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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식생활로 장이 살아난다 면역력이 높아진다 살아있는 효소 섭취로 체내 효소의 낭비를 막아라

츠루미 다카후미 저 | 전나무숲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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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84348 / 244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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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요 내용 ● 효소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바로잡아줌 : 특정 식품을 설탕에 절인 진액은 효소가 아니다! 효소는 인체라는 화학공장에서 영양소를 생명에너지로 바꾸는 데 있어 촉매제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 장과 건강, 장 면연력과 효소의 관계를 집중 조명 : 질병의 근원은 ‘오염된 장(腸)’이며, 장 건강은 효소(체내 효소)의 양이 결정짓는다. 효소 식생활로 체내 효소의 낭비를 막고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장의 오염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장 면역력’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병도 낫지 않을뿐더러 건강이 증진되지 않... 주요 내용 ● 효소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바로잡아줌 : 특정 식품을 설탕에 절인 진액은 효소가 아니다! 효소는 인체라는 화학공장에서 영양소를 생명에너지로 바꾸는 데 있어 촉매제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 장과 건강, 장 면연력과 효소의 관계를 집중 조명 : 질병의 근원은 ‘오염된 장(腸)’이며, 장 건강은 효소(체내 효소)의 양이 결정짓는다. 효소 식생활로 체내 효소의 낭비를 막고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장의 오염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장 면역력’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병도 낫지 않을뿐더러 건강이 증진되지 않는다. ● 효소가 어떻게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왜 ‘효소 식생활’이 필요한지를 과학적으로 설명 : 효소는 몸속에서 만들어지며(체내 효소), 체내 효소는 소화와 대사 작용에 쓰인다. 인체에서 생성하는 효소의 양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효소를 얼마나 보존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한다. 즉 대사 작용에 쓰이는 효소의 양이 많을수록 면역력이 높아지고 건강이 증진된다. 그러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효소가 풍부한 식생활’이다. ● 식이섬유와 항산화식품의 필요성을 강조 : 식품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통해, 그리고 오염된 환경을 통해 현대인은 매순간 독성물질을 먹으며 살고 있다. 섭취한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하고, 독성물질로 인해 산화된 산소의 피해를 줄이려면 식이섬유와 항산화식품을 많이 먹어야 한다. 이 역시 ‘효소가 풍부한 식생활’이 필수다. 상세 내용 우리 몸의 생명활동 촉매제, 효소 우리는 살기 위해 먹고, 섭취한 음식물로부터 영양소를 흡수해 에너지로 전환한다. 전환된 에너지는 활동하는 데 쓰이거나, 질병을 퇴치하는 면역 에너지가 된다. 에너지원이 되는 영양소가 바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다. 우리가 생명력을 유지하는 데는 이 3대 영양소를 적정한 크기로 분해 및 소화해서 몸에 필요한 것은 이용하고 불필요한 것은 배설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것이 대사(代謝)다. 대사는 한마디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작용’이다. 즉 생명 유지를 위해 유기체가 행하는 일련의 화학반응(어떤 물질이 자체적으로 혹은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해 화학적 성질이 다른 물질로 변하는 현상)이다.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이 여러 단계를 거쳐 에너지로 바뀌는 화학반응이야말로 생명활동의 본질이다.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며, 1개당 매분 100만 회의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우리 몸은 화학반응으로 생명에너지를 일으키는 커다란 공장이며, ‘건강’은 몸이라는 화학공장의 시스템이 순조롭게 가동하는 상태다. 화학반응을 거쳐 흡수된 단백질은 골격과 세포조직, 점막 및 점액의 원료로 쓰이고, 탄수화물은 세포 내 에너지 생산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 직접 작용한다. 지방은 세포막 같은 생체막의 성분으로 쓰인다. 이처럼 중요한 일련의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촉매가 바로 효소(대사효소)다. 촉매란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면서 주변 물질의 화학반응을 촉진하는 물질이다. 한마디로, 효소(대사효소)는 우리 몸에 산소이자 물이다. ‘생명활동을 원활하게 처리하는 작업원’이기 때문에 자동차에서 배터리가 없으면 가솔린이 연소되지 않듯 효소가 없으면 단백질도 당질도 지방도 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해 우리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체내 효소의 움직임을 항상 주시하라 효소는 크게 체내 효소와 체외 효소로 나뉜다. 체내 효소는 ‘잠재효소’라고도 불리는데, ‘소화효소’와 ‘대사효소’가 이에 속한다.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분을 흡수하는 과정에서는 소화효소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소화·흡수된 영양소를 피?살?근육으로 바꿔서 몸이 순조로이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은 대사효소의 몫이다. 대사효소는 이 외에도 해독, 면역 등 건강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식품으로 섭취하는 ‘식이효소’와 ‘장내 세균의 효소’는 체외 효소에 해당한다. 《《《 소화효소의 비중이 클수록 병에 잘 걸린다 소화효소와 대사효소 사이에는 기이한 상관관계가 있다. 체내 효소는 평생의 생산량은 물론 하루의 생산량까지 정해져 있는데, ‘하루에 만들어지는 일정량’의 효소를 우리 몸은 소화와 대사에 나눠 쓰고 있는 것이다. 소화와 대사 모두 인간의 생명활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작용인데, 체내 효소가 균형을 맞춰가며 두 작용 모두에 관여하고 있다. 단, 소화 작용에 쓰이는 효소의 비율이 낮아야 건강하다. 그래야 대사에 쓰일 효소의 양이 늘어나고 대사 작용 또한 활발히 진행된다. 대사효소의 작용은 생명활동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사효소가 원활히 일할 수 있는 조건만 갖춰진다면 우리는 질병과는 무관한 생활을 약속받을 수 있다. 반대로 대사효소가 부족하면 그것이 근본 원인이 되어 온갖 질병이 생긴다. 하루에 생산되는 체내 효소 대부분을 소화 작용에 빼앗기면 대사가 정체돼버리기 때문이다. 《《《 체내 효소가 부족하면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지 않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위와 소장에서 소화와 영양 흡수의 과정을 거쳐 변을 만든다. 혈액으로 들어간 영양소는 온몸으로 보내져 모든 세포조직에 전달된다. 그렇게 해서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진다. 에너지 대사의 방향은 ‘음식→장→혈액→세포(조직)’이다. 그래서 장과 혈액, 세포는 삼위일체로 본다. 물론 효소는 이 과정 모두에 크게 관여한다. 《《《 체내 효소의 능력은 무한하지 않다 안타까운 점은 체내 효소에도 수명이 있다는 사실이다. 영원하지 않다. 짧으면 몇 시간, 길어봤자 몇십 일이다. 어떤 효소는 배설되고, 어떤 효소는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뒤 재흡수되어 새로운 효소나 단백질을 만드는 재료로 쓰인다. 우리 몸은 교체할 건 교체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효소를 만들어낸다. 효소의 제조 능력에도 한계가 있다. 사람이 평생 만들어내는 효소의 총량은 정해져 있지만, 연령대별로 차이는 있다. 즉 20세가량에 절정이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줄어들고, 40대에 들어서면서 급격히 감소한다. 젊었을 때는 조금 무리를 해도 하룻밤만 푹 자고 나면 체력이 회복됐는데 중년을 넘기면서는 충분히 잠을 자도 피곤한 것 역시 효소의 양과 관련이 있다. 이것이 우리가 효소를 온존하고 보충하려 애써야 하는 이유다. 면역력은 장 건강이 좌우하고, 장 건강은 효소가 결정짓는다 우리가 효소를 온존하고 보충하는 데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더 있다. 질병은 ‘음식→장→혈액→세포(조직)’라는 에너지 대사의 방향과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 《《《 질병은 장이 부패하면서 생긴다 이 중에서 질병의 근원은 장 건강의 악화, 즉 ‘장내 환경의 부패’다. 장의 부패를 해결하지 않고는 혈류 악화나 혈액 오염을 개선할 수 없고, 질병도 치료하지 못한다. 장을 부패시키는 대표적 원인은 ‘효소 없는 식생활’이다. 설사 증상이 나아졌더라도 ‘독소를 몸 안에 들이지 않고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 건강한 소화와 흡수?대사를 한다’를 실천하지 않으면 질병은 재발한다. 장내 환경을 부패시켜 인체를 질병에 이르게 하는 ‘효소 없는 식생활’로 다음의 4가지를 꼽을 수 있다. ● 잘못된 먹을거리 :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 산화한 식품, 산화한 기름, 트랜스지방산이 들어간 식품, 고기?생선?달걀?백설탕?리놀레산?고(高)당지수(GI) 식품의 과다 섭취 ● 잘못된 식사 습관 : 저녁 8시 이후의 식사, 아침에 가열식을 먹는 습관, 과식, 먹고 바로 자는 습관, 대강 씹고 삼키는 습관, 급하게 먹는 습관 ● 역치를 넘어선 과도한 스트레스 : 스트레스 수준이 역치를 초과하면 뇌나 몸에 장애가 발생한다. 뇌와

저자 소개

  • 저자 : 츠루미 다카후미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鶴見隆史)는 의학박사이자 효소영양학의 1인자.
1948년 이시카와현(石川?)에서 태어났다. 가나자와(金?)의과대학교를 졸업한 후 하마마쓰(浜松)의과대학교에서 수련의로 근무했다. 현재 츠루미?클리닉의 원장으로서 일반 환자부터 난치병 환자까지 치료하고 있다.
그의 치료법은 한 마디로 ‘병의 원인과 근본을 따져 치료하는 통합적?자연요법적 치료’다.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서양의학에서만 찾지 않고 동양의학(중의학), 침구법, 근진단법(筋診斷法), 식양법에 효소영양학까지 통합해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를 찾아 적용하고 있다.
이 중에서 효소영양학은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 박사(Edward Howell, 1896~1986)가 무려 50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발표한 건강 이론이다. ‘효소 부족이 질병을 일으키며, 난치병은 극단적인 효소 부족이 원인이다’가 이론의 골자인데, 츠루미 박사는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 휴스턴대학교의 퓰러 박사와 긴밀히 교류하며 배워 일본에 보급했다.
그는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체내 효소의 낭비’와 ‘효소가 결핍된 식생활’이다”라는 확신 아래 효소영양학에 바탕을 둔 치료법을 연구 및 실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효소반(半)단식과 효소식 등은 많은 난치병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질병 대국으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자세히 밝히고 그 문제를 하나하나 해소하는 방법을 제안하기 위해 썼다. “몸의 이상이나 질병의 원인을 알고 대처하는 것만이 질병의 덫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라며 “장의 오염 상태를 개선하지 않으면 치료율은 떨어진다. 장을 젊게 유지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효소가 풍부한 식생활’이다”라고 말한다. 이 외에 ‘산화’와 관련해서도 다룬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활성산소’ 문제에서 벗어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효소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활발히 집필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국내에 소개된 책은 《효소의 비밀》, 《1일 효소 단식》, 《아침 효소주스 다이어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펴내는 글_ 건강을 쟁취하는 비결, 효소 식생활
프롤로그_ 장(腸)이 썩고 있다! 우리 몸도 약해지고 있다!
병원만 믿었다간 더 큰 병에 걸린다
●증상이 사라졌다고 병이 나은 걸까? ●‘진단 후 즉시 투약?’이 정답은 아니다 ●항암제 때문에 병이 더 늘어난다 ●약을 계속 쓰면 면역력의 기반이 무너진다 ●유기적인 관계를 바로잡아서 치료해야 한다
장 오염을 치료해야 수명과 건강이 보장된다
제1장_ 수명과 건강을 좌우하는 효소의 위력
생명활동의 촉매제, 효소
●하웰 박사의 위대한 발견 ●효소는 한 우물을 파는 직장인 같다
체내 효소의 비밀 1_ 매일 쓸 양을 스스로 만든다
●생산량이 정해져 있다! ●효소를 아껴 쓰면 150년은 살 수 있다
체내 효소의 비밀 2_ 대사효소의 작용은 생명활동 그 자체다
체내 효소의 비밀 3_ 무심코 먹은 음식이 효소를 낭비한다
●소화 과정에서의 효소의 역할 ●식습관의 역습 ●현대인의 식생활은 췌장액이 빠져나간 개의 처지와 같다
체내 효소의 비밀 4_ 체내 효소의 낭비를 막는 생활
●단식으로 체내 효소를 온존한 펭귄 ●효소의 보존을 돕는 ‘먹는 순서’와 ‘꼭꼭 씹어 먹기’ ●수면으로 체내 효소를 충전한다
체외 효소의 비밀 1_ 날음식에 있으며 소화를 돕는다
●생식의 힘 ●‘생식의 힘’으로 되살아난 동물원
체외 효소의 비밀 2_ 우리는 지금 효소 없는 식사를 하고 있다
● 전통식은 우리 민족의 체질 맞춤식이다
체외 효소의 비밀 3_ 식이효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방법
●금방 짠 주스를 공복에 마신다 ●강판에 갈아서 먹는다 ●발효식품으로 장내 세균을 늘린다 ●효소 보조제로 체내 효소의 온존을 돕는다
체외 효소의 비밀 4_ 장내 세균의 효소는 체외 효소다
●장내 세균이 대사물질을 만든다
제2장_ 면역력의 신세계, 장 면역력
질병의 근본 원인은 ‘장의 부패’
사람은 혈관과 함께 늙는다
●미세 순환을 개선하는 효소의 힘 ●혈액은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관면역은 병원균과 이물질의 암살자
●뇌는 장의 ‘끄트머리’에서 태어났다 ●소장 그리고 장관면 ●나이 들면서 면역계의 중심이 이동한다 ●콜레라에 걸린 일본인, 콜레라에 걸리지 않은 현지인
변의 색깔로 면역력을 체크한다
식이섬유의 무한한 능력
●생활습관병의 근원은 식이섬유가 빠진 식사 ●하지정맥류도 식이섬유 부족이 원인이다
장내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해
●유익균, 유해균, 중간균 ●식이섬유의 뜻밖의 위력
면역력의 근원, 단쇄지방산
●반추동물을 연구하다 발견한 단쇄지방산
우리는 장을 오염시키는 독을 먹고 산다
●장을 부패시키는 독들 ●리놀레산은 ‘적정량’을 초과하면 독으로 돌변한다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소화불량은 무섭다
●소화불량은 만병의 근원이다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10가지 원인 ●6부 식사를 해야 하는 이유
효소반단식으로 독소 범벅의 세포를 정화한다
●약도 메스도 없이 ‘세포 변비’를 해소한다 ●효소반단식은 부작용이 없다 ●효소반단식으로 얻을 수 있는 10가지 효능
초심자를 위한 효소반단식 프로그램
●효소반단식의 기본 ●효소반단식 초보 코스
제3장_ 독소로부터 장을 지킨다
우리가 먹는 음식 속에는 영양소만 있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식품첨가물 ●꿀벌이 사라질 만큼 독한 농약의 독성 ●잔류농약 투성이 수입 농산물 ●입에 단 음식이 몸에는 나쁘다
장 해독에는 식이섬유만한 것이 없다
●독소를 흡착하는 식이섬유의 힘 ●‘생식 60%, 가열식 40%’가 이상적인 식사 ●해독을 돕는 채소들
구로야키와 현미로 몸을 정화하라
●일본의 전통적 지혜 ‘구로야키’ ●현미의 강력한 해독 효능
배변량은 건강의 척도다
●의외로 장수했던 신석기인의 비밀 ●배변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제4장_ 산화로부터 몸을 지킨다
21세기 최대의 골칫거리, 활성산소
●지금은 활성산소의 시대 ●활성산소는 나쁘기만 할까? ●장내 부패만큼이나 활성산소도 온갖 질병을 일으킨다
비타민으로 세포의 산화를 막아라
●나이와 함께 쇠퇴하는 항산화 효소 ●‘항산화 비타민’의 힘을 빌린다
효소 활동의 윤활유, 비타민과 미네랄
●에도시대의 무사가 미네랄 결핍이었던 이유 ●항산화 효소의 생산을 돕는 미네랄
항산화의 새로운 주역, 피토케미컬
목탄의 놀라운 힘
●2천 년 전의 사체를 ‘사후 4일’의 상태로 유지한 목탄 ●전자파를 차단하고 음이온을 공급한다
음이온으로 산화를 막는다
●음이온이 몸을 중성으로 만든다 ●식물에 존재하는 음이온
항산화 보조제로 생명활동이 더 활성화된다
●항산화 보조제의 필요성 ●왜 심장암과 비장암은 없을까?
부록_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들
옮긴이의 글_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효소 식생활
각주 해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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