요술 손가락》,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멋진 여우 씨》, 《마틸다》, 《멍청씨 부부 이야기》, 《내 친구 꼬마 거인》를 비롯한 그의 책들을 전 세계 사람들이 읽고 있다. 로알드 달은 1990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으 시작했다. 2001년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동서문학상을, 2003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동인문학상을, 2005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하면서 90년대 젊은 작가군 중 가장 지성적인 글쓰기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황순원문학상을, 2009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전통적 글쓰기를 수행하면서도 새로운 상상력의 촉수로 문학의 영토를 넓혀가는 작가임을 입증해냈다.



저서로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 『7번국도 Revisited』 『꾿빠이, 이상』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대책없이 해피엔딩』(공저) 등이 있다. 

목차

1. 우리 동네 열심 가게
2. 기린과 펠리와 원숭이, 창문닦이 삼총사
3. 햄프셔 공작을 만나다
4. 창문닦이 삼총사의 활약
5. 공작님은 해결사
6. 열심 가게의 화려한 부활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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