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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얼굴 해부학

박필순 저 | 북랩 | 202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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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5982970 / 254쪽 / 434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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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해석의 기준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

겉으로 보이는 차이를 넘어
얼굴을 구조와 원리로 해석한다

얼굴을 ‘보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정확한 해석은 기준에서 시작된다

20년 임상 경험을 집약한
얼굴 해부학 기반 에스테틱 이론서

에스테틱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교육 방식은 여전히 경험 중심의 노하우 전달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해부학적 근거 없이 반복되는 관리 방식은 결과의 일관성과 신뢰를 확보하는 데 한계를 가진다. 이 책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얼굴의 윤곽과 비대칭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형태의 문제가 아니다. 관절의 정렬, 근육의 기능, 근막의 상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특히 목관절과 턱관절과 같은 ‘움직이는 관절’의 균형이 얼굴의 구조와 방향을 결정한다.

저자는 이러한 해부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얼굴을 관절·근육·근막이라는 세 가지 구조로 해석하고, 이를 통해 얼굴 윤곽과 비대칭을 이해하는 ‘7가지 얼굴 유형’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분류가 아니라, 얼굴을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준이다.

이 책은 테크닉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얼굴을 ‘보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전환하고, 원리를 기반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기준을 제시한다.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관리가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이 될 때, 비로소 결과의 일관성과 전문성, 그리고 소비자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얼굴은 해부학적으로 7가지 얼굴 유형으로 나뉩니다.
기본적인 해부학 개념에서 얼굴의 변형은 목, 얼굴형의 변형은 턱, 얼굴 이미지의 변형은 얼굴 근육(근막)과 연결되어 해석됩니다.
즉, 얼굴 해부학의 핵심은 ‘목·턱·표정근육(근막)’이라는 세 가지 구조를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p.10

얼굴의 윤곽과 비대칭은 하나의 원인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얼굴은 뼈의 움직임, 관절의 위치, 근육의 역할이 겹쳐지며 형성됩니다.
이를 해부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얼굴을 관절 기준으로 나뉘는 얼굴 구조, 근육 기능으로 나뉘는 얼굴 변화, 근막 기능으로 나뉘는 얼굴 구조로 구분합니다.
---p.44

해부학적으로 얼굴의 형태와 비대칭은 단순한 외형의 문제가 아니라 얼굴을 구성하는 구조와 움직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얼굴은 세 가지 핵심 구조의 움직임에 의해 변화하며, 이 구조적 움직임의 조합에 따라 얼굴의 형태는 일곱 가지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즉, 우리가 미용적으로 구분하는 얼굴형은 단순한 외형 분류가 아니라 해부학적 움직임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해부학적 움직임 → 얼굴의 구조적 변화 → 미용학적 얼굴 유형’이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얼굴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외형을 보는 것보다 먼저 해부학적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78

얼굴 윤곽 축소와 비대칭 개선에서 높은 효과와 지속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해부학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고객의 얼굴과 몸은 해부학적 구조를 기준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이해 없이 이루어지는 단순한 수기 관리나 테크닉만으로는 높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즉, 고객과 사람을 해부학으로 해석해야 하며, ‘7가지 얼굴 유형’이 해부학적 해석의 기본이 됩니다. 이러한 해부학적 해석이 가능할 때 관리의 방향이 명확해지고 결과 역시 높아집니다.
---p.210

저자 소개

  • 저자 : 박필순
에스테틱 경력 20년차로, 얼굴 윤곽·비대칭 및 체형관리를 중심으로 약 1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미용학과 체육학을 전공하고, 기능해부학을 기반으로 얼굴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접근을 현장에 적용해왔다. 현재 차의과학대학원 의학과 석사과정에서 해부학·생리학을 연구하며, 에스테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
경험 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7가지 얼굴 유형’을 통해 얼굴을 분석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얼굴해부학이야기” 교육과 “by 아나토미” 브랜드를 통해 해부학 기반 에스테틱의 표준화와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목차

1장 얼굴개념
얼굴 윤곽, 축소, 비대칭을 해부학 구조와 기능으로 해석하는 7가지 얼굴 유형

기운목(가쪽 굽힙)
회전목(가쪽 돌림)
거북목(머리 전방 전인)
주걱턱(턱 전인)
무턱(턱 후인)
턱 비대칭(턱 치우침)
표정 근육, 근막

2장 얼굴 해부학
3가지 기능과 구조로 해석하는 7가지 얼굴 유형

[첫 번째: 관절 기준으로 나뉘는 얼굴
관절
목관절과 턱관절의 변형
섬유관절과 윤활관절의 차이

[두 번째: 근육 기능으로 나뉘는 얼굴]
근육
턱 근육과 안면 근육
저작근과 표정근의 차이

[세 번째: 근막 기능으로 나뉘는 얼굴]
근막
근막특징
근막 개념 및 3가지 원리

3장 해부학적 움직임과 미용학적 얼굴
7가지 얼굴 유형의 해부학적 해석

얼굴 윤곽·비대칭
턱 윤곽·비대칭
표정 근육(근막) 윤곽 비대칭

4장 경추

경추와 머리 움직임의 구조
경추 변형과 얼굴 순환
경추 변형과 얼굴 변형
7가지 얼굴 유형(복합형)

5장 신경

중추신경과 말초신경
뇌 12신경(Cranial Nerves)
얼굴 결과를 바꾸는 핵심 3가지 신경
수용기

6장 혈관

동맥(Artery)의 하는 일과 기능
정맥(Vein)의 하는 일과 기능

7장 림프

림프계의 3대 작용
순환계 3가지 축(동맥, 정맥, 림프)

8장 지방

표층 지방층
심층 지방층

9장 근골계 기능해부학

근골계 기능학
목 근육(기운목, 회전목, 거북목)
턱 근육(주컥턱, 무턱, 치우침턱)
표정 근육(근막)

10장 관리 방법

뷰티 스트레칭(Beauty Stretching)
피부 근막 관리
수기 관리 방법
7가지 얼굴 유형 분석

11장 얼굴 해부학 요약

기운목 얼굴
회전목 얼굴
거북목 얼굴
턱 비대칭(치우침) 얼굴
주걱턱, 무턱(전인·후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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