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1604238 / 154쪽 / 200g / 12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김상훈
-
윤선해
-
김정아
- 10,800
- 15,300
- 16,830
- 25,200
출판사 리뷰
시집 <시인도 아니면서 시는 무슨 시詩>는 작가가 오랜 군 생활과 직장생활을 마치고 은퇴 후 틈틈이 모아둔 습작 중에서 작가의 삶 속에 깊이 녹아있는 다양한 경험과 감흥들을 담담하고 순수하게 엮은 소중한 첫 시집이다. <시인도 아니면서 시는 무슨 시>라는 독특한 시집 제목처럼 작가의 눈에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여기에 작가의 진솔한 감정과 철학적 사고를 고스란히 담아 편하고 쉬운 시로 탄생시켜 독자들에게 신선한 공감과 풍부한 감흥을 안겨 주었다. 특히 이 시집은 계절의 아름다움 속에 세월 따라 우리 강산도 변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끝없이 이어진 인간관계 속의 다양한 삶들을 조망하며 인생을 노래하였다. 독자들에게는 이 시집을 통해 그동안 느껴보지도 못하고 잊고 있었던 내면의 감흥과 생각들이 되살아나 어울려져 독자 자신의 지난 삶을 반추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끝으로 시인도 아닌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시인이 되어 향후 더 많은 시상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공감하며 소통하여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것을 기대한다.
책머리에
1부, 계절 따라 세월은 흐르고
봄빛 15
봄꽃 16
벚꽃 18
조팝꽃과 명자꽃 19
짧은 봄 20
봄엄마 22
4월의 희망 23
신록 속으로 24
들장미 26
5월이 그린 그림 28
여름 30
가난한 섬의 여름 32
여름꽃 34
여름살이 36
태풍 38
느림보 여름 40
가을이 온다 42
고운 가을 43
가을 단상 44
단풍 그리고 낙엽 46
늦가을 밤마실 48
눈길 50
겨울에 본다 52
세월 54
2부, 산 넘고 강 건너
산과 들 59
들꽃 길 60
산 예찬 61
태백에 새해가 오면 62
제주 매화 곁에서 63
오동도 동백 64
진해의 봄 66
주작산 진달래 68
백마강 70
실미도 71
점봉산 곰배령 72
백두산 74
두만강 75
방태산 애환 76
그 섬(서래섬)에 가면 78
오대산 79
용문산 은행나무 80
진도 큰울림 82
백암산 84
그 섬(강화 교동도)에 가면 85
순천만 갈대 86
겨울 백록담 88
겨울 강 89
3부, 가족 그리고 친구
고향 생각 93
아버지 94
어느 70대 노인의 5월 96
6월에 그리는 님 98
감나무 100
우포늪(소벌) 102
잊고 사는 소중한 것들 104
엄마와 아들 106
어머니 108
노부부 해외여행 110
친구 이사 112
바보 엄마 농원 113
아기가 되어가는 아내 114
4부, 삶과 인생
새해에 붙이는 바램 117
길에서 길을 묻다 118
내 마음 120
매듭 길 122
광화문 함성 123
쉼(休息) 124
벚꽃 아래서 126
산다는 것 128
새마을 금고에서 130
불황 132
늙는다는 것 134
뜨는 해 지는 달 136
늙은 시인의 가을 138
내 마음 낙엽 따라 그대 곁으로 140
더덕 할매 141
산티아고 순례길 142
인생 143
국립묘지 144
여행과 인생 146
책 말미에 14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