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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주고받은 느낌입니다 - 문학동네시인선 130

박시하 저 | 문학동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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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70845 / 156쪽 / 193g / 130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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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시하
저자 : 박시하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2008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눈사람의 사회』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가 있고, 산문집 『지하철 독서 여행자』 『쇼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개가 될까 개가 되면
날씨의 아이/ 롤로와 메이의 책/ 이사 1/ 저지대/ 존재의 흐린 빛/ 물고기/ 디어 장폴 사르트르/ 비의 세계/ 죽은 새/ 일요일의 눈 1/ 혼인식/ 가마우지/ 옥상, 달빛, 포도주/ 건축/ 간절기

2부 구름이 그 달을 가끔 안아준다는 것
가을/ 은하유령계/ 자유/ 빛은 영원히 영원한 어둠에게로 갔다/ 사라지는 입술/ 미완의 노래/ 더 샤이닝/ 센강/ 선물/ 영원/ 하루/ 6월/ 무언극/ 2월/ 수어사이드 송

3부 사람을 물에 묻으면
양떼구름/ 애련/ 사라지는 그림들/ 길 위에서/ 죽음 이미지/ 빗장/ 새벽/ 종이비행기/ 회녹색 이름/ 전생/ 낡은 첫 밤의 노래/ 모자들/ 잠시/ 11월/ 금지된 새

4부 하나가 되면 뗄 수 없을까봐
그을린 방/ 이사 2/ 진료실에서/ 시적인 꿈/ 사슴/ 여름의 게임/ 목 없는 그림자/ 일요일의 눈 2/ 미친 잠/ 온갖 꿈의 언덕/ 무서운 기쁨?헬가/ 세 개의 푸른 올리브/ 토네루노에키/ 멸망 경보/ 나의 도덕

해설 | 사랑의 공동체
김태선(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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