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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박지원 저 | 솔 | 199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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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330964 / 298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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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의 성경, 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엮은 연행기. 중국의 산천, 풍토와 문물제도 등을 웅장한 문장으로 표현했다. 북벌정책을 비판하고 서 양의 신학문을 받아들일 것을 주장했다. 나라말싸미 시리즈 7.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박지원은 1737년 서울 명문가 집안의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장인인 이보천에게 학문을 배운 박지원은 영조가 감탄할 만큼 글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당시의 정치 상황에 염증을 느끼고 과거 시험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홍대용, 박제가, 이덕무 등 실학자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학문을 닦는데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1780년 팔촌 형 박명원을 따라 자제군관 자격으로 청나라에 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이때의 기록으로 남긴 《열하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걸작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의 저명한 작가이자 실학자로, 호는 연암燕巖이다. 한양의 명문 양반가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드러내어 장래가 매우 촉망되었다. 그러나 혼탁한 정치 현실과 양반 사회의 타락상을 혐오해서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오랫동안 재야의 선비로 지내면서 창작과 학문에만 전념했다. 50대 이후 비로소 벼슬길에 나서 음직蔭職으로 안의安義 현감, 면천沔川 군수, 양양襄陽 부사 등을 지냈다. 그의 문집인 [연암집]燕巖集에는 [양반전]과 [열녀 함양 박씨전] 등 한문소설을 포함한 주옥같은 시문詩文들과 [열하일기]熱河日記 및 [과농소초]課農小抄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차
001. 압록강을 건너며
002. 구요동에서
003. 관제묘에서
004. 광우사 에서
005. 성경잡지
006. 속재에서의 필담
007. 상루에서의 필담
008. 고도에 대한 기록
009. 성경의 절들
010. 산천의 대략
011. 역마를 달리며 적은 수필
012. 서문
013. 북진 묘에서
014. 수레 제도
015. 희대
016. 시사
017. 점사
018. 교량
019. 간녀묘에서
020. 장대에서
021. 산해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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